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16 MUSTER MAGIC SHOP – Pied Piper / BTS JUNGKOOK FOCUS FANCAM 방탄소년단 정국 직캠

AhHhHh 시작 SIS 메신저 아 죽어 비디오, 사진, 트위터, V-App, Bon Voyage 네가 좋아하는 것을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만해, 뮤직 비디오 나중에 해석해 어쨌든 당신은 이미 당신 방에 내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한 시간이 아니라 일년 내내 사라질 것입니다 이 노래는 당신에게주는 상입니다

착한 여자 아이 당신은 벌을받지 않습니다 여기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의 천국입니다 눈을 감을 수 없어 눈을 감을 수 없어 당신은 힘들지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눈을 감고 귀를 조정 파이프의 소리를 따라 이 노래를 따라 조금 위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난 너무 달콤 해 당신을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너를 망치려고 왔어 (중정 국) 넌 날 불렀어 만나다? 달콤 해 파이프의 소리를 따라 너를 인계 해 너를 인계 해 이미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소리가 들리는 순간 어쩌면 나는 조금 위험 해 조금 위험 해 피리 부는 사람처럼 당신은 나를 테스트 당신은 나를 테스트 지식 나무의 열매처럼 너에게 끌려 내 파이프는 모든 것을 깨운다 당신은 그것에 끌리고, 반응합니다 끝없이 불고있어 나는 당신의 유죄 기쁨입니다 당신은 탈출 할 수 없습니다 못 당신은 벌을받지 않습니다 여기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의 천국입니다 눈을 감을 수 없어 눈을 감을 수 없어 당신은 힘들지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눈을 감고 귀를 조정 파이프의 소리를 따라 이 노래를 따라 조금 위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달콤 해 당신을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내가 널 망치려고 왔어 넌 날 불렀어 만나다? 달콤 해 조금 위험 해 나조차도 처리 할 수 ​​없어 걱정마 내 손 그들은 단지 당신을 위해 따뜻합니다 내가 널 망치면 지금 용서 해주세요 너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에 너를 인계 해 너를 인계 해 오버 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실시간 검색어를 휩쓴 정국의 헤어스타일

마지막 롯데 콘서트 이후 정국이라는 이름이 전 세계 검색 트렌드 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콘서트 후 많은 사람들이 정국의 헤어 스타일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정국은 팬들에게 월드 투어 중에 머리를 기르도록 허락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팬들에게 '머리를 기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모두 실망하지 마십시오 한 번 시도하고 싶습니다 JK 옆의 RM은 40 대에 머리를 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국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RM에 동의 한 일부 팬이있었습니다 그러나 팬들은 투어에서 변화하는 JK의 모습을 본 후 RM과의 계약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정국이 처음 머리를 자랐을 때, 우리는 지금 그를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Muster 공연에서 그는 약간 긴 머리카락으로 섹시한 남성 성을 날려 버렸습니다

일본에서 콘서트가 있었을 때 팬들은 그의 헤어 스타일에 대해 흥분했습니다 롯데 콘서트에서 완성 된 긴 머리로 섹시한 귀염둥이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섹시 큐티 뷰티 정국 정국은 그 어느 때보 다 더 섹시하다고합니다 롯데 콘서트에서 정국이 더 섹시해진 이유는 헤어 스타일 때문일뿐 아니라 오늘도 그의 강력한 공연 때문에 이 날에는 여전히 덥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정국은 그 어느 때보 다 무대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정국이 무대에있다 정국은 출근길에 귀여운 몰타처럼 보였다 몰타어가지나갑니다 그가 쉬고있는 동안 계속 머리를 자라게되면 머리카락이 뭉개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또한 정국의 머리카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Jungkook의 머리카락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NG CC] 방탄팬싸- 팬사인회 처음왔다는 말에 정국이의 반응은?! ㅣBTS fansign JungKook sweet moment with Army❤️ㅣ방탄소년단 JK

JK :여보세요 ♥ 저 :여보세요 ♥ (내 이름 부름) 저 : 제 첫 번째 fansign TT입니다 JK : 그것은 당신의 첫 번째 fansign입니다! 그럼 그냥 내 손 잡아 ♥ 오 세상에, 너무 근사해

JK : 손이 너무 차갑다 우리는 오랫동안 손을 잡고 있었고, 나는 TT를 믿을 수 없다 그의 손은 너무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 ♥ 나 : JK, 네가 원하는대로 ♥ ♥! JK : 좋아, 그럼 나는 내 머리카락을 길게 자랄거야 LOL ME : (그게 내가 의미했던 것이 아니야

) OK JK, 원하는 것을 선택하십시오 !! ♥

속보▶2018년 10월 11일▶ BTS 정국, 영국 공연서 끝내 눈물..”이런 일 없을 거라 다짐”

속보▶2018년 10월 11일▶ BTS 정국, 영국 공연서 끝내 눈물"이런 일 없을 거라 다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로 발꿈치를 다친 정국이 영국 런던 공연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정국은 9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 공연 직전 발꿈치를 다쳐 이날 안무를 소화하지 못하자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대부분의 곡을 의자에 앉아 노래한 그는 무대 중간 눈물을 닦았고, 엔딩 멘트를 하면서는 얼굴을 무릎에 묻고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객석에서는 "괜찮아", "울지마"란 외침이 터져 나왔고 멤버들도 "괜찮다 네 잘못이 아니다"며 등을 두드렸다

정국은 엔딩 멘트에서 "오늘 원래 영어 멘트를 준비했는데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서 진심을 다해 얘기드리려고 한국어로 하게 됐다"며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무대 위에서 정말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일을 겪으면서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거라고 다짐한다"고 말했다 지민도 "정국이 걱정하실 텐데, 얼른 나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정국이가 돌아가서 또 혼자서 울 것 같으니 '정국아 사랑해'라고 외쳐달라고 하자 객석에선 "정국아 사랑해"란 함성이 밀려왔다 멤버들은 "땡큐 아미(팬클럽)"를 외치며 영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격한 모습이었다 슈가는 "(여러분의) 열정을 다 담기에 오투아레나가 더 넓어져야 할 것 같다"고, 진은 "영국에 다시 한번 꼭 와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약속하겠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앞서 이날 공연 직전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국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정국은 약 두 시간 전 리허설 및 사운드 체크를 마치고 공연장 내 대기실에서 가볍게 몸을 풀던 중 발꿈치를 가구에 부딪혀 크게 찢어지는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긴급히 의료진이 공연장으로 출동해 진료 후 상처 부위를 처치했다"며 "의료진은 큰 부상은 아니나 부상 부위에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금일 공연에서 안무를 진행하면 안 된다는 소견을 전달했다 정국 씨는 공연에는 참여하나 상처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자에 앉아서 안무 없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이곳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펼친다

앉아서 공연해야 하는 막내 정국 웃게 하려고 열심히 ‘재롱’떠는 진

앉아서 공연해야 하는 막내 정국 웃게 하려고 열심히 '재롱'떠는 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발꿈치 부상으로 앉아서 공연을 해야 하는 막내 정국 앞에서 재롱(?)을 떠는 맏형 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LOVE YOURSELF'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정국은 대부분의 무대를 앉아서 진행했다 앞서 영국 콘서트에 직전 발생한 사고에서 입은 발꿈치 부상 때문이었다 대기실 안 가구에 세게 부딪혀 크게 찢어지는 부상을 당한 정국은 출혈의 위험이 때문에 영국 콘서트 역시 앉아서 소화해야 했다 팬들의 마음도 아팠지만 무엇보다 속상한 건 무대를 열심히 준비한 정국이었다 정국은 영국 콘서트에서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정국을 다독여준것 역시 멤버들이었다 네덜란드 공연 당일 맏형 진은 앉아서 공연하는 정국의 앞에서 흥겹게 춤추며 재롱떠는 모습으로 정국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국을 신경 써주는 멤버들의 모습은 투어 곳곳에서 엿보였다 영국 콘서트 땐 눈물 흘리는 정국의 곁으로 지민이 다가와 꼭 껴안아 준 적도 있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정국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중간중간 세심히 신경 써주는 모습을 보여 따스함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말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20개 도시에서 41회 공연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투어 'LOVE YOURSELF'에 매진하고 있다 북미 투어에 이어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 네덜란드 지고 돔 공연을 마쳤으며 16일과 17일 독일 베를린, 19일과 20일 프랑스 파리, 11월 일본 돔 투어 등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역대급 팬 응원 받는 방탄소년단 정국…영국 상징 2층 버스 18대, ‘정국 버스’로 운영

역대급 팬 응원 받는 방탄소년단 정국…영국 상징 2층 버스 18대, ‘정국 버스’로 운영 특히 9일과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콘서트를 여는 정국을 위해 역대급 서포트하고 있다 정국의 중국 팬 모임인 ‘바이두 전정국바’에서 8일부터 22일까지 18개의 런던 2층 버스 ‘정국 버스’를 운영한다

18개의 ‘정국 버스’들은 콘서트 장소를 포함해 영국 런던의 낭만적 거리, 유명한 관광지, 시내 중심가 등을 둘러본다 영국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인 2층 버스가 케이팝 보이그룹 멤버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것은 정국이 처음이다 정국의 해외 팬들의 응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국의 생일(9월 1일)을 맞아 국내외 팬들은 총 140여개에 이르는 광고 및 기부 서포트를 펼쳐 방탄소년단의 글로벌한 인기를 확인시켰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공식 활동이 없었던 중국에서 팬들이 팬클럽 광고로는 세계 최초, 중국 최초 기록을 세워 외신으로부터 주목받기도 했다

중국 팬들은 현지 수도 베이징뿐만 아니라 한국의 서울-부산-인천공항,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일본 도쿄, 태국 방콕 등에서 총 14개 서포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해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세계 주요 도시 핵심지역의 대형 옥외 및 실내 LED 광고, 비행선 및 애드벌룬, 래핑버스, 지하철 광고(국내 5개역, 외국 1개역), 푸드트럭, 유튜브 광고 등 홍보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미국 그래미 및 에미 시상식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스테이플스 센터가 위치한 LA 라이브에 12개 LED 광고 스크린을 1주일간 게재해 국내외 연예인을 통틀어 하루 이상 기간의 광고를 게재한 최초 사례를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뉴욕 시티 필드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英 캐피탈FM, BTS 정국 동영상 극찬…中팬, 런던시내 정국 홍보용 2층버스 운영 영국 음악방송 캐피탈 FM이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 'G F 인 뉴어크' 에 대해 극찬했다 또 중국 팬들은 정국의 사진이 걸린 이층 버스를 런던시내에 운영해 화제다 캐피탈 FM은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정국이 찍은 이번 영상 다음 편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정국은 정말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다

GCF는 솔직히 영화, 작은 다큐멘터리처럼 느껴졌다 그의 연출과 편집 능력은 정말 놀랍다”고 깊이 있게 다뤘다  캐피탈 FM은 “우리는 무대 밖에서 BTS 소년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서로 어울리고, 먹고, 놀고, 힘든 하루를 보낸 후에 극도로 피곤해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제 우리는 그들과 정말 친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BTS의 정국은 뉴저지 뉴어크에서 열린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하룻밤을 기록하면서 자신이 촬영한 자화상 밖 소년의 삶을 몰래 엿보게 해주었다”며 “우리는 BTS 소년들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보이밴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캐피탈 FM은 “15분간의 통찰력에서 우리는 무대 뒤에서 팝스타들이 뛰놀고, 바나나와 샌드위치를 만들고 큰 소리로 공연하기 전에, 완전히 지치는 호텔로 향하기 전에 뻗어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정국이 촬영한 영상에 대해 칭찬했다 이 방송은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된 BTS가 바쁘긴 해도 정국이 앞으로 장편 다큐멘터리도 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지난 1일 직접 촬영해 편집까지 한 16분짜리 G F(골든 클로젯 필름)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정국을 향한 중국인들의 팬사랑도 런던에서 화제다 정국의 중국팬 사이트 ‘바이두전정국바’는 8일부터 런던시내와 유명관광명소, 주요 버스노선 및 오투(O2)아레나를 경유하는 빨간색 이층 버스 18대에 정국 포스터를 붙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바이두전정국바’는 오는 22일까지 2주일간 런던시내에서 버스로 정국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들은 캐나다 해밀턴에서 6개 버스터미널에서 정국을 광고하며 응원활동을 펼쳤다

‘바이두전정국바’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를 따라 정국을 위해 월드급 응원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I WENT TO A BTS CONCERT (Jungkook cried 😞)

안녕! 우린 지금 호텔에 있어요 호텔

? 이게 뭐지? – 모텔, 호텔이 아니야 사실 방금 전에 조금 놀랐어요 숙소가는 길도 까먹고 그냥 콘서트에 갈 뻔했거든요ㅎ BTS 콘서트에 지금 갈 예정이에요 (부럽) 24일동안 이 콘서트만 기다린 것 같네요 그럼 공연장에서 다시 촬영할게요 너무 기대돼서 할 말이 없네요

지금 막 도착했는데요 정말 엄청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네요 뭔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이시나여 대충 10억시간 정도 기다린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 다른 곳으로 왔어요 또 다른 줄이지~ 너무 그렇게 흥분하면서 기다리지 마 근데 나도 너무 흥분되네 그렇게 기다리지 말래, 나도 그러는데 그리고 또 다른 줄에서 기다려야 하네요

여기네요 뭐 하는 줄인진 잘 모르겠네요 아직 기다리는 중이에요 전 사람들과 함께 여기 앉아있어요 – 오 괜찮아 – 괜찮아 – ( 천천히 천천히 ) 방탄소년단을 볼꺼야

–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열시간쯤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요 – Vlog 찍고 있는 거야? – 맞아 – 여길 다 찍고 있는 거야? – 그래 네 언젠간 들어가겠죠 열시간 정도 기다렸더니 몸이 늙는 느낌이네요

네 지금은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상태구요 저 콘서트장 안에서 봐요! 지금 상황을 볼땐 5일뒤에도 못들어갈 것 같지만 호우! * 핸드폰 용량이 부족해서 영상이 짧고 지저분하게 찍혔어요

핸드폰으로 촬영만 하는 것 보단 제 두 눈으로 공연을 보고 싶었기도 했구요 – 소리 질러! – BTS 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뷔 입니다 – 안녕하세요오, 여러부운! – 만나서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 입니다 –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 제 이름은 정국이구요

– 만나서 반갑습니다! – 오케이, RM 입니다! * 편집하는데 눈물나네요 진짜 엄청났어요 ㅜㅜ – 전 지민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워 ~ 후 ~ – 전 여러분들의 홉이고 – 여러분들은 제 홉이고 – 전 제이~ – ( 호오오옵! ) – 예이~! 그래요, 맞아요! 호우! – 그래서 오늘은! – 이런 아름다운 공연장에서 – 운 좋게도 만날 수 있게 되었네요 – 이렇게 만나는걸 보니, 우리 사이를 갈라 놓는건 불가능한가봐요

– 공기를 통해서 저희와 함께 공연을 느끼고, 즐기고 계시죠? – 호우! 오 이렇게 멋질수가 ㅜㅜ 와 진짜 쟤네 봐봐 ㅜㅜㅜ 헉? 와 진짜 미쳤어 와 진짜 너무 좋아 – 즐거우셨나요? – 진짜 너무 즐거웠구요 감사합니다

– 오케이, 오케이 – 울지마! – 우리 여기까지 왔잖아 – 바로 여긴 런던! – 진짜 너무 너무 보고 싶었어요 – 그리고 마침내 여기 왔어요 – 콘서트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ARMY들 고마워요! – 런던 여러분들! 어땠어요? – 괜찮았어요? – ( 네에에에! ) – 전 안그런것 같은데요 – ( 와아아아아! ) – ARMY 고마워요 – 여러분들은 제게 가장 빛나는 별이에요 – 진짜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 그리고 저희 모두 감사해요

– ARMY분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한번의 공연으로는 너무 아쉬웠어요 – 영국에 다시 온다고 여러분들하고 약속할게요 * 이 여성분 목소리가 엄청 크시네요 이럴수가

* 이게 전부입니다 제 핸드폰과 친구 아이패드 저장 용량이 꽉 차서 다른건 더 찍을 수가 없었어요 Vlog 재미있게 봐줬길 바래요 그리고 방탄소년단 만나길 포기하지 말길 바래요 저도 실제로 볼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처음엔 티켓이 다 팔려서 저도 못 볼뻔 했는데, 몇시간동안 티켓 뒤져서 겨우 본거에요 좋아하는 아이돌 꼭 보셨으면 좋겠구요 또, 아이돌 팬클럽끼리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탄소년단 대화중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상 뒷부분은 정국님의 대화를 RM님이 해석해주시는거라 따로 자막을 달지 않았습니다 / 자막 MinJae Kim

BTS 측 “정국 발꿈치 부상…런던 공연 의자에 앉아 진행” (전문)

런던 공연은 의자에 앉아서 안 무례 할 것입니다 그룹 방탄 소년단 멤버 정국이 발굴치가를 당

소셜사 빅 히트 엔터테인먼트 10 일 공식 팬 카페에 "2 시간 전 저당에서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십시오 다 긴급히 의료 진료실에 출두하여 진료를 받았다 이어 "등등 금일 공연에서 안개를 지르면 전달되었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상원 의원은 짝을 이루지 못한다 안 무 공연을 진행할 때 "전방전 런던 방송국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사람은 런던 콘서트의 모든 곡을 소화 할 때, 공연 마미를 끝내십시오 지금까지 맹렬히 두 번 다시 할 수있다 다짐하십시오 "고 말 했어, 팬들은 그 박수를 보았다

방탄 소년단은 현재 시간으로 9 일부터 'LOVE YOURSELF'유럽 투어를 진행합니다 다음은 빅 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런던은 너를 사랑한다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쪽 그저 방탄 소년 단원의 정자이 공연을 처리하고 지어지다 정국은 약 2 시간 전 리허설 기록과 소리 방송을 통해 공연을 시작했다 몸을 풀다 보면 가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계속해서 진료를 받았다

출혈 등등 공연에서 안개가 전달되었습니다 정국 씨가 공연에 참여하다 상원 구역에 문제가 생기면 앉아서 안 무비를 공연하면 진행됩니다 방탄 소년단의 사랑을 너머 콘서트를 기다려 주신 많은 팬 친구들 드린에서 진화 해 사과 드세요

방탄소년단, 콘서트서 결국 폭풍눈물 “데뷔할때 망할까봐 무서웠다”

방탄소년단, 콘서트서 결국 폭풍눈물 "데뷔할때 망할까봐 무서웠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마지막 고척돔 콘서트에서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방탄소년단은 12월 10일 오후 5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은 공연 중반부 지난 4년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을 메들리 무대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NO부터 NO MORE DREAM(노 모어 드림), 상남자, DANGER(데인저), 불타오르네, RUN(런)까지 라이브로 열창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2집 WINGS(윙스) 타이틀곡 피 땀 눈물 무대를 끝으로 멤버들은 본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어 앙코르 무대만 남겨둔 상황에서 팬들은 팬 송 둘셋을 부르며 멤버들의 이름을 외쳤다 팬들의 환호 속에 다시 무대에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YOU NEVER WALK ALONE(유 네버 워크 어론), BESF of ME(베스트 오브 미)까지 열창했다 이어 데뷔 초반 발표했던 믹스테이프 길과 Born Singer(본 싱어)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후 모든 관객들은 아미 타임에 맞춰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돼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을 들었다 이에 멤버들 모두 감동을 받은 듯 눈시울을 밝혔다

RM은 이 슬로건은 반칙이다고 말했고, 제이홉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슈가는 본 싱어는 우리에게 시작을 의미했던 BTS 비긴스를 대표하는 곡이라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뷔는 아직도 그 순간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느껴진다고 회상했다 슈가는 악스홀에서 시작해 체조경기장을 넘어 고척돔까지 왔는데 기분이 되게 묘하다

오늘 좋은 날이고 참 좋은 이야기만 해야하는데 전날, 전전날 꾹꾹 참고 참았는데 오늘 공연은 약간 참을 수가 없다 옛날 생각 되게 많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민은 여러분 이 슬로건은 진짜 반칙이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우리가 본 싱어나 둘셋이라는 노래를 부르고나면 다 참을 수 있는데 노래 중간에 슬로건을 들어주면 글을 읽다가 감정을 너무 조절하기 힘들어 다들 눈물 많이 흘리고 그런다

오늘도 여러분 좀 심쿵이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제이홉은 오늘이 진짜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라 진짜 아쉽다 사실 마카오 공연 때만 해도 정말 10개월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와서 정말 뿌듯하게 공연이 끝나간다, 시원하면서도 후련하다는 생각이 많았다 막상 마지막 공연 당일이 오니까 되게 졸업하는 느낌이랄까

3부작이었는데 차근차근 배워가고 공부하는 과정을 거치며 3부작을 마무리한다는 게 졸업하는 느낌이 많이 든다 서울에서 많은 아미 여러분이 힘차게 응원해주니까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하다 여러분 진짜 함께 있어줘 감사하다 사랑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뷔는 마지막 공연을 슬프게 끝내고 싶지 않다

내 주위 사람들이 날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해준다 역시 방탄, 넌 방탄이잖아라는 말을 되게 많이 듣는데 이게 다 아미 여러분이 만들어준 것 같다 여기까지 올라오게 만들어준 것, 이런 무대 하게 해준 것 정말 고맙다는 말을 아미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이렇게 늘 응원해주고 함께 달려주고 노력해주고 우리에게 좋은 무대를 설 수 있게 도와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사랑한다

사랑하는 마음 엄청 많으니까 가져가라며 울먹였다 막내 정국은 멘트를 잊지 못하고 고개 숙여 눈물을 쏟았다 정국은 기쁜데 확실히 마지막 콘서트는 마지막 콘서트인가보다 아까 제이홉 형의 말처럼 3부작을 계속 이어오던 거니까 뭔가 오늘 마지막날이라고 하니까 콘서트하기 전에도 느낌이 너무 묘했다

그리고 올해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모든 성과가 다 여러분이 만들어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이 슬로건 본 싱어 때 안 들어줘 감사드린다 들었으면 나 음이탈 났다며 콘서트가 분명 또 있을텐데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너무 슬프면서도 이렇게 눈물 흘리며 아름답게 잘 마무리되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마지막까지 목도 아프실텐데 소리 질러주고 계속 응원해줘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밝혔다 진은 내가 4번째에 하려고 했으나 분위기가 너무 훈훈한 관계로 6번째로 빠지겠다고 말했다 진의 바통을 이어받은 슈가는 갑자기요?라며 웃었다 이어 더 울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파이널 콘서트의 진짜 마지막이 되니까 감정이 뭔가 좀 달라진다

우리 방탄소년단이 억압과 편견을 막아내고 우리 음악을 들려주겠다고 시작했는데 5년이 지나고 이제서야라며 오열했다 이어 5년이 지나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줄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 모든 게 다 팬 여러분 덕분인 것 같아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진짜 웃는 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기쁜데도 눈물이 난다 다시 한 번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민은 여러분 난 안 울었다 나 많이 컸죠? 옛날의 울보가 아니다 남준이 형도 울음 참고 있고 이제 내가 달래준다며 여러분 그만 울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2월 공연을 할 때는 낫 투데이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그때 내가 여러분을 다 못 봤다 너무 벅차고 감동적이고 고맙고 떨려 여러분이 다 안 보였는데 오늘, 그리고 어제, 그저께 공연을 하는데 이제 여러분이 다 한 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이젠 정말 기다려주고 있는 여러분에 대해 확신이 가고 너무 고맙고 투어를 돌며 뭔가 다른 감정이 생긴 기분이다 더 고맙고 그런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항상 기다려줘 고맙다고 밝혔다 진은 3일동안 정말 행복했다 스케줄로 보면 정말 힘들고 일어나기 싫은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원래 그랬지만 매니저가 깨우지도 않았는데도 일어나고 저절로 눈이 떠지더라 밤에 늦게 자도 아마 우리 멤버들도 다 그랬을 건데 그만큼 여러분이 주는 에너지가 우리한테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어제도 그랬고 그저께도 그렇고 이 자리에서 아미 여러분 덕에 우리가 상을 받았는데 이 자리에서 다시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아미 여러분 덕분에 사랑을 되게 많이 받은 것 같다 항상 우리 사랑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은 하트 스티커가 붙은 모자로 얼굴을 전부 가리는 깜짝 이벤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RM은 여러 생각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태형이 꼬질꼬질한 옷 입고 있던 거, 슈가 형, 진 형 처음 봤을 때 너무 잘생겨 멋있다고 생각했던 것, 정국이 사슴 눈망울로 와서 형이라고 하던 거, 그리고 지민이랑 같이 식당에서 밥 먹고 한강에 자전거 타고 가고 그때 너(지민) 몸이 진짜 좋았어 그리고 (제이)홉이 회색 패딩 입고 TV 앞에서 쪼그려 앉아 있던 것이라며 과거의 우리에게 안녕을 보내야하는 시점인 것 같다 데뷔할 때 엄청 무서웠다 망할까봐,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좋아해줄까, 싫어할 것 같은데 그런 이야기만 했다 그렇지만 다 과거의 일도 잊고 싶지 않다 앞으로 분명 아픔도 있을 거다 근데 이제 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믿고 좋아해주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방탄소년단은 아프지만 아프지 않고 슬프지만 슬프지 않고 두렵지만 두렵지 않을 거다고 밝혔다 이어 편지 같은 걸 보면 너네가 잘돼서 좋은데 내 삶, 꿈은 아직 제자리걸음인데 너희들이 멀리 가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지만 뒤숭숭하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앞서 드린 이야기는 우리도 우리를 믿지 못 했다는 거다 우리가 할 수 있을 거라고, 잘될 거라고, 죽기 전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 한 번 해보고 은퇴할 수 있을까 몰랐다 우리도 처음에 다들 꼬질꼬질하고 그랬다

우리도 해냈다 우리를 알아봐준 여러분이라면 여러분의 꿈, 삶, 인생에 언젠가 우리의 존재가, 우리의 음악, 무대, 사진, 영상이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다면 가치 있다며 사람들이 우릴 보고 운이 좋다고 많이 말해주는데 정말 운이 좋다 이런 6명 어디 가서도 못 만난다 스케줄 한 번도 펑크 안 내고, 나 자신을 아직 믿지 못하는 날 그래도 리더라고 믿어주고 맡겨줘서 너무 고맙다

회사분들, 도와주는 분들, 무엇보다도 아미분들 고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