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스케치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진입니다 이번 동영상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예상도를 아날로그 감성의 핸드 드로잉으로 우선 그려봅니다

형태적인 감을 잡기 위해 사전에 스케치로 예상도 느낌을 가늠해 봅니다 세상에 숨어 있는 핸드 드로잉 고수들이 많이 있어서 어설픈 실력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옛날 드로잉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네요 역시 PC 작업에 익숙한 탓인지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서 설명한 것 처럼 전체적인 캐릭터 이미지는 다이아몬드 패턴에 핸드램프는 그릴 안으로 들어오고 그릴은 커집니다 그릴 본넷 라인과 핸드램프 안쪽 라인 이어지면서 그릴과 핸드램프의 자연스러움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렉서스의 스핀 그릴을 디자인적으로 영감으로 많이 적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이아몬형 큰 그릴을 통해 더 감정적이고 급진적 인 이미지를 통해 페이스리프트 느낌이 아닌 풀체인지 플래그쉽 모델의 고급차 느낌을 많이 강조 한 것 같습니다 하단그릴 및 공기 흡입구도 고급적인 디자인 디테일이 X자 형 크룸으로 마감 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크룸 사이드 스탭과 D필드 크룸 라인도 보다 날렵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강조 한 것 같습니다 현대가 요즘 그릴쪽을 디테일하게 만드는 추세라 디자이너들의 열정이 많이 들어 갈 것 같습니다 패턴 완전 노가다 ~~~ PC에서는 붙쳐넣기 이상 스튜디오 진의 아날로그 드로잉 예상도였습니다 다음에 디테일한 퀄러티의 PC작업으로 올려 볼께요~~ 감사합니다~

[자막] 사토미나미 2019 연구생 콘서트 영상 스케치

사토미나미입니다 ~ 미치에다 사키입니다~ 오늘은 말이죠 이런 굿즈가 판매되고있습니다 이건 연구생버전의 티셔츠입니다만 매우 귀엽네요 뒤쪽도 제대로 이름이 써져있어요 모두의 이름이 재밌네요 카타카나 (원래 이름은 한자로 쓰는데 카타카나 외래어표기) 정말 갖고 싶네요 이 티셔츠와 생사진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쿄짱이네요 사진 열어보자 누가 들어있을까나 다음은 누굴까나? 나도 들어있을려나 미나미짱 같아 같아 똑같아 사키퐁 (미치에다 사키) 어 나왔다 사키퐁이 나왔습니다 사토미나미 오시(팬)입니다만 미치에다 사키와 트레이드 할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부디 트레이드해서 부디 오시(팬)의 생사진을 GET겟 해보세요 멋진 굿즈가 많습니다 체크해주세요 보세요

[공감콘서트]제2회 공감콘서트 스케치 영상

얕은 강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속 깊은 바다였다 저는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기보다 감사 말씀을 짧게 드리고 싶어서 여기다 두 문장 적어왔거든요

선생님께서는 선생님께서는 저의 영웅이십니다 그리고 저도 누군가의 영웅이 되고 싶습니다 있는 그대로 한번 좀 느껴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기존의 관성에 젖어 있는 힘으로 계속 우리가 걸어가고 있고 실제로 그 관성에 그 누구도 저항해 보려고 하지 않았다 '저항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

근데 우리는 전혀 저항하지 않아 그렇지 않은 학생들을 두고서 '별 볼 일 없는 친구들일 것이다' 라고 프레임을 덮어 씌우신 거잖아요 나중에 언젠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까요? 물론 알아달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저 친구가 용기를 낼 때 제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 저런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본인들이 친구한테 덮어씌웠던 그 프레임 그대로 부모님한테 그렇게 안 하시잖아요 근데 우리는 '자기 자신보다 남들에 대한 시선이 너무 날카롭다'라는 거죠 좀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 제가 이제 행복했던 때로 돌아가면 된다고

재수할 때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재수했던 때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숙학원으로 가겠다' 앞으로 뭘 해나갈까 그니까 진로에 대한 고민은 하는 것이 아니라고 전 생각해요 왜냐하면 하다보면 알아서 몸이 움직여 이렇게 도착해보면 그냥 여기 와 있는 거죠 이번 년도 끝나기 전에 한번 시간을 내셔가지고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살아 왔고, 살 것인가

이거를 한번 좀 돌아보시는 게 어떻까 '반에 있는 서른 명의 학생들은 각각의 궤도를 돌고 있는 행성이다' 이런 말씀이시더라고요 그 학생 나름의 '궤도'에서 그 학생이 하고 있는 행동일 수 있다 '교육의 핵심은 가르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행복하라고, 행복하자 가장 좋은 건 내가 직접 보여주고 기다려주자 아 그래도 누군가는 알아주겠거니 하고서 그냥, 기다리는 거죠 누군가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맞춰 사는 게 아니고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것 그대로를 내가 이해하고 있는 대로 알아주겠거니 근데 알아줄 거라고 생각도 안 해 그냥 나는 이대로 사는 거지

왜냐면, 이렇게라도 살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더라고 얘네들보다 네가 훨씬 예쁘다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넌 괜찮은 사람이고 넌 충분히 잘해왔고 이렇게 얘기해줄 사람이 없어서 극복은 안 돼요 다만, 상처가 계속 치유될 수 있게는 할 수 있다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적어도 내가 태어나기 전보다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남으로써 존재함으로써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