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지민 걱정, 지민은 그런 팬들을 걱정. 천사표 지민

여보세요 마지막 비디오에서는 Sasaeng Fan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팬"이라는 단어가 불법적 인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팬"이라는 단어가 첨부되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도 그 단어를 조심해서 사용하겠습니다 팬들은 지민을 걱정하고 지민은 그 팬들을 걱정합니다 지민은 롯데 패밀리 콘서트 리허설에 가기 전에 V LIVE를 켜고 남은 30 분 동안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날 많은 팬들이 지민의 건강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그는 "걱정하지 마라 나는 잘 먹고 운동하고있다" 내가 아프고 아프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운동하고 항상 건강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는 지민이를 걱정하는 팬들을 계속 안심 시켰습니다 팬들은 지민이에게 소금이나 쌈장으로 고기를 먹었는지 물었습니다 (** 쌈장 : 콩 페이스트) 위 버스에 관한이 글 때문입니다 지민이가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고기 식당에서 소금을 먹지 않았다는 증인이있었습니다 진은이 기사에 쌈장을 먹어야한다고 대답했다

진은 팬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지민이는 왜 그런 질문을했는지 아는 것처럼 미소를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먹을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먹습니다 그리고 지민은 저녁 시간에는 특별한 취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에게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무엇을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너희들 뭐하는거야? 팬들은 '지민이의 노래를 듣거나 비디오를 보자'와 '위 버스에서 시간을 보내십시오 지민이는 "그럼 나도 ARMY 비디오를 봐야한다 ARMY의 노래가 최고 다"고 말했다 쉬고있는 동안 ARMY의 비디오도 볼 것입니다

제이 홉이 방에왔다 지민이는 J-Hope이 노크 소리를 쳤다는 것을 알아 차렸다 BTS는 노크 소리만으로 서로를 인식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V도 들어와 팬들에게 인사했습니다 그들은 V의 새로운 노래 Winter Bear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곧 V의 새 노래 비디오를 업로드하겠습니다 롯데 패밀리 콘서트 리허설 영상이 있습니다 화면의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십시오 🙂

팬들을 감동시킨 방탄소년단 무대 뒤 힘들어하는 모습ㅠㅠ (맴찢 주의!) Behind the Stage @ BTS 'MIC Drop' (So Touching!!)

그들의 셔츠는 폭력적인 춤을 추어 땀을 흘렸다 정국은 걷기 힘조차 없었다

무대 공연에서

박유천, 3년만 새 앨범X3월 콘서트..오직 팬들을 위한 행보[종합]

박유천, 3년만 새 앨범X3월 콘서트오직 팬들을 위한 행보[종합] [OSEN=박판석 기자] 가수 박유천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연다 하지만 다른 활동은 전혀 하지 않을 예정이다 오직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행보다  박유천의 소속사는 21일 "박유천이 첫 정규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오는 3월 열리는 콘서트를 위해 팬들과 소통하려고 발매하는 앨범이다 콘서트 일정 외에 이번 앨범으로 활동하는 것은 따로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유천은 3년여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다 특히나 이번 앨범은 첫 정규 솔로 앨범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박유천은 2017년 이후 별다른 대외 활동 없이 팬미팅과 온라인 생방송 등으로만 팬들을 만나왔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열린 생일 기념 공식 국내 팬미팅에서도 복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박유천은 팬미팅을 마친 뒤에 “감사합니다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그리고 함께해주셔서”라며 “언제 다시 뵐지 모르지만 건강하세요 여러분"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 앨범 발매와 콘서트 역시도 변함없이 자신을 아껴주는 팬들을 위한 행보라는 의미가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도 박유천은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박유천은 노래는 물론 연기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었던 만큼 활동에 대한 의지와 능력은 충분하다 하지만 아직 그의 활동 시기를 점치는 것은 이르다 

2017년 소집해제 이후에 오랜 만에 활동을 알린 박유천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하다 박유천은 오는 3월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콘서트 '2019 PARK YUCHUN TOUR CONCERT 'SLOW DANCE' in SEOUL'을 열 예정이다 [사진] OSEN DB

브이앱 방탄소년단 뷔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을 보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

브이앱 방탄소년단 뷔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을 보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 (출처=네이버 '브이앱' 캡처)   '브이앱'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4일 오후 네이버 'V앱(브이앱)'을 통해 팬들에 월드 투어 소감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뷔는 "미국 시카고 콘서트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이라며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뷔는 "무대에서 팬들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냐"라는 질문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여러분들은 모를 것이다 팬 여러분께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뷔는 "무대에서 팬 여러분들의 환호를 들으면 정말 잘 태어났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또 콘서트에서 선보인 자신의 소장품을 향한 질문에 "이걸 원래 팬들이 '예쁘다 어디서 산 거에요?' 물으면 '제가 만든 거에요'라고 자랑하고 싶었는데, 정국이가 먼저 말해버렸어요"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은 6일 4만 석 규모의 뉴욕 시티필드에서의 공연으로 미국투어를 마무리한다 시티필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홈구장으로, 세계적 밴드 비틀스의 폴 매카트니를 비롯해 제이지,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이 공연했다

팬들을 ‘눈물바다’로 만든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속내 – Hot News 24/7

팬들을 '눈물바다'로 만든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속내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공연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깊은 속내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습니다 지난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THE FINAL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2만여 명의 팬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려 공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날 팀의 리더인 RM은 잠시 말을 고르는 모습을 보이다가 데뷔할 때 정말 무서웠다 망할까 봐 사람들이 싫어할까 봐라며 우리들끼리 어떡하냐,

이렇게 하면 싫어할 것 같은데라는 말만 하면서 두려워했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놨습니다 RM은 이제는 팬들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고백하면서 이제 아프지만 아프지 않고, 슬프지만 슬프지 않고, 두렵지만 두렵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RM은 최근 받았던 팬레터 중 하나를 언급하면서 편지에 너희가 잘 돼서 좋은데 내 삶과 꿈은 아직 제자리걸음이다 같이 시작했는데 너희가 멀리 가는 것 같아서 좋기도 하지만 마음이 뒤숭숭하다는 내용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RM은 갑자기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버린 방탄소년단을 바라보는 팬들의 기쁘면서도 복잡한 심경을 이해한 듯 미묘한 표정을 지어보였습니다

이어 RM은 우리도 우릴 믿지 못했다 우리끼리 체조에서 죽기 전에 공연해보고 은퇴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며 저희도 처음엔 다 그랬다 우리도 해냈다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마지막으로 RM은 저희를 알아봐 주신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꿈과 삶에 저희의 존재, 음악,

사진, 영상이 아주 조금이라도, 아픔이 100이라면 99나 98로 만들어줄 수 있다면 저희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부터 시작해 10개월 동안 40개 도시를 돌며 진행한 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각종 연말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