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log 12 – 방탄소년단 팬미팅 / 아미 4기 / GRWM

오늘은 1 월 13 일입니다 그것은 BTS 4th Muster입니다

3시 30 분이야 나는 잘 수가 없었다 내가 그만 뒀기 때문에 나는 잠들 수 없었다 나는 아무 말도하지 않는다 내가 졸 렸음을 너는 알았지 만, 나는 잠들 수 없다? 1 시간 안에 준비 될거야

나는 머리를 씻었지만 내 앞머리는 커졌다 나는 단지 내 앞머리를 가져야 할 것이다 앞머리가 안테나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나중에 보자 나는 잠 들어 있었지만 태 형의 목소리를 들었다 (태형 음성 = 경보) 이제 갈 준비가되었습니다

내 친구가 일어 났어 나는 한 시간 동안 만 잤기 때문에 나는 버스에서 잤다 오늘 입을 옷입니다 나는 뜨거운 팩을 입을거야 반팔 셔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그 위에 뜨거운 팩을 댈 것이다 그것은 매우 따뜻했습니다 가자 토너를 바릅니다 보습 크림을 바른다

크림을 바르십시오 화장품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죄송 해요 이제 밖으로 나가자 나는 앞머리가 싫어

너의 시바 양말을 신을 게 가자!! Mom : 돈을 벌고 싶지 않아? 나중에 보자 내가 전화 할께 좋은 하루에 눈이 내렸다 블루투스와의 연결로 인해 색상이 바뀌 었음을 알았습니다

태형 버스 3시 30 분에 MD를 살 수 있어요 나는 시작하기 전에 빨리 쐈어 영화 2 번에 대한 리뷰를보십시오 영화 2 번에 대한 리뷰를보십시오

래퍼 60명 넘게 오는 ‘2만9천원’짜리 ‘밤샘 콘서트’ 시간대별 라인업

래퍼 60명 넘게 오는 '2만9천원'짜리 '밤샘 콘서트' 시간대별 라인업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헤이즈, 스윙스, 천재노창, 기리보이, 오션검, 이센스 대한민국에서 핫한 래퍼 수십 명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힙합 콘서트의 시간대별 라인업이 공개돼 힙합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2017 독도 수호 힙합 페스티벌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규모 힙합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래퍼들의 이름과 시간대 라인업을 공개했다 1차에서 공개된 헤이즈부터 마지막 21차에서 공개된 이센스까지, 대한민국에서 핫한 래퍼 60여 명의 이름이 나열돼 있다 오는 8일 오후 4시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아엠어랩스타 시즌3의 우승자인 케이드가 포문을 연다 이어 Mnet 고등래퍼에서 맹활약한 헤딘(조원우)과 아이스펍(이동민)이 마이크를 이어받고, 올티와 JJK 등이 오후 5시 대를 책임진다 팔로알토와 허클베리피, G2 등 하이라이트레코즈 멤버들과 노엘(장용준)과, 제이문, 프라임보이, 콰이모 등 프리마 뮤직 멤버들은 8시대에 볼 수 있다

대세 여성 래퍼 헤이즈는 9시 이후에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슈퍼비와 면도는 10시 이후, 이센스는 자정 무렵 나온다 로꼬, 식케이, 지소울, 오케이션은 새벽 1시 이후, 영비(양홍원), 스윙스, 기리보이, 씨잼, 천재노창, 블랙넛, 빌스택스, 오션검(최하민) 등은 새벽 2시 이후에 등장한다 주최 측은 새벽 3시경 끝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힙합 팬들은 앵콜 등의 요청으로 더 늦게까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독도 수호 기금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힙합 콘서트의 티켓 가격은 단돈 2만9천원으로, 멜론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시간, 체력상의 이유로 콘서트 내내 쭉 있을 수 없는 관람객들은 시간대별 라인업이 나온 만큼, 좋아하는 래퍼가 나오는 시간을 체크해 감상하면 좋을 듯싶다

“공연의 神”..7∙35∙15 숫자로 본 ‘밤샘의 갓싸이’ – koreanbiz

"공연의 神"7∙35∙15 숫자로 본 '밤샘의 갓싸이'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싸이가 밤샘의 갓싸이 공연으로 그 저력을 다시 한 번 널리 알렸다 싸이 콘서트는 모든 관객들이 열광에 빠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차례 본 관객들도 매번 예외가 없다 올해 1월 1일 막을 내린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7-밤샘의 갓싸이 역시 그랬다 공연에 대한 싸이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기고, 역대급 무대가 속출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긴 여운을 남긴 밤샘의 갓싸이를 숫자로 하나씩 훑어봤다 #기록의 신: 7회 공연, 5만 6천 관객 열광 싸이는 밤샘의 갓싸이로 12월 22일~24일 부산 3회, 같은달 28일~31일 서울 4회, 총 7회 공연을 펼쳤다 총 5만 6천여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누구보다 뜨거운 연말을 보냈다 지난 30일 서울 공연에서는 생일을 맞이한 싸이를 위해 관객들이 축가를 떼창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싸이는 매회 오프닝 무대부터 땀을 흠뻑 적시며 열정으로 화답했다 데뷔곡 새부터 ‘챔피언’ ‘낙원’ ‘연예인’ ‘RIGHT NOW’ ‘예술이야’ ‘GENTLEMAN’ ‘나팔바지’ ‘DADDY’ ‘I LUV IT’ 뉴페이스 등 30여 곡의 무대를 쉬지 않고 펼쳤다 또 싸이는 맨살을 고스란히 노출하며 선미의 가시나 무대를 재현했고, 섹시 퍼포먼스까지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싸이의 얼굴을 본 떠 만든 대형 미러볼 일명 싸이드미러가 공연 내내 시선을 강탈하며 공연의 흥겨움을 더했다 #열정의 신: 회당 5시간, 총 35시간의 러닝타임

올나잇 스탠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말 그대로 밤을 새는 어마어마한 러닝타임을 자랑했다 공연 시간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다 싸이가 언젠가는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에 팬들은 앵콜 유도송 개똥벌레를 부르며 끝까지 싸이를 기다렸다 팬들의 진심에 감동한 싸이는 공연 시작 때 나오는 인트로 영상과 함께 대기실에서 무대로 올라가는 장면을 대형스크린으로 보여줬다

이 연출로 공연장을 다시 한 번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관객들은 콘서트가 처음으로 리셋된 것처럼 공연을 즐겼다고 후기를 전했다 싸이는 역대 최고로 조기 귀가자가 없는 응집력과 집중력이 최고인 공연이었다고 극찬하며 무려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공연을 이어갔다 또 8090 노래 메들리 땀과 음악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해 10대부터 40~50대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 끝까지 열정을 불태웠다

#의리의 신: 15팀의 게스트 누구보다 바쁜 연말을 보내는 가수들이지만 의리의 신 싸이를 위해 한 자리에 뭉쳤다 신승훈, 에픽하이, 백지영, 어반자카파, 김범수, 거미, 자이언티는 부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위너, 다이나믹듀오, 로꼬, 그레이, 에픽하이, 성시경, 지코, 임창정, 이승기는 서울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해 싸이와 연말을 함께 보내는 의리를 과시했다 마지막 공연에 등장한 이승기는 제대 후 첫 무대로 싸이가 준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며 의미를 더했다

싸이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통해 관객들과 본인에게 박수를 보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늘 마지막 무대인것처럼 열과 성을 다하는 싸이이기에 앞으로 그가 걸어갈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kindbelle@xportsnews com / 사진=YG엔터테인먼트

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HO

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그룹 HOT(문희준, 강타,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의 완전체 무대가 17년 만에 성사됐다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시즌3(이하 토토가3) 특집 녹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 무한도전 측은 2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HOT 멤버들과 함께 토토가3 녹화를 진행했다

토토가는 과거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활동이 상대적으로 뜸했던 가수들을 섭외해 공연 형식으로 촬영되는 무한도전의 대형 특집이다 시즌1의 경우 터보 등 다수의 가수들을 섭외해 인기를 끌었다 2016년 방송된 시즌2는 해체됐던 그룹 젝스키스를 16년 만에 재결합시켰다 이번 녹화는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H

OT 다섯 멤버가 한 무대에 오르는 건 무려 17년 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으로 1996년 데뷔한 이들은 1집 전사의 후예를 시작으로 아이야, 빛, 행복 등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키며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렸다 젝스키스와 함께 원조 1세대 아이돌 양대산맥으로 꼽힐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했다

그러나 2001년 2월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완전체 무대는 전무했던 상황 최근 god와 젝스키스, SES가 차례로 재결합에 성공하며 H

OT 재결합을 향한 팬들의 관심과 요청이 뜨거웠지만 이렇다 할 재결합 확정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쉽게 무산되나 싶었던 이들의 재결합은 무한도전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으로 성사됐다 2014년 11월 토토가 시즌1을 준비할 당시부터 H

OT 멤버들 섭외에 공을 들였던 제작진은 꾸준히 멤버들을 만나 설득한 끝에 오직 다섯 멤버들, 그리고 오래 기다려준 팬들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고 뜻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멤버들 또한 1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시청자들의 추억여행을 책임질 만큼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기 위해 체력적 한계에도 불구, 부단히 안무 연습과 외모 관리를 이어오며 땀방울을 흘려온 끝에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 밤새 늘어선 대기 줄, 추위도 못 막은 열정

당초 제작진은 HOT가 처음 데뷔했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 공개홀이나 HO

T가 마지막 콘서트를 열었던 서울 송파구 잠실 주경기장 등 HOT와 팬들에게 유의미한 장소를 떠올렸다

그러나 잠실 주경기장을 포함한 야외 공연장은 한파와 안전 문제로 인해 공연이 어려웠던 상황 여의도 MBC 공개홀 또한 노후화된 상태라 안전상 배제했다 이에 공연장 스케줄과 방송 제작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녹화장이 MBC 일산 드림센터 공개홀이었다 그러나 팬들은 과거 HO

T 인기에 걸맞은 대형 공연장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고, 제작진은 이를 수용해 기존 공연장보다 3배 이상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올림픽홀로 장소를 옮겼다 이후 녹화에 앞서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주일간 방청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하루 만에 10만명을 훌쩍 넘기는 대형 인원이 신청함에 따라 공정하게 랜덤 추첨 방식을 통해 방청객을 선발했다 랜덤 당첨의 행운을 얻지 못한 팬들은 매서운 추위를 뚫고 공연장을 찾았다

비록 공연장에 입장할 수는 없었지만 공연 시작 전부터 공연이 마무리될 때까지 공연장 주변을 배회하며 함께 추억을 나눴다는 후문 팬들 모두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담아 제작한 플래카드, 이름표, 코스프레 의상 등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공연 전날 밤부터 밤새 기다린 팬들이 적지 않아 HOT

의 남다른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날 녹화분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25분 1부, 24일 오후 10시 40분 2부로 총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 노 쇼 돌발 상황에 추가 입장까지 이날 현장을 찾은 팬들에 따르면 공연은 당초 오후 7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1시간 가량 지연됐다 정확한 입장 지연 원인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노 쇼(No Show)로 인한 지연이 아니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날 공연에는 200~300명 가량이 당첨되고도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빈 객석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표 없이 밤을 새며 기다린 팬들이 추가 입장해 해당 객석을 채웠다는 후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팬들은 SNS를 통해 이럴 줄 알았으면 표 없어도 가볼 걸 후회되네요, 당첨 안 됐는데 안 온 분들이 있어 줄 서 있던 팬들 들여보내줬어요, 비당첨자들 중 입장한 인원이 한 200명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등의 후기가 이어졌다 ▲ 17년 기다린 보람있었다, 명불허전 무대 방청객에 따르면 H

OT 멤버들은 알록달록한 털 의상, 가죽 소재의 의상 등 전성기 무대에서 선보였던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또 캔디 등 히트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그간 공들여 연습한 퍼포먼스를 유감없이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H

OT 팬클럽인 클럽 HOT를 상징하는 흰색 우비를 맞춰입고 흰색 풍선을 세차게 흔들며 뜨거운 환호로 멤버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환상의 공연에 앙코르 요청이 쏟아진 건 당연지사 마지막 무대 후 관객들은 한 마음으로 앙코르를 외쳤고, 다시 무대에 오른 HOT 멤버들은 본 무대에서 불렀던 히트곡 행복을 다시 한 번 열창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앙코르 무대 영상을 촬영하는 것을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 박지선의 깜짝 등장, 입장은 실패 반가운 얼굴들도 등장했다 HO

T의 오랜 열혈 팬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박지선이 현장에 나타난 것 박지선은 최근 방송에서 HOT

의 오랜 팬이라고 밝혔으며 사인을 받아주겠다고 자신의 HOT CD를 가져가놓고 돌려주지 않은 토니안의 만행(?)을 장난스럽게 폭로한 바 있다 이날 흰색 우비를 입고 공연장 부근에 나타난 박지선은 당첨에는 실패해 공연을 직접 관람하지는 못 했지만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공연장 앞에서 팬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아쉬움을 달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선 목격담을 전해들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초대권이 없다고 공언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공정함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는 우스갯소리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 중인 방송인 박슬기가 HOT 무대 의상과 비슷한 패션으로 현장에 등장, 취재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