방탄 콘서트 보러 뉴욕 가는 '아미'들 위해 외국 항공사가 한 특별한 행동

방탄 콘서트 보러 뉴욕 가는 '아미'들 위해 외국 항공사가 한 특별한 행동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비행기까지 들썩이게 했다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탄 팬들을 위해 항공사가 센스 넘치는 선곡을 한 것

지난 6일 방탄소년단의 한 팬은 트위터를 통해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Airlines)의 한 비행기 안에서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는 외국인 승객들이 가득 찬 비행기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 'DNA'가 흘러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글을 올린 팬은 노래와 함께 승무원이 "탑승객 중 일부가 한국의 유명한 그룹을 보러 간다 팬들과 함께 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안내 방송을 했다고 전했다

실제 방탄소년단은 6일(현지 시간) 뉴욕 퀸스 시티필드에서 북미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스타디움 콘서트를 연다 한국 가수가 미국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시티필드 일대는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텐트를 치고 밤샘 노숙을 하는 팬들로 가득 찼다 뉴욕 지하철 공사 역시 방탄소년단의 시티필드 공연을 위해 대체노선을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스타디움 콘서트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OMG they just played @BTS_twt #DNA on our @SouthwestAir flight to see #BTS @CitiField! They said "several passengers are coming to see a big Korean band & they're glad to have the fans onboard!" BIG is right & ty for safely getting us here! A great way to start this historic day! pic twitter com/Zqc2xZmWWy — BTS Noonas (@BTSNoonas) 2018년 10월 6일

[경제첫걸음] 쏘나타와 그랜저를 한 공장에서 생산하는 이유 – 범위의 경제

-동전실험실- 하루에도 몇 만 대의 차가 거리로 쏟아져 나옵니다 얼핏 보면 같은 자동차인 것 같다가도, 가까이서 보면 자동차의 생김새는 제각각입니다 일반적으로 한 자동차 회사는 여러 모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 제조사의 모델은 크게 가격 면에서 저가형과 중고가용 으로 나뉘고 크기 면에서 소형과 중대형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몇몇 회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가격대에서도 디자인의 변형을 주어, 보다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자동차회사는 어디에서 그 많은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을까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여러 모델을 같은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차종별로 별도의 공장을 설립하여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모델을 한 공장에서 생산할 때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용 절감을 범위의 경제 효과라고 부릅니다 범위의 경제 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자동차 생산 공장은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모델 S는 부품 A, 부품 B, 기본 엔진을 조립한 후 기본 타이어를 장착하여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모델 G는 모델 S와 부품 A, 부품 B를 공유하지만 이후 고급 엔진과 고급 타이어를 장착하여 완성합니다 이때 각 공정의 처리를 위한 시설의 설치 비용은 100만원입니다 각 부품의 구매 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두 차종을 생산하기 위해 별도의 공장을 설립하였을 때의 비용을 살펴보겠습니다 S모델 생산에는 100만원짜리 생산 설비가 4개 필요하므로 각 공정의 투자 비용을 모두 합하면 총 4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G모델의 경우도 총 400만 원으로 동일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S모델과 G모델 생산을 위한 비용은 차종 당 평균 400만원 입니다 이번에는 두 차종을 한 공장에서 생산하는 경우의 비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S모델 생산 설비를 갖추는 데에는 총 4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G모델의 경우 기존 S모델에서 사용되는 부품 A와 부품 B의 설비를 추가로 갖출 필요가 없습니다 G모델 생산 시에는 이미 갖추어져 있는 두 부품의 생산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모델과 차이가 있는 엔진과 타이어의 생산 설비만 추가로 구입하여 G모델을 제조합니다 이 경우 G모델의 생산 설비를 갖추기 위한 추가 지출은 200만원입니다 따라서 S모델과 G모델의 생산을 위한 비용을 합하면 총 600만원으로 차종 당 평균은 300만원입니다 별도의 공장을 갖추는 경우에 비해 차종 당 평균 1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렇듯 두 가지 이상의 제품을 한 생산 설비에서 생산함으로써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을 범위의 경제라고 일컫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대표 자동차 제조사의 현대자동차의 경우 아산 농장에서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아슬란까지도 제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 외에도 대다수의 생산업체들은 여러 제품을 한 곳에서 생산함으로써 범위의 경제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전에 살펴보았던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는 그 용어에 특성상 혼란을 주기 쉬운 개념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규모의 경제는 한 가지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때 나타나는 비용절감 현상입니다 반면 범위의 경제는 서로 다른 제품의 생산 시설을 공유함으로써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경영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 전략의 바탕에는 규모의 경제나 범위의 경제 와 같은 기본적인 경제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동전실험실-

"서버 다운되게 한 피켓팅"…박효신, 콘서트 10분만에 매진

"서버 다운되게 한 피켓팅"…박효신, 콘서트 10분만에 매진 가수 박효신이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지난 2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콘서트 '러버스: 웨얼 이즈 유어 러브' 2차 티켓을 오픈했는데요

단 10분 만에 모든 좌석이 팔렸습니다 4만 5,000석에 달하는 7월 공연 3회가 순식간에 매진된 건데요 이로써 총 6회 공연이 매진됐습니다 모두 합하면 약 9만 석에 달하는데요 남다른 인기가 돋보였습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엔 동시 접속자 55만 명이 넘게 몰렸습니다 이에 서버가 잠시 멈추기도 할 정도였죠 각종 포털 사이트에 '박효신 콘서트', '인터파크티켓' 등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박효신은 오는 6일 신곡 '굿바이'도 공개합니다 담담한 가사와 그의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곡인데요

그는 "곡 '굿바이'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시간과, 그로 인한 외로움에 대한 곡"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슬프지만, 이 또한 삶의 과정이기에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했죠 한편 '러버스: 웨얼 이즈 유어 러브' 콘서트는 오는 6~7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역시 월드클라스" 본 공연 방불케 한 방탄소년단 빌보드 '리허설' 현장

"역시 월드클라스" 본 공연 방불케 한 방탄소년단 빌보드 '리허설' 현장 방탄소년단이 2018 미국 빌보드 어워즈 컴백 무대를 앞둗고 본 공연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은 SNS에 방탄소년단의 리허설 사진 두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리허설에 참석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탄소년단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리허설인데도 멤버들 모두 역동적인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 내뿜는 특유의 다크한 분위기 또한 전 세계 팬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컴백 퍼포먼스를 펼치는 건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이미 방탄소년단의 신곡 FAKE LOVE 퍼포먼스를 본 해외 팬들은 월드 베스트라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미국으로 출국한 방탄소년단은 미국 3대 토크쇼 중 벌써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쇼와 엘렌 드제너러스쇼 두 곳의 녹화를 마쳤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 후보에 올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와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지난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던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선공개] 레드벨벳(Red Velvet), 예능감 이 정도였어? "돌I가 한 명 더 왔네!" – 아는 형님(Knowing bros) 21회

(100 형광등 효과) (빨간 벨벳 들어갑니다!) (열렬한 환호) (빨간 벨벳에 춤추 기) (미친 녀석은 활발히 그들을 맞이합니다) [미친 듯이 올라가고 SM 선배가 빨간 벨벳 춤을] 내 동생 (남동생) [멍청한 벙어리 노래] [만족] [편입생 소개!] 우리는 자신을 소개 할 것입니다 안녕 oppas ~? 우리는 영재를 위해 SM 중학교에서 성적을 능가했습니다

이 학교로 옮겼습니다! [천재 소녀를 양도하다 빨간 벨벳] 우리는 빨간 벨벳이다 [보너스 이상한 악센트, RV는 캐릭터 역할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레드 벨벳입니다 [레드 벨벳 첫 전학생!] 전 웬디입니다 아 ~ 만나서 반갑습니다

[왜 다시 머리카락] 안녕하세요, 저는 Yeri입니다 아, 예, 만나서 반가워요 [수줍음] 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 71입니다 [RV 눈기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71 번째'] 가장 아름다운 여성의 # 71?! [세계의 아름다움에 놀란다] # 71 ?! [단호하게 말하면] 예, 세계에서 # 71! [믿을만하고 의심스러운] 누가 투표 했습니까? / 누가 결정 했어? [중요한 것은 71 세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71 번이라고 확신합니까? / 예

나는 # 71보다 더 아름다운 조이입니다 [팀을 죽이고, 그냥 웃으며] 더 아름다운 Joy 너희 둘 다 나쁜 시력을 가지고있어 미안하지만 너희들 너희들하지 마! 너희 둘이 같이 놀고있는 사람이 한 명 더있어? [Irene에 관한 질문으로 모여 들었다] 네, 우리는 한 명 더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 더 가지고 있지만 [빠른 처리 아이린의 의심스러운 위치

]하지만 그녀는 아프다 간호사 사무실에있어 오늘 밤 나중에 놀래켜 줄거야? [매우 회사] NOPE 아니, 기회가 아냐

[모두가 희망의 노래를 단절했습니다] [부끄러운 말을 한 후에] Yeri, 너는 배짱이있다 어떻게 너희들이 성적을 능가 했지? 나, 웬디, 노래 경쟁을 능가했다 오,하지만 가면으로 노래 할 때 네가 빨리 사라지는 것을 봤어 [Wendy & others, 1 라운드에서 가면을 벗었다] 1 라운드에서 졌니? / 네가 능가 했어? 그 중 하나가 아니라 다른 것을 뛰어 넘었습니다 갑작스런 공격에 현기증이 생겨 잠시 정신 나갔지 만 구제 받았다

너는 다른 것을 보았 니? [Singin Mama는 최고를 안다 – Jessie J] [RV 리드 보컬, 강력한 목소리를 봤다!] [귀가 기뻐했다] [작은 몸에서 뿜어 져 나오는 엄청난 힘!] [소리 강도를 조정하는 미묘하고 위대한 목소리!] [자신있게 인증 된 스킬과 노래 스킵!] 우리는 여기서 잃을 수 없어, KH,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줘! [Bros 학교 최고의 가수!] [나는 피곤하다] 오늘 아침에 군 훈련에 갔다 [KH의 체력은 이미 불타고 있습니다] 'She 's Gone'을 불러서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 주자 누 ~ [Giglge] 안녕하세요, 저는 예리입니다 학교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소녀 백악관 ?? !! 당신은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습니다! [자신감] 네! 나는 양심이 없다! 꽤 대담한 데요?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갑자기 활 모양이 날 것입니다

] 주의! [자신감] 또 다른 미친 사람이왔다 [형제 님의 학교 공식 괴짜가 여전히 활기 차 있습니다] 사격! 사격! [흐름과 함께 무서워하게되는 scaredy 고양이] [양궁으로 학년을 건너 뛰는 스굴 기] 나는 양궁 기술을 능가했다 [Skill check time] 나는 너에게 나의 skils를 보여줄 것이다 [인간 타겟 이수근] 병원에 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가 전에 휴식을 취한 것은 괜찮습니다 [맞았을 때 성공] 빨리, 쏴보십시오

내가 쏠거야! [조심해서 실기가 화살을 싣는다!] [허허, 나를 때리려 고] 123 !!

차주라면 한 번쯤 고민해본 새치비닐과 신차 길들이기

차주라면 한 번쯤 고민해본 새치비닐과 신차 길들이기 세상의 모든 차주들은 생애 처음으로 차량을 인수받을 때의 설렘과 떨림을 느껴 보셨을텐데요 집 다음으로 가장 큰 가계 재산으로 여겨지는 자동차는 구매비용부터 만만치 않기 때문에 선택의 신중함과 재산으로서의 소중함도 무척 큽니다

때문에 신차를 구매 후 새차고사, 신차 길들이기라는 말들이 있을 만큼 여러가지 새 차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새차 비닐 제거와 신차 관리 매뉴얼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새 차를 인수 받았다면 가장 먼저 만나는 인테리어 보호 비닐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신차를 받은 차주는 새 차를 아끼고 싶은 마음에 최대한 비닐 제거를 미루는 경향이 있곤합니다 ▼하지만 비닐커버를 오랜 시간동안 하고 다니는 경우 습기로 인한 부식과 악취의 원인이 되며, 비닐이 정전기를 발생시켜 차량의 전자기계의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해야할 신차 관리법으로는 차량 매뉴얼 숙지와 차량 기능 이상유무를 파악하는것이 좋습니다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해당 제조사에서 제작한 차량의 매뉴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꺼운 책자에 대한 반감 때문인지 차량 매뉴얼을 간과하는 차주분들이 많은데요  ▼같은 모델이라고 할지라도 연식이 변경되며 차량의 기능이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자동차 기능이다 하더라도 정상 작동유무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꼭 테스트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신차 메뉴얼에도 직접 언급되는 신차 길들이기는 모든 차주들의 의문점이면서 신차관련 검색어 1위인데요 신차 길들이기와 관련된 다양한 썰과 이론들이 존재하지만 제조사에서 권유하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많은 차주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중 하나는 신차 들이기 = 고속 정속주행이라는 공식입니다

하지만 새 차로 고속주행을 하게 되면 차량 부품들이 맞물릴 시간도 없이 무리하게 움직이게 되므로 차량에 무리를 줄 가능성이 큽니다  ▼통상적으로 제조사에서는 주행거리 2000km에 도달할때까지 2,000~2,500rpm 유지할 것을 권장합니다 높은 rpm은 미션에 무리한 부담을 주며, 불균형적인 편마모로 인하여 소음증가 및 출력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엔진 첫 오일교환 시기는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첫차의 경우 신차 특유의 쇳가루가 발생하기 때문에 서둘러 해야 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엔진 내부의 쇳가루 및 이물질은 오일필터가 걸려주기 때문에 꼭 1000km미만에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량 매뉴얼에 나와있는 교환시기와 차주의 운전습관을 고려하여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핫이슈 l 마마무 보이콧 선언, 마마무 소속사 RBW가 마마무 콘서트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 번 전했어요

마마무 보이콧 선언, 마마무 소속사 RBW가 마마무 콘서트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 번 전했어요 마마무 소속사 RBW가 마마무 콘서트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 번 전했어요 15 마마무 소속사 RBW는 공식 팬클럽를 통해 "근래 마마무 컴백과 "4season f/w" 콘서트 관련하여 팬들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지 못하고 지속적인 실망감으로 마음에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팬들에게 사과했어요

전에 마마무 팬들은 소속사의 무성의한 진행을 이야기하면서, 콘서트 보이콧을 선언했어요 소속사는 "마마무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이 원하지 않는 공연, 같이 만들어가지 못하는 공연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이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공연을 원하지 않는 팬들에게 콘서트 강행이 최선이 아님을 알고 있고, FW 콘서트를 원하는 팬들에게도 공연을 연기하는 것 또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팬들의 의중을 확인하고 수렴할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팬투표로 콘서트 개최 여부를 결정 짓겠다고 말했어요 팬투표는 오는 16일 종료됩니다 소속사는 "다시 한 번 심려와 우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RBW는 도출되는 투표 결과에 반드시 따를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다시 한 번 사과했어요 다음은 공식 팬클럽에 올라온 RBW 입장 전문

근래 마마무 컴백과 콘서트 관련하여 팬들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지 못하고 지속적인 실망감으로 마음에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마마무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이 원하지 않는 공연, 같이 만들어가지 못하는 공연은 무의미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이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이번 공연을 원하지 않는 팬들에게 콘서트 강행이 최선이 아님을 알고 있고, FW 콘서트를 원하는 팬들에게도 공연을 연기하는 것 또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팬들의 의중을 확인하고 수렴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후 1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선인증 추이를 지속해서 모니터 하면서 그 여러가지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로 인해 시간이 지체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실상 공연 준비는 오래전부터 시작되었고, 더 알차고 특이한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우려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바, 심사숙고 끝에 의견을 직접 받을 수 있는 투표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콘서트 진행, "WHITE" 앨범 발매 후 콘서트 개최 – 콘서트 연기 – 동일한 일정에 "팬미팅 성격을 띤 크리스마스 파티" 개최 상기 투표는 11월 16일 오후 12시에 마감합니다 다시 한 번 심려와 우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RBW는 도출되는 투표 결과에 반드시 따를 것을 약속드립니다

해외반응 – 이승환 콘서트 진짜 그를 진짜로 만든 한 마디가 정답이다

이승환 콘서트 진짜 그를 진짜로 만든 한 마디가 정답이다 이승환의 전국 콘서트 '진짜'가 SBS를 통해 방송이 되었습니다 설 특집 중 하나였지만 심야 시간에 편성이 되었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특집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만족감과 방송사 역시 95%에 달하는 광고 판매로 인해 크게 웃을 수 있는 특별한 방송이었습니다 공연의 신이라는 별명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싸이와 김장훈이 특별한 공연 무대로 화제를 낳고 있다고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이승환의 공연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그의 공연 무대를 그대로 따라하며 성장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승환의 공연장이 진짜라는 말은 당연하게 다가옵니다 데뷔를 하자마자 슈퍼스타가 되었던 이승환은 그 긴 시간동안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진정한 뮤지션입니다 방송이 아닌 오직 현장의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을 하는 그는 50이라는 말도 안 되는 나이에도 여전히 어린왕자의 위엄을 뿜어내주었습니다

수많은 히트곡들은 당연하게도 공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해줍니다 게스트 없이 홀로 자신의 히트곡만 불러도 모자랄 정도로 넘치는 이승환 베스트는 그의 저력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이승환의 공연 실황은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 SBS에서 특별하게 관여를 하지도 않았고, 그저 현장 무대를 그대로 방송용으로 담아 그대로 방송을 한 것이 전부였지만 '이승환 콘서트 진짜'는 진짜 콘서트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심야시간에 방송되었음에도 이승환에 대한 열광적인 지지와 호응은 아직까지도 긴 여운으로 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설 연휴의 끝자락이었던 지난 21일 밤 12시 10분 SBS에서 방송된 '이승환 콘서트 진짜'는 지난해 12월 2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던 서울 공연 녹화 실황을 중계한 거였습니다 지난해 했던 공연을 녹화 실황 중계를 한 이 방송이 이렇게 큰 화제를 낳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 대상이 바로 이승환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가지 못한 이들마저도 흥분할 수밖에 없는 진짜 콘서트의 현장감은 결코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함이었습니다 조금만 지루해도 채널이 돌아가는 현실 속에서 실황 중계는 100분 동안 오직 이승환의 콘서트만 담겨져 있었습니다 어설픈 예능적 요소를 넣거나 중간에 개입해 편집을 하는 등의 행위를 하지 않고 오직 이승환의 콘서트 실황을 있는 그대로 100분 동안 방송을 했고, 이 파격적인 방송은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열광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어설프게 예능적인 요소를 넣거나 이승환이나 관중들의 인터뷰를 넣으며 개입을 했다면 이 정도의 반응으로 이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직 이승환과 그가 보여주는 콘서트의 힘만을 담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많은 것들을 시사해줍니다 성공의 기본은 원천 콘텐츠인 이승환의 힘이지만 이를 녹화하고 방송을 하는 과정에서 SBS의 노고도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SBS 측은 단일가수 공연실황 중계로는 최대 규모의 장비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이런 최대 규모의 장비 투입은 당연하게도 무대 위 가수 밴드, 댄서, 퍼포머들의 움직임과 거대한 무대의 디테일, 관객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포착해낼 수 있게 했고, 집안에서 '이승환 콘서트 진짜'를 진짜 즐길 수 있게 해줬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SBS의 최대 물량 투입과 이승환이라는 공연의 신이 만들어내는 풍성함이 곧 열풍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승환의 탁월한 가창력과 수많은 히트곡,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의 무대 등은 공연장에 가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진짜 공연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ABR(Aero Balloon Robot, 공기풍선로봇)과 거대한 봉제인형 등 특수 장비는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여기에 100여개에 달하는 LED 조명, 6대의 레이저가 만들어내는 무대효과는 왜 수많은 이들이 이승환 무대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방송 울렁증이 있는 이승환이지만 공연장에서는 날아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화려한 공연에 지루하지 않은 이승환 특유의 입담이 함께 하면서 공연은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단순히 무대 위 가수들만의 재미가 아니라 공연장 구석구석을 누비는 무선조종 비행선과 관객의 머리 위로 쏟아진 수십 개의 풍선들, 무엇보다 공연전체의 흐름을 읽어내는 짜임새 있는 연출력 등은 왜 이승환이 공연의 신이라는 평가를 받는지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언제나 멋진 무대, 진화하는 무대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그 무대에서 일상의 시름을 잊으시라고 환상을 만들어내는 그런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대 밑으로 내려간다면 다른 이의 아픔과 함께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연예인은 그런 말을 하면 안돼 라는 이상한 논리로 부터 제가 당당하고 올곧게 사는 것으로 해쳐나가겠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이승환의 공연은 그 모든 것이 대단했습니다 여전히 무대 위에서 엄청난 파워를 과시하며 노래로 모든 이들을 황홀하게 만드는 그의 능력은 그가 왜 위대한 뮤지션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승환이 더욱 위대하고 특별하면서도 존경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이유는 마지막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그가 관객들에게 했던 발언입니다 가수라는 직업

그리고 그 직업이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한 이승환의 명확한 정리는 그가 왜 위대한 뮤지션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일상의 시름을 잊게 하기 위해 환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승환은 언제나 멋진 무대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무대를 내려와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자신은 다른 이의 아픔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 이승환의 행보는 일부에 의해 종북이라는 낙인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으면 종북이 되는 한심한 현실 속에서 그가 공개적으로 밝힌 그의 당당함은 그래서 대단하게 다가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상한 논리로부터 자신이 당당하고 올곧게 사는 것으로 해쳐나가겠다는 이승환의 이 든든함이 바로 이승환 그 자체였습니다

KBS 개콘 상품권 페이? 규정위반 여부 점검 중(공식 입장)- 스타뉴스 이날 한 매체는 KBS 2TV 개그 콘서트와 SBS 웃찾사 등 지상파 코미디 프로그램이 일명 바람잡

KBS가 '개그 콘서트' 상품권 지급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KBS 측은 12일 '상품권 사용과 관련해 규정 위반 사례가 있는지의 여부를 종합적으로 재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KBS 2TV '개그 콘서트'와 SBS '웃찾사' 등 지상파 코미디 프로그램이 일명 '바람잡이' 개그맨들에게 출연료로 현금이 아닌 상품권을 지급해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KBS 측은 '상품권 제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필요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6년 7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도 외주 제작사 스태프들에게 일부 임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SBS 측은 지난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SBS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한 외부 인력에게 용역 대금의 일부가 상품권으로 지급된 것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잘못된 일'이라고 공식 사과했다 SBS 측은 이어 '현재 용역 대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한 사례와 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며 불합리한 점은 즉각 시정할 계획이다'며 '이 일로 인해 SBS의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애쓴 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드리며 차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왜 하필 오늘..” 안타까워 한 조용필.. 팬들, ‘떼창’으로 응답 | 연예뉴스 24/7

"왜 하필 오늘" 안타까워 한 조용필 팬들, '떼창'으로 응답 계속 날씨가 좋다가 왜 오늘 비가 오고 그러는지 아 미치겠어 어제도 괜찮았고 내일도 괜찮다는데 왜 오늘! 저야 괜찮지만 여러분 비 맞게 해서

빗속에 앉은 팬들이 안타까운지 조용필 오빠는 미치겠다며 분개(?)했다 하지만 팬들에겐 비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영원한 오빠 조용필을 만나러 온 4만 5천여 명은 우의를 입고 가왕의 50주년 파티에 모든 흥을 쏟아 부었다 많은 콘서트 취재를 다녔지만 이렇게 행복해 보이는 관객 얼굴을 보지 못했다

덮어쓴 우의 모자 아래로 많은 얼굴들이 세상 해맑게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고 몸을 흔들며 그 순간을 만끽하는 듯했다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조용필 50주년 투어 < Thanks to you >(땡스 투 유) 서울 콘서트 현장을 전한다 50주년 소감 음악이 좋아 취미로 시작해서 평생 했다 오프닝 무대는 후배가수 세븐틴이 꾸몄다 얼마 전 KBS2 조용필 특집에 출연해 우승한 세븐틴은 방송에서 불렀던 단발머리를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였다

에너지 넘치는 후배들의 예열 덕분에 분위기는 달아올랐다 뒤이어 이날의 주인공 조용필이 무대에 등장하자 터진 환호성이 잠실벌을 뒤흔들었다 동시에 폭죽이 밤하늘을 가르며 터졌다 조용필은 하얀 의상을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나 무대를 활기차게 걸어 다녔다 그는 인트로 곡으로 이번 콘서트명과 같은 땡스 투 유(Thanks to you)를 부르며 인사를 대신했다

니가 있었기에/ 잊혀지지 않는/ 모든 기억들이/ 내겐 그대였지/ 해주고 싶었던/ 전하고 싶었던 그말/ 땡스 투 유라는 가사가 그의 심정을 대변했다 조용필은 이어 여행을 떠나요를 열창하며 축제의 장을 힘 있게 열어젖혔다 무빙 스테이지는 관객 속으로 깊이 들어갔고 가왕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했다 이 순간이 감격스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조용필은 관객을 천천히 둘러보며 데뷔 50주년 소감을 밝혔다 음악이 좋아서 취미로 시작했는데 평생을 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50년까지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팬클럽도 있는데, 이 클럽이 정말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 가득한 속마음을 전한 후 조용필은 본격적으로 지난 50년의 히트곡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못찾겠다 꾀꼬리, 바람의 노래, 그대여, 어제 오늘 그리고, 창밖의 여자, Q 등을 불렀고 한오백년과 간양록 같은 민요도 부르며 다채로운 음악을 팬들에게 건넸다

내 노래 다 부르려면 3일 걸려 편안한 소통은 조용필의 특기였다 그는 일대일로 대화하듯 격의 없이 관객에게 말을 걸었고 잔디석, 1층, 2층, 3층에 앉은 팬들의 환호를 하나하나 유도하며 잠실벌을 들었다 놨다 했다 올해 몸이 좀 안 좋았다며 근황을 말하는가하면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하는 단독 콘서트가 이번이 일곱 번째인데 빗속 공연은 오늘로 세 번째라며 소소한 이야기를 건네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조용필은 25곡을 열창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잊혀진 사랑, 미지의 세계, Hello, 비련, 고추잠자리, 단발머리, 킬리만자로의 표범, 나는 너 좋아, 모나리자를 들려주며 록, 발라드, 디스코까지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을 지치지 않고 이어갔다 역시 가왕이었다 밴드 위대한 탄생의 수려한 연주 위로 펼쳐지는 그의 라이브는 조금의 흔들림 없이 단단했다 팬들은 열렬한 떼창과 자유로운 춤으로 화답했다 조용필이 미지의 세계를 부르며 다시 한 번 무빙 스테이지를 활용해 먼 객석까지 찾아가자 관객은 더 크게 환호했다

객석 중간 중간, 특히 통로쪽 좌석에 앉은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며 신나게 춤췄다 내리는 비가 이들을 오히려 더 자유롭게 해주는 듯했다 잔디석에는 가왕의 콘서트를 보러온 이선희, 이서진, 이승기 등의 얼굴이 보이기도 했다 제 노래를 다 들려드리면 좋은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 부르려면 3일은 걸려요

조용필은 히트곡이 많아서 선곡에 무진 애를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래도 최대한 많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그 겨울의 찻집과 서울 서울 서울 등을 짧게나마 한두 소절씩 들려주기도 했다 영원한 오빠 조용필은 꿈, 친구여, 바운스를 앙코르 곡으로 들려주며 끝까지 팬들과 뜨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조용필은 이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대구월드컵경기장, 6월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 6월 9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투어 콘서트를 이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