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조용필 50주년 공연 前 위대한 탄생 멤버들도 뭉쳤다 ♥ 뉴스 속보

단독 조용필 50주년 공연 前 위대한 탄생 멤버들도 뭉쳤다 조용필 50주년 기념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전 위대한 탄생 멤버들 앞줄 좌로부터 김희현, 조용필, 송홍섭, 김청산, 김광민, 뒷줄 좌로부터 김택환, 이건태, 김종진, 유상윤, 유영선

좌로부터 김희현, 김광민, 김종진, 김택환, 김청산, 유상윤, 송홍섭, 이건태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조용필 50주년 기념 콘서트가 12일(토) 오후 7시30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안성기·이선희·이승기 등등 여러 스타들도 공연장에 나타나 5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김희현(드럼), 송홍섭(베이스), 이건태(드럼), 김청산(건반), 김택환(베이스), 유상윤(건반·색소폰), 유영선(기타), 김광민(건반), 김종진(기타) 등 위대한 탄생 1기부터 3기 시절에 함께 했던 뮤지션들도 조용필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김희현은 현재 여의도에서 드럼학원을 운영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고 송홍섭은 베이스 연주 이외에 음악 디렉터·교수(호원대 실용음악과)·가평군 뮤직빌리지 센터장 등 다수 활동을 하고 있다

김종진은 서울재즈아카데미 부원장으로 역시 많은 제자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이건태와 유상윤은 2015년 파파스 밴드로 컴백했다 이들은 공연 시작 전인 5시부터 대기실에 모여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당시를 회상하며 많은 얘기를 주고받았다 실로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베테랑 뮤지션들은 이 라인업을 주축으로 과거 조용필&위대한 탄생을 추억하고 기리는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현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이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송홍섭은 “위대한 탄생의 전 멤버들과 현 멤버가 함께 준비하는 것이다 보니 각기 바쁜 스케줄들을 고려해 아무리 빨라도 내년 초에나 돼야 공연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성진 기자 corvette@sportshankook

‘17년 만에 콘서트’ H.O.T의 새로운 페이지 쓰다

‘17년 만에 콘서트’ HO

T의 새로운 페이지 쓰다 “HOT” “HOT” “H

OT” 올림픽주경기장이 5만 명의 함성으로 꽉 채워졌다 긴 시간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무대가 드디어 눈앞에 현실로 펼쳐졌다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18 포에버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콘서트’(FOREVER HIFIVE OF TEENAGERS CONCERT)가 개최됐다 2001년 2월 27일 멈춰버린 시간이, 우리는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는 약속이 지켜지는 순간이었다

17년 만에 콘서트에 이른 아침부터 올림픽주경기장은 하얀색 우비를 입은 팬들로 가득했다 길게 늘어진 줄을 따라 들어간 공연장에는 하얀색 풍선이 아닌 하얀색 굿즈봉이 물결을 이루고 있었다 오후 7시 13분 어두운 밤을 밝히던 조명이 꺼지는 순간, 팬들은 입을 모아 “HO

T”를 목 놓아 외쳤다 대형 스크린에는 멤버들의 이름이 하나씩 떠올랐고, 이후 데뷔곡 ‘전사의 후예’ 무대가 시작됐다 마치 1996년으로 돌아가는 듯 올림픽주경기장은 뜨거웠다 이어 2집 ‘늑대의 양’, 4집 ‘투지(Get It Up)’와 ‘The Way That you Like Me’, 5집 ‘Outside Castle’, 3집 ‘열맞춰(Line Up)’, 4집 ‘아이야’까지 꾸며졌다 팬들은 익숙한 반주에 맞춰 떼창을 불렀다

공백이 무색할 만큼 팬들의 열광에 반응하듯 무대에 맞춰 폭죽이 터지며 열기를 더 불태웠다 연이어 7곡이 끝나고 드디어 HOT 멤버들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재원은 “내년에 40살이 되는 HOT 막내 이재원입니다”라는 인사를 건넸고, 문희준은 “17년 만에 같은 장소이지만 너무 오래 걸려서 돌아온 것 같습니다 HO

T 리더 문희준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인사말로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난 걸 느낄 수 있었다 강타는 “저희가 이 장소에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했던 게 2001년 2월 27일이었는데, 17년이 넘었다”며 말했다 이어 문희준은 “그때 공연장에서 대표로 제가 이야기했던 것 중에 ‘저희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였다

근데 17년이라는 오랜 기간이 걸려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하지만 17년 동안 추억을 못 쌓은 만큼 오늘 많은 추억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팬들의 마음을 다독였다 장우혁은 “실감이 안 난다 제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이렇게 많은 팬들이 오셔서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정말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전했다

토니안 역시 “저도 우혁이 말처럼 지금 이 순간이 실감이 크게 나는 것 같지 않는다 오늘 보니까 우리와 함께 했던 분들도 있고 새롭게 찾아준 분들도 있다 이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정말 끝까지 좋은 시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거들었다 또 문희준은 “17년 만이지만, 17년 전에 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저희를 지켜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계속해 고마움을 드러냈다

강타는 “공연 전에 부담감과 불안함도 있었다 과연 예전처럼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까 부담감이 많았는데 제 친구 중 하나가 여기를 꽉 채워준 여러분이 좋은 공연을 만들어주실 거라고 말하더라 여러분들 덕에 에너지를 받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따뜻한 말을 했다 멤버들의 이야기가 끝나고 스페셜 무대로 개인무대가 꾸며졌다

가장 먼저 강타는 리처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 장우혁은 솔로곡 ‘시간이 멈춘 날’과 ‘지지 않는 태양’을 꾸몄다 다음으로 토니안은 ‘HOT Knight’이라는 신곡을 선보였다 무대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와 절친한 양세형이 랩 피처링을 해 즐거움을 더했다 그는 “오늘 어쩌다 보니 제 신곡이 나오게 됐다 5명의 음악이면 좋았겠지만 아직은 준비가 덜 된 상황이다

그날이 오는 날까지 제 음악도 많이 사랑해주길”이라며 말했다 문희준은 솔로곡 ‘PIONEER’ 이재원은 솔로곡 ‘I’m So Hot’을 꾸몄고, JTL(장우혁, 이재원, 토니안)의 ‘A Better day’로 스페셜 개인무대는 마무리 됐다 개인무대도 즐거웠지만, HO

T 역시 5명일 때 빛이 났다 HOT는 ‘환희’로 다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너와 나’가 이어졌다

‘너와 나’는 팬들의 떼창이 빛났던 무대였다 HOT의 목소리와 팬들의 목소리가 하나돼 추운 가을의 날씨를 따뜻하게 녹였다 콘서트를 시작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H

OT 멤버들은 현실을 믿지 못하는 듯 뭉클한 마음을 계속해 드러냈다 장우혁은 “지금 정말 먹먹하다 실제인지 TV를 보고 있는 건지 헷갈릴 정도다 이어폰 꽂고 있는데 그 상태로 여러분을 보고 있는 저희는 TV에서 사운드를 듣는 것 같고 화면 보는 것 같다

너무 감격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재원은 “HOT라는 새로운 페이지를 써나가는 기분”이라며 감동했다

이후 ‘우리들의 맹세’가 시작됐다 이때 팬들은 HOT를 위해 준비한 이벤트, ‘기다렸어 HO

T’ 플랜카드를 들며 목놓아 노래를 했다 노래 말미에는 준비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이 끝나고 ‘캔디’ 노래가 틀어진 순간, HOT는 스테이지를 이동해 팬들과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

1997년으로 돌아간 듯한 의상을 입은 채 팬들의 함성 속에서 HOT는 ‘캔디’ ‘행복’을 열창했다 이후 H

OT는 이동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내가 필요할 때’를 불렀다 장우혁은 “실감나지 않았는데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팬들의 눈을 마주칠 때 진짜 공연하고 있구나 느꼈다”며 말했고, 강타는 “간절히 다섯이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무대 서고 싶다고 했다 간절히 바라니까 이뤄졌다”며 감격했다 이재원은 “여러분들에게 ‘어떤 선물을 드릴까’ 생각했는데 우리가 선물을 받는 것 같다

시간이 정말 금방 가는 것 같아 아쉽다”며 말했다 마지막 곡으로는 ‘We Are The future’가 울려 퍼졌다 약 3시간에 가까운 시간에도 팬들은 끝까지 “HOT”를 외쳤다

17년 만에 다시 보는 HOT의 모습에 감동한 팬들의 눈물도 가득했다 HO

T는 이를 보답하듯 ‘GO HOT’, ‘캔디’, ‘빛’으로 앵콜 무대를 선물했다 17년 만에 열린 HO

T 콘서트…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격" 리더 문희준의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팬들은 "네!"라고 답했다 예매 첫날부터 매진 행렬을 이룬 열기는 공연 당일에도 이어졌다 당초 4만 석 전후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3층 꼭대기석까지 가득 차 공식 관객수는 5만 명(주최 측 추산)으로 집계됐다

 2001년 2월 27일, HOT(문희준·장우혁·토니안·강타·이재원) 다섯 명이 마지막으로 함께한 콘서트가 열렸다 그로부터 약 17년 8개월이 지난 13일 저녁,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H

OT의 단독콘서트 'FOREVER'가 열렸다 17년 전과 같은 장소다워낙 많은 인원이 입장해야 했기에 공연 시작은 10분가량 늦춰졌다

조명이 꺼지고, 4집 타이틀곡 '아이야'가 흐르면서 글자로 이루어진 다섯 멤버들의 얼굴이 나타나자 팬들은 환호로 화답했다 첫 곡은 데뷔곡이자 1집 타이틀곡인 '전사의 후예'였다 두 번째 곡은 2집 타이틀곡 '늑대와 양', 세 번째 곡은 4집 후속곡 '투지'였다 랩이 많은 노래와 안무,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을 연달아 선보인 후, 4번째로는 4집 수록곡 발라드 '더 웨이 댓 유 라이크 미'(The Way That You Like Me)를 불렀다 5번째 곡은 5집 타이틀곡 '아웃사이드 캐슬'(Outside Castle)이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반주와 초반 장우혁-문희준의 솔로 댄스, 후반부에 나오는 수화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6번째는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3집 타이틀곡 '열맞춰', 7번째는 4집 타이틀곡 '아이야'였다 '아이야' 무대의 상징인 문희준의 가위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7곡을 끝낸 후에야 HO

T 멤버들은 첫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HOT

입니다!"라고 단체 인사를 한 후 이재원부터 개인 인사를 이어갔다 문희준은 "너무 오래간만에 17년 만에 같은 이 장소(올림픽 주경기장)에 너무 오래 걸려 돌아온 것 같다 HOT

의 리더 문희준이다"라고 말했고, 강타는 "HOT의 리드보컬 강타"라고 짧게 답했다2001년 열린 콘서트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팬들에게 약속했던 문희준은 "(그 이야기 후) 다시 이 무대에 서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 것 같다"며 "17년 동안 우리가 추억을 못 쌓은 만큼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HOT는 앞서 올해 2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3'(이하 '토토가3')를 통해 잠실 올림픽 홀에서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그때의 뭉침이 지속돼 단독콘서트를 열게 된 것이 믿기지 않는 듯, 멤버들은 "실감이 안 난다"(장우혁), "지금 이 순간이 크게 실감 나는 것 같지는 않다"(토니안) 등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강타는 "공연 전에는 부담감이나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 과연 예전처럼 멋진 모습으로 무대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지"라면서도 "(동료 가수가) 여기 꽉 채워줄 여러분들이 좋은 공연으로 만들어 주실 거라고 했다 여러분 덕에 저희가 오히려 더 에너지 받고 무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HO

T는 예전 그때처럼 잠실 주경기장을 가득 메운 흰 물결에 감격스러워 하기도 했다 토니안은 "너무 오랜만에 흰 물결을 다시 보게 되니까…"라면서 팬들에게 자기 앞이나 뒤를 보라고 권했다 한자리에 모인 팬들의 경관을 보라는 의미였다 장우혁은 그 풍경을 "장관"이라고 치켜세웠고, 토니안 역시 "믿어지지 않는다"고 거들었다

영상으로 먼저 등장한 장우혁은 최첨단 차량과 함께 무대에 나타나 탄성을 자아냈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이 멈춘 날'의 무대를 하면서, 댄서들과 함께 현란한 댄스를 선보였다 두 번째 곡은 솔로 1집 타이틀곡 '지지 않는 태양'이었다 세 번째 주자인 토니안은 이날 신곡 '핫 나이트'(HOT KNIGHT)를 발표했다 경쾌한 리듬의 곡으로 개그맨 양세형이 피처링을 맡았다

토니안은 "여러분, 진짜 즐거운 시간 되고 계시죠? 전 아직까지도 지금 이 순간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저 오늘 제 신곡이 나오게 됐는데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문희준은 4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파이오니아'(Pioneer) 무대에서 가면을 쓰고 나와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재원은 2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임 쏘 핫'(I'm So Hot)과 jtL의 데뷔곡 '어 배터 데이'(A Better Day)를 불렀다13번째 무대는 '환희'였다 팬들이 콘서트에서 꼭 부르길 바라던 곡이었던 만큼 어느 때보다 함성이 컸다 멤버들은 곡 콘셉트와 잘 맞는 흰색 정장을 입고 나왔다

  이재원도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이렇게 다시 서니까 정말 너무 감격스럽고 너무나 꿈만 같다"고 전했다 토니안은 "공연이 끝나면 정말 아쉬울 것 같다"고, 문희준은 "지금 느낌은 그렇다 그냥 작년에 만났다가 지금 만난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재원은 "(오늘) 우리 HO

T라는 새로운 페이지를 써나가는 것 같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15번째 곡은 '우리들의 맹세'였다 초반 강타의 파트를 이재원이 부른 것, 우비 형태의 옷을 입고 모자를 푹 눌러 쓴 것이 무대의 포인트였다 2001년 해체 후 처음으로 낸 솔로와 그룹 앨범 땡스 투 일부가 화면에 등장해 장내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았다

HOT는 돌출 무대로 자리를 옮겨 1996년 데뷔 때와 똑같은 의상을 입고 '캔디' 무대를 선보였다 밝고 경쾌한 느낌의 곡인 '행복'까지 부른 후, 멤버들은 각자 이동 차량에 타고 경기장을 쭉 돌며 '내가 필요할 때'를 불렀다

 토니안은 "(이동 차량으로) 돌면서 여러분 얼굴 보니까 너무 색다르더라 여러분이 주시는 눈빛, 느낌,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너무 전해졌다 진짜 아쉽다"고 말했다 장우혁도 "저희가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 여러분, 사랑한다"고 전했다

교복 스타일의 검은 의상을 입고 다시 나타난 HOT는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를 불렀다 토니안은 이른바 '깐 머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이 사라진 무대에는 '너와 나' 가사가 떴고, 팬들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앵콜 무대를 기다렸다 첫 앵콜 곡은 'GO! HOT!"였고 두 번째 앵콜 곡은 '캔디'였다

캔디의 킬링 파트로 여겨지는 '단지 널 사랑해' 부분을 느리게 편곡해 신선한 재미를 주었다마지막 곡은 '빛'이었다 공연이 끝나는 것을 팬들이 아쉬워하자, HOT

멤버들은 '빛'의 후렴 부분을 3번 더 불렀다 시작한 지 3시간여 만인 밤 10시 15분쯤 HOT의 단독콘서트가 막을 내렸다

 한편, HOT는 오늘(14일) 오후 6시에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이틀차 일정을 소화한다

#24 시간 뉴스: 나훈아 측 “서울 공연 7분만에 매진..팬들 성원에 감사”

나훈아 측 "서울 공연 7분만에 매진팬들 성원에 감사" 가수 나훈아 측이 서울 콘서트가 예매 7분 만에 매진된 것과 관련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훈아 측은 5일 나훈아 드림콘서트 서울 공연은 7분 만에 전석 매진했습니다 팬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합니다고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나훈아는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24일 2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콘서트 티케팅에는 예매자들이 몰려 한동안 서버가 마비됐고, 7분 만에 서울 콘서트 티켓 매진을 기록했다

나훈아는 콘서트를 앞두고 지난달 17일 새 앨범 ‘드림 어게인(Dream Again)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남자의 일생’을 비롯해 ‘아이라예’ ‘몰라’ ‘당신아’ ‘내 청춘’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남자의 일생’은 나훈아 특유의 호소력이 돋보이는 트로트다

(충격) 나훈아 선생님•드림콘서트 다녀왔습니다. | TWHKstar

나훈아 선생님•드림콘서트 다녀왔습니다 노래를 시작하면서 가고싶은 콘서트가 있다라면 두분의 가수님이 계셨습니다

모두 선생님들이시죠첫번째는 불세출의 가수 배호선생님 이십니다 하지만 제가 태어나기 1년전에 타계하셨습니다 꿈에서라도 한번 뵙고 싶습니다 콘서트입장시 핸드폰 보안필름부착으로 ㅎㅎ 나훈아콘서트 마치고 기념으로 ㅎㅎ 그리고 한분이 바로 나 오늘 드디어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표를 구해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나훈아 드림(DREAM)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제저녁 큰딸 둘째딸과 처음으로 콘서트 피켓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동안 3집활동을 하면서 피터펀 단독 콘서트를 두번하면서 느꼈던것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콘서트를 많이보고 공부해야 겠다고 마음먹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어떡해서든 간절히 오고싶었습니다

현장에 모든 기획들을 직접보고 무엇보다 나훈아선생님의 숨소리부터 일체 모든것을 제마음에 담기위함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머리를 다듬고, 샤워를하고 화장을하고 왔습니다 가요계 황제 나훈아 선생님을 만나는데 예의를 갖추워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도착하니 3시 ㅎㅎ너무 일찍왔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다 교통방송에 문자보냈더니 새로시작한 최일구형님께서 문자읽어주시고 ㅎㅎ SBS러브FM 진행하시는 신철선배님 새로운 카카오TV DJ 처리와 함께 아자아자’(아자아자)에서 피터펀의  멋진놈나야나 가 노래  팡팡 전파타고나오니 힘이 불끈솟습니다

처음 입장을 위해 열심히 줄도섭니다첫입장 로비에서 나훈아선생님 음반 한정판매대로 직행 ~ 브로마이드와 음반구매성공음반을 보는순간 완젼 감동합니다       45페이지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예술입니다 기회되시면 사셔서 선물하셔도 좋을것같습니다 현장판매는 참고로 현금판매입니다 아마도 MBC에서 녹화한것같습니다공연시간에는 100프로 공연에 집중했습니다 ㅎㅎ 영상이나 사진은 금지되어있습니다신곡중 남자의인생 유튜브 공유합니다

    나훈아선생님은 한마디로 대한민국이다 ㅎㅎ대한민국안에 희노애락이 있듯 두시간동안 노래와 선생님이 둘이아닌 하나 그자체였습니다 노래와 가수 악단 코러스 그리고 보이지않는 스탶 모두가 일심동체가되어  혼의울림을 풀어 내주셨습니다 이호성단장님과 기타연주로만 4곡을 들려주실때는 정말 진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양념없이 지구상 최고의 음식을 맛있게 먹은느낌? 이랄까요?ㅎㅎ 공연중 선생님의 말씀을 옮겨봅니다저는 11년동안 노래를 굶었습니다  [보따리를 둘러매고 지구를 다섯바퀴 이상을 돌았습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잘사는 나라가면 공기가 안 좋아 별과 달이 안보여 오지를 많이 돌아다니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남미를 가기위해 미국에 들러 차를 빌려 이동중 미국의 한국방송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나훈아작사ㆍ 작곡 사나이 눈물을 라디오에서 듣으시며 차를 세우고 한없이 눈물을 쏟으신 사연을 말씀하시고 오늘 부를까말까 하시다  사나이 눈물을 부르시는데 오늘도 그때생각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저도, 옆에 계신분들도 함께 눈물을 훔쳤습니다

나훈아선생님은 평상시 눈물을 잘 안흘리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가슴뭉쿨하게 다가온 말씀중에  마음단단히먹고 행복해야한다고 건강과 꿈에대한 강조를 많이 하셨습니다 귀한공연을 보고 배울수있어 참으로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지방행사후 토요일 전주 막걸리축제로 이동할계획이었으나 지방행사 죄송하지만 양해구하고 오길 잘했다싶습니다 오늘주제 드림콘서트답게 저역시 제자리에서 더 노력하고 노력해서 말로만 희망과꿈을주는 가수가아닌 겸손과 성실 제일로 진정한 실력파 가수로 전진승리해 가야겠습니다   매년 한번씩 이런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구멍난주머니는 꿰매면되고~바닥은 치라고있는거니까~~주눅들지말고 멋지게살자~멋진놈 이름은 나야나 ~요즘 감사하게도 전국적으로  멋진놈나야나 매니아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여러분도 [피터펀 멋진놈나야나]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갖아주셔요^^~

  피터펀 멋진놈나야나 뮤직비디오 트로트가수 최초 웹툰 뮤직비디오 공개합니다 트로트가수 피터펀이 살아온 이야기 멋진놈 나야나 가사를 웹툰작가님의 웹툰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많은분들이 힘들때 용기낼수있는힐링되는 노래라합니다 모든분들 용기내세요 토요일 오늘 저녁  전주 근처계신분들은  전주 공설운동장 막걸리축제 8시에 뵈요더팩트 강일홍 국장님께서  이렇게 이쁜 사진으로 저도 담아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어찌 먼저보시고 지인분께서 더팩트나온것을 벌써캡처해서 보내주셨습니다  멋진 더팩트의 자세하고 섬세한 기사한번 보셔요 나훈아, 11년만의 첫 공연 과연 명불허전…지구 5바퀴 돌았다  나훈아, 11년만의 첫 공연 과연 명불허전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판타지 같았던, 120분” ♥ 오늘의 뉴스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판타지 같았던, 120분”     [Dispatch=박혜진기자] ‘드림캐쳐’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일 서울 메사홀에서 콘서트 웰컴 투 더 드림월드(Welcome to the Dream World)를 개최했다

이는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의 피날레 무대였다 드림캐쳐는 지난해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영국·스페인·폴란드 등에서 공연했다 500여 명 팬과 약 2시간 동안 소통했다 드림캐쳐는 데뷔곡 ‘체스미’를 비롯해 ‘풀 문’, ’굿 나잇’, ‘날아올라’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다채로운 커버 무대도 준비했다

특히, 유닛 퍼포먼스가 강렬했다 유현과 가현은 태연의 ‘아이’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유와 한동은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수아와 다미는 태민의 ‘무브’로 절제된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동과 가현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연과 다미는 선미의 가시나로 청순섹시의 정석을 보였다 지유와 수아, 그리고 유현은 셀럽파이브 무대로 코믹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인썸니아’다

드림캐쳐와 팬들이 꿈 안에서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드림캐쳐는 “‘인썸니아’들 덕분에 이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날을 기억하겠다 더욱 발전하겠다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 판타지 같았던 120분 ♥ 오늘의 뉴스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 판타지 같았던 120분     [Dispatch=박혜진기자] ‘드림캐쳐’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일 서울 메사홀에서 콘서트 웰컴 투 더 드림월드(Welcome to the Dream World)를 개최했다

이는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의 피날레 무대였다 드림캐쳐는 지난해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영국·스페인·폴란드 등에서 공연했다 500여 명 팬과 약 2시간 동안 소통했다 드림캐쳐는 데뷔곡 ‘체스미’를 비롯해 ‘풀 문’, ’굿 나잇’, ‘날아올라’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다채로운 커버 무대도 준비했다

특히, 유닛 퍼포먼스가 강렬했다 유현과 가현은 태연의 ‘아이’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유와 한동은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수아와 다미는 태민의 ‘무브’로 절제된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동과 가현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연과 다미는 선미의 가시나로 청순섹시의 정석을 보였다 지유와 수아, 그리고 유현은 셀럽파이브 무대로 코믹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인썸니아’다

드림캐쳐와 팬들이 꿈 안에서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드림캐쳐는 “‘인썸니아’들 덕분에 이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날을 기억하겠다 더욱 발전하겠다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 판타지 같았던 120분 ♥ 오늘의 뉴스

드림캐쳐 첫 단콘 성공 판타지 같았던 120분     [Dispatch=박혜진기자] ‘드림캐쳐’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일 서울 메사홀에서 콘서트 웰컴 투 더 드림월드(Welcome to the Dream World)를 개최했다

이는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의 피날레 무대였다 드림캐쳐는 지난해 일본을 시작으로, 프랑스·영국·스페인·폴란드 등에서 공연했다 500여 명 팬과 약 2시간 동안 소통했다 드림캐쳐는 데뷔곡 ‘체스미’를 비롯해 ‘풀 문’, ’굿 나잇’, ‘날아올라’ 등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다채로운 커버 무대도 준비했다

특히, 유닛 퍼포먼스가 강렬했다 유현과 가현은 태연의 ‘아이’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유와 한동은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수아와 다미는 태민의 ‘무브’로 절제된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동과 가현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시연과 다미는 선미의 가시나로 청순섹시의 정석을 보였다 지유와 수아, 그리고 유현은 셀럽파이브 무대로 코믹한 매력을 뽐냈다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인썸니아’다

드림캐쳐와 팬들이 꿈 안에서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드림캐쳐는 “‘인썸니아’들 덕분에 이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날을 기억하겠다 더욱 발전하겠다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고 다짐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24 시간 뉴스: [공식] MBC “나훈아 콘서트 중계권, 13억에 구입? 사실무근”

[공식] MBC "나훈아 콘서트 중계권, 13억에 구입? 사실무근"  MBC가 가수 나훈아의 콘서트 중계 판권 구매설에 입장을 전했다 MBC는 5일 스포츠조선에 관련 부서에 확인한 결과 나훈아의 콘서트 중계 판권을 구매한 사실이 없다

금액 등 보도된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MBC가 나훈아의 콘서트 중계 판권을 13억원에 사들였다고 전했다 한편 나훈아는 오는 11월3일~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같은 달 24일~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2월15일~1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나훈아 드림 콘서트를 연다 5일 오전 10시 시작된 예매는 10분만에 매진되고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는 등, 여전한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했다

#24 시간 뉴스: [단독]”나훈아 콘서트 중계 판권, 13억원에 MBC로”

[단독]"나훈아 콘서트 중계 판권, 13억원에 MBC로" 가수 나훈아가 극비리에 콘서트 방송 중계권을 MBC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나훈아는 지난 7월 ‘남자의 인생’을 타이틀로 11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하지만 나훈아의 잠행은 앨범 발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11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콘서트에 집중한다며 ‘히트 상품’인 나훈아 콘서트의 방송 중계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혀왔다 5일 티켓오픈된 나훈아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12분 만에 3만석이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콘서트에는 기라성같은 공연 전문가들도 대거 합류한다

작곡가로 유명한 김기표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지휘자로는 엄기영씨가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이미 나훈아 콘서트는 3번에 걸쳐 리허설을 마쳤다”고 귀띔했다 이렇게 화제인 나훈아 콘서트의 방송 중계 계약에 대한 소문이 방송가를 중심으로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이에 스포츠경향은 지난달에 이어 5일까지 복수의 책임있는 방송·공연 관계자를 통해 “MBC와 13억원에 콘서트 중계 판권 계약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방송 편성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

나훈아의 측근은 5일 관련 사실에 대한 확인 요청에 “사실 무근”이라고 지난달 28일 나훈아 소속사 대표와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나훈아 소속사 대표는 이날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 이 사실을 확인한 방송 관계자는 “콘서트 중계는 덤으로 얻는 수익이다 MBC와 13억원에 판권 계약을 한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이 관계자는 이 사실을 확인할 위치에 있는 인물이다

이에 대해 나훈아의 측근은 “MBC와 나훈아의 사이가 안 좋다 말이 안된다”고 손사래를 쳤다 수년전만해도 ‘나훈아 콘서트’의 중계권을 따는 것은 지상파 각사 예능국장의 능력을 가늠하는 척도였다 마침 KBS·MBC의 파업으로 방송 제작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 ‘나훈아 콘서트 중계 판권 13억원’이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모를 일이다 나훈아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06년 12월 데뷔 40주년 연말공연을 가진 이후 11년 만이다

나훈아는 1966년 ‘천리길’로 데뷔해 ‘고향역’ ‘잊으리’ ‘무시로’ ‘갈무리’ ‘대동강편지’ ‘영영’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앞서 그는 지난 2007년 3월 세종문화회관 콘서트를 갑작스럽게 취소한 뒤로 가요계를 기약없이 떠났다 기다림이 증폭된 이번 콘서트가, 여전히 화제를 낳고 있다

#24 시간 뉴스: 11년 만의 나훈아 콘서트, 뜨거운 인기 입증.. 7분 만에 전석 매진

11년 만의 나훈아 콘서트, 뜨거운 인기 입증 7분 만에 전석 매진  가수 나훈아의 서울 콘서트가 예매 시작 7분만에 매진됐다 5일 오전 10시 예매사이트 예스 24를 통해 나훈아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서울 공연은 예매시작 후 7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나훈아 측은 5일 나훈아 드림콘서트 서울 공연은 7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팬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합니다고 매진 직후 홈페이지에 감사 글을 올렸다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과 대구 공연도 매진됐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나훈아가 11년 만에 여는 공연으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듯 예매 시작 직후 예매 사이트 예스24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나훈아 콘서트는 11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서울,부산,대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