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JONGHYUN 종현 – 푸른밤종현입니다 MBC Live Tuesday Concert

안녕하세요, "Blue Night, It 's Jonghyun"의 DJ Jonghun입니다 MBC의 라이브 화요일 음악 방송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이번에는 "푸른 밤"이 무대에 오른다

4 월 26 일 오후 8시에 있습니다 상암 MBC 금구 홀에서 우리의 라인업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W & Whale, Heritage 및 Lucite Tokki 유승우, 독일 가수 작곡가 막시밀리안 헤커가 공연 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봄을 맞이할 수있는 훌륭한 음악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Blue Night"홈페이지로 이동 참석 기회를 신청하십시오 공연은 V LIVE에서 생중계됩니다 그리고 IMBC 홈페이지

그리고 그것은 4 월 29 일 라디오에서 방송 될 것입니다 그때 만나 [블루 나이트, 종현입니다] [일시 : 2016 년 4 월 26 일 화요일 오후 8시 위치 : 상암 MBC 금구 홀] [라인업 : W & Whale, Heritage, Lucite Tokki, 유승우, 막시밀리안 헤커] [참석할 수있는 "Blue Night"홈페이지에 신청하십시오]

SHINee JONGHYUN(종현) 'Inspiration' MV Teaser (샤이니, 인스피레이션, 온유, Key, 민호, 태민) [통통영상]

샤이니 종현, '영감'뮤직 비디오 티저 공개 종현은 새로운 싱글의 작곡가이자 서정가입니다 PB R & B 노래에는 고유 한 EDM 사운드가 있습니다

종현, 8일전에도 콘서트…갑작스런 죽음 왜?

종현, 8일전에도 콘서트…갑작스런 죽음 왜? 숨진 종현은 불과 8일 전까지 솔로콘서트를 열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비보에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장보경 기자입니다 종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는 믿고 싶지 않다는 팬들의 글이 쏟아졌습니다 종현은 불과 8일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솔로 콘서트를 열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큽니다 지난 2015년부터 솔로 콘서트를 시작한 종현은 올해에만 모두 22회의 공연을 열었습니다 지난 주말 이틀에 걸쳐 열린 콘서트에서도 종현은 열정적인 무대를 꾸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종현은 최근 종편의 한 인기 예능프로그램 녹화를 마치고 다음주 방송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1990년생인 종현은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돼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샤이니로 데뷔했습니다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부터 큰 사랑을 받은 샤이니는 일약 청춘스타로 발돋움 했고, 종현은 2집 타이틀곡 줄리엣의 작사를 맡는 등 음악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음악 외에도 약 3년간 심야프로그램 라디오 진행을 맡았던 종현은 뺴어난 감수성과 공감능력으로 팬층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사망 전 누나에게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는 메시지를 보낸 종현

그의 SNS 계정의 마지막 글에는 상처, 한숨 등의 단어가 담긴 노래 가사가 올려진 가운데, 네가 아파하지 않길 기도해라는 그의 말이 남아있습니다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故 종현의 발인식이 있던 날, 일본에서 콘서트를 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공연 도중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다 21일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 인 도쿄돔 무대에 올랐다

이날은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 날이기도 했다 아끼던 후배이자 동생을 잃은 슬픔을 추스를 시간도 없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던 동방신기 멤버들 마지막 길을 끝까지 배웅하지 못한 미안함에 유노윤호는 히트곡 Some 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이름을 부르짖으며 절규했다 사랑하는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이렇게나마 불러보고 싶었던 유노윤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팬들 역시 가슴 아파했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투어를 진행한 동방신기는 첫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대형 전광판에 故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전광판을 통해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며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며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앞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故 종현의 비보를 접한 동방신기는 지난 19일 니혼TV 슷키리에 출연해 믿어지지 않지만 프로그램 마치고 조문 갈 예정이다 동생 같은 가수라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급히 귀국해 종현의 빈소를 찾은 동방신기는 예정돼 있던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편 오늘(21일)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SM 엔터테인먼트 직원,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장례식장 앞에는 故 종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수많은 팬들도 자리했다 이들은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종현의 미소를 보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故 종현은 자신을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배웅 속에 27살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고 영면에 들었다

일본 투어에서 故 종현을 목놓아 부른 유노윤호 (영상)

일본 투어에서 故 종현을 목놓아 부른 유노윤호 (영상)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일본 콘서트에서 故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습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 인 도쿄돔’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 날이기도 했습니다 유노윤호는 동생을 잃은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습니다 유노윤호는 ‘Some 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이름을 부르짖으며 절규했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해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었는데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콘서트를 진행한 동방신기는 첫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대형 전광판에 故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습니다 전광판에는 “저희 동방신기에게 친동생 같은 존재였고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였으며 무대에서 더욱 빛난 아티스트 종현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이어 “매우 가슴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한편 지난 21일 오전 9시 서울 아산병원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됐습니다 [171221] STL PREVIEW TOHOSHINKI LIVE TOUR 2017 ~Begin Again~ in TOKYO 윤호의 목소리가 그에게 들렸을꺼라 믿어 윤호야 더 많이 사랑할게 고마워#동방신기 #TVXQ #東方神起 #Reboot#정윤호 #YUNHO #유노윤호 #UKNOW #ユノ #允浩 pic

twitter com/PTW9pSFaUC —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故 종현의 발인식이 있던 날, 일본에서 콘서트를 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공연 도중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다 21일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 인 도쿄돔 무대에 올랐다

이날은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 날이기도 했다 아끼던 후배이자 동생을 잃은 슬픔을 추스를 시간도 없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던 동방신기 멤버들 마지막 길을 끝까지 배웅하지 못한 미안함에 유노윤호는 히트곡 Some 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이름을 부르짖으며 절규했다 사랑하는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이렇게나마 불러보고 싶었던 유노윤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팬들 역시 가슴 아파했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투어를 진행한 동방신기는 첫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대형 전광판에 故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전광판을 통해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며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며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앞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故 종현의 비보를 접한 동방신기는 지난 19일 니혼TV 슷키리에 출연해 믿어지지 않지만 프로그램 마치고 조문 갈 예정이다 동생 같은 가수라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급히 귀국해 종현의 빈소를 찾은 동방신기는 예정돼 있던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편 오늘(21일)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SM 엔터테인먼트 직원,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장례식장 앞에는 故 종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수많은 팬들도 자리했다 이들은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종현의 미소를 보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故 종현은 자신을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배웅 속에 27살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고 영면에 들었다

[171221] STL PREVIEW TOHOSHINKI LIVE TOUR 2017 ~Begin Again~ in TOKYO 윤호의 목소리가 그에게 들렸을꺼라 믿어 윤호야 더 많이 사랑할게 고마워#동방신기 #TVXQ #東方神起 #Reboot#정윤호 #YUNHO #유노윤호 #UKNOW #ユノ #允浩 pic twitter com/PTW9pSFaUC — UNCOMMON YUNHO (@uncommon_yh) 2017년 12월 21일

일본 콘서트 중 '전광판'에 故 종현 추모 메시지 남긴 동방신기

일본 콘서트 중 '전광판'에 故 종현 추모 메시지 남긴 동방신기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동방신기가 일본 콘서트 중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샤이니의 고(故) 종현을 추모했다 지난 20일 (현지 시간) 그룹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열고 무대에 올랐다

같은 날 한국에서는 동방신기가 친동생처럼 아끼는 샤이니 종현의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슬픔에 빠진 두 사람이었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렵사리 무대에 올랐다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동방신기는 대형 전광판에 한국어와 일본어로된 메시지를 띄워 세상을 떠난 종현을 추모했다 동방신기는 메시지에서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며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며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할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동방신기는 일본의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해들은 다음 곧바로 귀국해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동방신기는 예정돼 있던 콘서트를 위해 또다시 일본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동방신기를 비롯한 가요계 선배들 외에도 MBC 쇼! 음악중심의 허항 PD 등 방송관계자들의 추모도 이어졌다 허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월 첫째 주 쇼! 음악중심 큐시트 사진을 게재하며 올해 첫 음악중심의 1번 가수는 종현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종현의 이름은 출연자 란 맨 위에 쓰여 있다

그는 종현이 형을 잘 부탁드린다는 태민의 진심 어린 두 눈이 자꾸만 또렷하게 떠오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종현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안타깝게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종현의 발인은 샤이니 멤버들과 유족,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9시에 진행됐다 장지는 유족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결정했다

"종현아!"..동방신기 유노윤호, 日콘서트서 목놓아 외친 한마디

"종현아!"동방신기 유노윤호, 日콘서트서 목놓아 외친 한마디  보컬듀오 동방신기가 일본 콘서트에서 고(故) 종현의 이름을 외치며 고인을 애도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비긴 어게인~인 도쿄돔에서 Some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고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다 종현아!라고 소리치는 외마디 외침에 수많은 관객 역시 유노윤호에게 위로 담긴 응원을 보냈다  이후 콘서트 말미, 유노윤호는 나도 모르게 무대에서 종현의 이름을 불렀는데, 형으로서 (열심히 공연 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같아 만족한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최강창민 역시 곧 크리스마스다 주위에 당연하게 있어주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많이 지내길 바란다 세상엔 아무도 모르게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이런 추운 시기에 더 많이 서로를 사랑해달라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앞선 20일 공연에서도 동방신기는 고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전광판에 띄우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동방신기는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모쪼록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고 종현은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샤이니,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의 마지막 배웅 속 발인을 마쳤다 장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故 종현의 발인식이 있던 날, 일본에서 콘서트를 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공연 도중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다 21일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 인 도쿄돔 무대에 올랐다

이날은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 날이기도 했다 아끼던 후배이자 동생을 잃은 슬픔을 추스를 시간도 없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던 동방신기 멤버들 마지막 길을 끝까지 배웅하지 못한 미안함에 유노윤호는 히트곡 Some 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이름을 부르짖으며 절규했다 사랑하는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이렇게나마 불러보고 싶었던 유노윤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팬들 역시 가슴 아파했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투어를 진행한 동방신기는 첫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대형 전광판에 故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전광판을 통해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며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며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앞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故 종현의 비보를 접한 동방신기는 지난 19일 니혼TV 슷키리에 출연해 믿어지지 않지만 프로그램 마치고 조문 갈 예정이다 동생 같은 가수라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급히 귀국해 종현의 빈소를 찾은 동방신기는 예정돼 있던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편 오늘(21일)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SM 엔터테인먼트 직원,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장례식장 앞에는 故 종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수많은 팬들도 자리했다 이들은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종현의 미소를 보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故 종현은 자신을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배웅 속에 27살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고 영면에 들었다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故 종현 발인날 열린 일본 콘서트서 "종현아!!" 목놓아 외친 유노윤호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故 종현의 발인식이 있던 날, 일본에서 콘서트를 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공연 도중 종현의 이름을 목놓아 외쳤다 21일 동방신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 인 도쿄돔 무대에 올랐다

이날은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된 날이기도 했다 아끼던 후배이자 동생을 잃은 슬픔을 추스를 시간도 없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라야 했던 동방신기 멤버들 마지막 길을 끝까지 배웅하지 못한 미안함에 유노윤호는 히트곡 Some body to love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이름을 부르짖으며 절규했다 사랑하는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이렇게나마 불러보고 싶었던 유노윤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팬들 역시 가슴 아파했다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일본 투어를 진행한 동방신기는 첫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대형 전광판에 故 종현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전광판을 통해 종현은 저희 동방신기에게 동생같은 존재였고, 재능이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였고,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아티스트였다며 그런 종현이 우리들 곁을 떠나 긴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매우 가슴 아픕니다만 우리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그와 그의 음악을 잊지 말아달라며 종현을 생각하며 오늘의 콘서트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앞서 일본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故 종현의 비보를 접한 동방신기는 지난 19일 니혼TV 슷키리에 출연해 믿어지지 않지만 프로그램 마치고 조문 갈 예정이다 동생 같은 가수라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급히 귀국해 종현의 빈소를 찾은 동방신기는 예정돼 있던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출국했다

한편 오늘(21일)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SM 엔터테인먼트 직원,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장례식장 앞에는 故 종현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수많은 팬들도 자리했다 이들은 영정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종현의 미소를 보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 故 종현은 자신을 사랑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배웅 속에 27살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하고 영면에 들었다

[171221] STL PREVIEW TOHOSHINKI LIVE TOUR 2017 ~Begin Again~ in TOKYO 윤호의 목소리가 그에게 들렸을꺼라 믿어 윤호야 더 많이 사랑할게 고마워#동방신기 #TVXQ #東方神起 #Reboot#정윤호 #YUNHO #유노윤호 #UKNOW #ユノ #允浩 pic twitter com/PTW9pSFaUC — UNCOMMON YUNHO (@uncommon_yh) 2017년 12월 21일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