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스킨 시공방법 [Honda Accord 차량]

루프스킨 필름을 올려줍니다 습식 필름이기에 필름안에 물기를 뿌려주고 끝부분은 고정시켜줍니다

뒷부분도 마찬가지로 물을뿌려주고 필름을 고정시켜 줍니다 필름안에 물기를 스퀴지를 이용해 밀어냅니다 루프도장면에 필름을 완벽하게 붙여준뒤 안으로 말아넣을수 있는 만큼 남기고 필요없는 필름은 컷팅합니다 선루프 안쪽으로 필름을 말아넣어 마감을 합니다 필름 표면을 한번 볼까요~ 유리같죠??? 루프스킨은 습식필름이 퀄리티가 좋습니다

오늘은 루프스킨 시공되는 요령과 과정을 보여드렸구요~~~~~~~~~~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와 다른 시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되셨나요?? 구독 및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잘 모르고 있던 버튼 기능들 2편(Car button functions that most of us didn't know.2)

Climate 버튼 한번 눌러 볼까요 자 한번 눌러 볼게요 누르면 공조 정보가 뜨네요 공조 정보,바람이 어 이렇게 운전석 방향 그 다음에 발 방향 어디에서 나오는지 표시 해주는 기능인데요

자 바로 이 기능입니다 자 MODE 를 한번 눌러 볼게요 모드를 누르게 되면 공조 장치가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발밑에서도 나오죠 이렇게 하면 또 얼굴 쪽에서만 나오는거 그렇게 한번 눌러 보시면 되구요 왼쪽 이 버튼은 통풍 시트 입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키시고 이 통풍 시트를 키게 되면 그렇게 정말 뭐 시원한 효과 라기보다는 땀이 찼을 때 옷과 내 몸이 달라붙는 것을 좀 방지해주는 저는 정말 괞찬다고 봅니다 이 옵션은 정말 괜찮은 옵션 입니다겨울에 정말 많으시죠 열선 시트,운전석 쪽 이 버튼,아 정말 죽이는 핸들 열선 입니다 그 추운 겨울에 시동 키고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죠 그 다음에 이쪽은 보조석 되구요 어 그러면 이번에는 자 여기는 그 핸들 왼쪽에 있는 부분인데요 자 이 버튼은 마이너스 플러스 바뀌는데요 이 버튼은 어떤거냐면 조명의 밝기 조절입니다 지금 보이는 이 디스플레이 화면, 화면의 조명 밝기 버튼입니다 야간에는 계기판이 너무 밝게 되면 시야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조금 줄여서 타셔야 되겠죠 자 그 다음에 이 버튼은 ac 220 볼트제 차는 쏘렌토 차량 인데요 뒤쪽에 보시면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지금 불이 들어왔는데 뒷좌석에서 스마트폰 충전이나 아니면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그 짹 을 꼽을 수가 있어요 자 그 버튼 이구요 자 이 버튼은 어 자세제어 를 하는 버튼 인데요 자 이 버튼은 누르시면 왜 안 됩니다 자 이 버튼은 어 요즘 차량들은 자체적으로 자세를 제어 해주는데요 자 빗길에서나 아니면 커브를 돌 경우, 차가 갑자기 미끄러질 때 자동적으로 바퀴의 회전수를 조절하면서 미끄러지는 걸 방지하게 되는 거죠 제가 뭐 이 버튼을 눌러 볼게요 자 한번 누르게 되면 계기판을 한 번 보시죠

즉 구동력 제어 기능이 해제되었습니다 노란색 버튼이 보이시죠 자 이렇게 되면 차가 미끌리 거나 할 때 자체적으로 제어를 해 주지 않기 때문에 미끄러질 확률이 높은 거죠그래서 이 버튼은 가급적 누르지 않는게 좋겠습니다그러면 제가 버튼을 누르겠습니다 자 여기 주유구 표시가 있네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주유구가 열리죠

주유구가 열리면서 주유소에서 주유하세요 이 버튼은 트렁크 버튼 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손으로 열었지만 요즘에는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립니다 또 누르게 되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닫히는 거죠 이 기능은 옵션에 들어가 있구요 어떤 옵션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기능인데,아 정말 저는 편안하게 잘 쓰고 있는기능입니다 자 저 밑에 보시는 이 버튼이 어떤 버튼이냐면 ,본네트 버튼 입니다 보시면 타이어 앞쪽에 본네트를 여는 그 버튼이 되겠습니다

어 그리고 한가지의 주의하실게 있는데요,에어컨은 항상 시동 끄기 전, 5분 전에 꺼 주시는게 에어콘을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팁이 되겠습니다그러면 잘 몰랐던 버튼 기능들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뵐게요

[올해의 차] 위기의 순간 등판해 현대차 구원자 된 그랜저 IG

[올해의 차] 위기의 순간 등판해 현대차 구원자 된 그랜저 IG 소비자 친화적인 관점에서 본 2017년 올해의 차 – 그랜저 사실 마음에 두고 있는 차가 따로 있었습니다

게다가 올해에는 남다른 의미를 갖고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인 차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친화적 관점에서’ 올해의 차를 선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는 이내 마음을 고쳐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비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모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그랜저입니다 그랜저 IG는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신모델 공개 직후 사전 예약 첫날에만 1만6,000여명이 몰리더니 50일 만에 계약이 5만대를 넘겼고 지난해 12월에 벌써 1만7,000여대가 출고되는 대박을 터뜨렸지요 올해에도 11월 말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이미 12만3,000대를 넘어서 올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되었습니다 8월과 10월 두 달을 제외하고는 올해 모든 달에 1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그랜저의 기세는 대단했습니다 그랜저는 이전 모델인 HG 시절부터 베스트셀러였습니다 그랜저 HG는 2011년에 이미 10만7,000여대를 판매해 이른바 10만대 클럽에 가입한 첫 고급 승용차였습니다

그랜저 HG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성격이 강점이었습니다 이전에는 고급 세단을 젊은이가 타면 아빠차를 갖고 나왔나 했던 시절도 있었고 여성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나이가 드신 분이 아니라면 어색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었지만 그랜저 HG는 글자 그대로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어울리는 일명 전천후 하이 오너용 세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HG의 기록을 IG가 단숨에 깨 버린 겁니다 그랜저 IG를 처음 만났을 때는 솔직히 걱정이 앞섰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시장성이 강점이었던 HG에 비하여 IG의 디자인은 다분히 남성적이며 중후한 쪽이었기 때문입니다

즉, 그랜저 HG가 넓혀 놓은 고객층인 여성층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30대 중반의 젊은 고소득자들이 그랜저 IG보다 수입차 또는 G70으로 갈 확률이 높아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랜저 IG의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랜저는 현대차가 상당히 공들인 흔적이 많은 차입니다 일단 디자인 품질이 대단히 높습니다 후륜 구동의 실루엣을 가져온 탓에 길어진 앞 오버행이 가져오는 앞 얼굴이 무거운 느낌도 얼굴을 구성하는 디자인 요소들의 탁월한 일체감으로 탄탄히 붙잡아 맸습니다

오버헤드 콘솔의 좌우 독서등을 감싸는 실버 색상의 무한대 기호를 닮은 곡선이 그대로 듀얼 오토 에어컨의 다이얼에도 적용되는 등 세세한 디자인 디테일까지도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도어를 이중 삼중으로 감싼 웨더 스트립과 모든 창문에 옵션으로 적용되는 이중 접합 유리 등으로 실내의 정숙성도 높습니다 넓은 실내와 호화로운 장비 수준은 이미 현대차의 강점이지요 그래서 그랜저 IG는 보여지는 만큼이나 묵직한 승차감으로 그랜저 HG와는 차원이 다른 중후한 감각을 줍니다 고급차입니다

그리고 그랜저 IG가 해 낸 또 하나의 커다란 업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랜저 하이브리드입니다 1월부터 11월까지 1만6,605대나 판매된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기아차 니로에 이어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 랭킹 2위입니다 그랜저 IG 전체 판매량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지난해에 비해 26배 이상 급증한 대성공이었습니다

역시 작년보다 대폭 늘어난 하이브리드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차 K7과 함께 그랜저 IG 하이브리드는 고급차 시장에도 하이브리드를 대세로 굳혀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그랜저 IG는 제네시스가 독립한 새로운 현대 브랜드의 기함으로 일단 성공적 귀환을 신고했습니다 2018년 모델에 최상위 트림으로 33리터 모델이 추가되고 향후에 그랜저 롱 휠 베이스 모델이 아슬란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랜저는 500만대 브랜드인 현대차의 기함으로서의 다시금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어려움에 닥치자 등장한 그랜저 그냥 우연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랜저 정조준, 준대형 세단 쉐보레 임팔라 출격

그랜저 정조준, 준대형 세단 쉐보레 임팔라 출격 쉐보레 플래그십 쉐단 임팔라가 현대차 그랜저가 독주하고 있는 국내 준대형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개된 임팔라는 풀사이즈 대형 세단다운 웅장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의 파워트레인,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 만만치 않은 상품성을 과시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임팔라는 지난 2004년 이후 미국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대형 세단으로 58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모델”이라며 “임팔라의 성공을 통해 쉐보레가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한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팔라는 1958년 첫 출시 이래 10세대에 걸쳐 진화한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1600만대의 누적 판매 기록을 갖고 있다 동급 최대의 전장과 전통 세단의 중후함 임팔라는 반세기 동안 이어 온 클래식 스타일링을 유지하면서 쉐보레의 패밀리룩을 재해석한 외관을 갖고 있다 동급 최대 사이즈의 전장(5110mm)이 과시하는 차체 비율은 LED 포지셔닝 링 램프를 포함한 HID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뚜렷한 윤곽의 전면 디자인과 어울려 역동적인 인상을 보여준다

대담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18인치부터 동급 최대 사이즈인 20인치까지 제공하는 알로이 휠은 미드나이트 블랙,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그리고 퓨어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제공된다 실내는 듀얼-콕핏 인테리어에 인체 공학에 기반한 시트, 3중 실링 도어와 50mm 이중 접합 차음 유리로 구성됐고 프렌치 스티칭으로 고급감을 살렸다 젯 블랙 색상의 인테리어와 모하비 투톤 인테리어는 감성 품질을 돋 보이도록 했고 센터페이시아에서 앞좌석 도어를 거쳐 뒷좌석 도어까지 연결되는 아이스블루 실내 무드 조명으로 품격을 높였다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42인치 LCD 디스플레이와 결합해 차량 정보와 첨단 기능을 제어하며 동급 최초로 클러스터 중앙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에 인포메이션 앱을 추가했다

인포메이션 앱에서는 차량의 기본 정보 및 멀티미디어를 운전자가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첨단 디스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됐다 고효율, 고성능 파워트레인 라인업 쉐보레 임팔라는 동급 최대 출력(309마력)과 토크(36 5kg m)를 발휘하는 3

6리터 6기통 직분사 엔진과 동급 최대 토크 (260kg m)에 기반한 뛰어난 성능의 고효율 2 5리터 4기통 직분사 엔진을 함께 선보였다 캐딜락 XTS에 적용되기도 했던 3 6리터 직분사 엔진은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고 2

5리터 직분사 엔진에는 스탑 앤 스타트 시스템이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초로 적용됐다 6리터 엔진과 조합된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 변속기는 캐딜락 대형 세단과 SUV에 적용돼 온 고성능 변속기다 이 변속기는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과 베인 타입 가변 출력 펌프를 적용, 변속 효율성을 높이고 부드럽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92km/L(고속도로 120km/L, 도심 7

7 km/L)다 25리터 엔진에 적용된 3세대 6단 자동 변속기는 614:1의 폭넓은 변속비가 적용돼 가속성능과 고속주행 정숙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복합연비 105km/L(고속도로 12

5km/L, 도심 93 km/L)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 단단한 차체와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은 우물 정(#)자 타입 크래들과 결합해 차량 전체의 강성을 강화시켜 준다 후륜에는 알루미늄 재질의 4링크 타입의 서스펜션을 채택했다

임팔라에 적용되는 프리미엄-랙 타입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은 연비 개선과 자연스러운 조향감을 돕고 36L LTZ 모델에는 벨트 방식의 랙 타입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 민첩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별 다섯, 동급 최고의 안전성능 임팔라는 차체 상부와 하부 프레임을 연결한 통합형 바디 프레임을 적용해 견고하고 안정된 구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2014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신차평가 프로그램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고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충돌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 ‘만족(Good)’ 판정을 받았다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다양한 최첨단 능동 안전 사양도 적용이 됐다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함께 적용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은 전방 레이더를 통해 인지된 잠재적인 사고 상황을 운전자에게 시각 및 청각으로 경고해주는 첨단 안전 장치다 또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10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동급 최초로 운전석 및 동반석 무릎 에어백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차선변경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의 프리미엄 안전 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제공한다 최첨단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임팔라의 전동식 슬라이딩 8인치 고해상도 풀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쉐보레 차세대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해 전화통화와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또 전용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기본 채택해 대형 세단에 걸맞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 BOSE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실내공간에 최적화된 11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웅장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풍부한 음향을 선사한다 25리터 모델에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을 적용해 정숙한 실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고급 대형 세단에 걸맞는 프리미엄 편의 사양 임팔라는 535리터의 동급 최대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비밀번호 설정을 통해 시크릿 큐브와 트렁크 잠김 및 차량설정을 제어하는 발렛모드, 일반 가전제품을 별도 어댑터 없이 바로 차량과 연결해 사용 할 수 있는 220V 인버터가 적용됐다 또 액티브 폰 쿨링(APC)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내부잠금을 전자방식으로 운전석에서 바로 제어가 가능한 전자식 차일드 락 시스템 등 동급 최초의 프리미엄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임팔라의 판매가격은 25L LT 3409만원, 2

5L LTZ 3851만원, 36L LTZ 4191만원이다

연말에 가장 빨리 판매되는 중고차 살펴보니..그랜저IG·E클래스 ‘인기’

연말에 가장 빨리 판매되는 중고차 살펴보니그랜저IG·E클래스 ‘인기’ 국산차에서는 현대차 그랜저IG, 수입차에서는 벤츠 E클래스가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빨리 판매되는 모델인 것으로 조사됐다 SK엔카닷컴은 SK엔카 홈페이지에서 거래된 중고차 매물의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국산차는 현대자동차 그랜저IG, 수입차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가장 빨리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SK엔카닷컴은 지난 10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SK엔카닷컴 홈페이지에서 국산차는 100대 이상, 수입차는 50대 이상 판매가 완료된 모델들을 대상으로 평균 판매 기간을 조사해 이번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 E350d 국산 중고차 중에서는 2017년식 현대차 그랜저 IG가 평균 판매 기간 16

42일을 기록, 가장 빨리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현대차 아반떼 AD는 평균 판매 기간이 1947일로 나타나 2위에 올랐으며, 기아차 레이는 2131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보여 3위를 차지했다 수입 중고차 시장에서는 2017년식 벤츠 E클래스가 1602일의 평균 판매 기간을 기록하며 가장 빨리 팔리는 모델로 나타났다

또 2014년식 포드 익스플로러와 2015년식 폭스바겐 티구안이 각각 1882일, 1946일로 조사돼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가장 빨리 판매되는 경차는 기아차 레이로 조사됐으며, 준중형차에서는 현대차 아반떼 AD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포드, 2018 익스플로러 플래티늄

중형차 부문에서는 벤츠 E클래스, 대형차에서는 현대차 그랜저 IG가 1위를 차지했고, SUV 부문에서는 포드 익스플로러, RV에서는 기아차 올 뉴 카니발이 가장 빨리 팔리는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최근 연식의 모델이 가장 빨리 팔려 신차급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벤츠 E클래스의 경우 신차 시장에서의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연식을 불문하고 짧은 판매 기간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