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던 방탄소년단 멤버는? [Eng Sub] Who shed tears behind the stage?

JTBC는 BTS 콘서트 : 서울에서의 당신의 사랑을 방송합니다 이것은 서울에있는 BTS 콘서트의 영화 버전입니다

BTS의 콘서트가 TV에서 방영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콘서트 후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린 회원이있었습니다 그것은 정국이었다 그는 유포리아 무대에서 실수를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정국이 실수 한 곳은 아무도 모른다

회원들은 아무 것도 몰랐다 지민 : 정국장은 무대에서 실수했다고 말했다 (Jhope : 어떤 종류의?) 지민 : 다른 사람들은 그가 실수를 한 것을 모릅니다 정국 만이 알고있다 나는 정욱 만이 알고있는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국은 무대 앞에서 시계를 돌리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다음 공연을 기다릴 것이다",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팬들은 기분 좋은 집으로 돌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는 그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다 정국은 다음 공연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정욱이 팬에게 완벽한 공연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오늘 때문 이었습니까? 올해 자기 콘서트를 보았던 사람들은 정국이 이전보다 훨씬 나아 졌다고 말합니다 나는 10 월에 콘서트에 갈 이유가 하나 더있다 티켓을 살 수 있을까요?

너무 무서웠어요 콘서트서 힘들었던 심정 고백하며 눈물 쏟은 사나

너무 무서웠어요 콘서트서 힘들었던 심정 고백하며 눈물 쏟은 사나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트와이스 사나가 일본 연호 발언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가 개최됐다

이날 앙코르 무대까지 끝나고 각자 공연을 끝낸 소감을 말하는 시간, 사나는 최근 있었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나는 "최근 생각이 많아졌다 저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사랑을 받는다는 게 얼마나 큰일이고 책임감 있는 일인지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제가 아껴드려야 하는데, 그걸 요즘 못했다고 생각한다 말을 할 때마다 모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도 실망을 시킬 수도 있는 거다"라고 담담히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사나는 논란이 있었을 당시 눈앞에서 팬분들이 사라질까 봐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제 마음 속의 감사한 감정을 다 전해드려도 모자란 것 같다 앞으로 제가 더 강한 사람이 되겠다 항상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라고 팬과 멤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본 제125대 아키히토 일왕의 퇴위식을 기념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두고 일부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이 일본 연호를 언급한 것은 부적절했다면서 이해할 수 없다는 날 선 반응을 보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I can’t understand what she’s saying but my heart feels for Sana maybe because her message is so sincere that it transcends any language barrier Its okay to cry bb we got you pic twitter com/9NaCmulpC5 — T W I C E Z Y (@astrochaeng) 2019년 5월 26일

자기 보러 콘서트 온 시각장애인 팬 보고 감동해 눈물 쏟은 블핑 리사

자기 보러 콘서트 온 시각장애인 팬 보고 감동해 눈물 쏟은 블핑 리사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을 보러 와준 시각장애인 팬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캐나다 해밀턴 퍼스트온타리오 센터에서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HAMILTON'을 개최했다

블랙핑크는 히트곡 '뚜두뚜두'로 콘서트의 막을 올리며 팬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던 중 멤버 리사가 돌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리사는 '아니길'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작스레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유인즉슨, 관중석에 앉아있던 시각장애인 팬이 자신에게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리사의 입장에서는 앞을 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러 콘서트 현장까지 와준 팬에게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테다

울컥한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는지 리사는 제니의 품에 안겨 한참 슬퍼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리사 마음이 너무 예쁘다", "감동했을 만도 하다", "정말 뜻깊은 콘서트였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뉴어크, 애틀란타, 포트워스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Lisa cried because she saw a blind blink enjoying the concert Jennie immediately checked on Lisa and hugged her

  Lisa is truly kind-hearted! I love her even more#BLACKPINKinHAMILTON #BLACKPINKInYourAreaHamilton pictwittercom/IWmxJLcqE6 2019년 4월 28일

'절친' 아이유 콘서트에서 자기 위한 노래듣고 눈물 펑펑 쏟은 유인나

'절친' 아이유 콘서트에서 자기 위한 노래듣고 눈물 펑펑 쏟은 유인나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최근 아이유가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절친 유인나를 나의 뮤즈로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콘서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수상소감 도중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고, 저의 1호 팬이고, 저의 연예인이고, 저의 뮤즈인 유인나 씨께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평소 아이유인나라 불릴 만큼 유인나와 절친한 사이인 아이유가 수상소감에서도 역대급 우정을 드러낸 것이다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울 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우정은 지난해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푸르던이라는 노래를 부르던 중 관객석에 앉아 자신의 공연을 보고 있던 유인나를 가리켰다 그러자 유인나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아이유를 바라봤고,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며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애틋함을 표했다 콘서트 중간중간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손을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같은 아파트에 이웃사촌으로 살고 있다는 아이유와 유인나는 우정반지를 나눠 낄 정도로 각별한 사이다 특히 아이유는 휴대폰이 되지 않아 한동안 유인나와 연락이 닿지 않았을 때, 유인나를 그리워하며 너라는 곡을 만들기도 했다 유인나 역시 여러 매체를 통해 배우로서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도 아이유란 사람을 얻어 그 하나만으로 괜찮다고 느꼈다며 (아이유와 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이제 영원히 내 옆에 있을 사람이란 확신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힘든 연예계 생활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두 사람의 우정에 누리꾼들 역시 나도 저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신기하고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PM 준호, 단독 콘서트 성료 "정말 복 받았다" 눈물 –Runefire355

아이돌 그룹 오후 2시 멤버 준호가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고 10 년을 함께 한 팬들과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준호는 지난 23 일과 24 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서 '준호 서울에서 가장'이라는 타이틀로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JUNHO '은 랩과 보컬을 자유 자재로 넘나 드는 준호의 무대 매너와 입체적인 무대 영상, 효과 등으로 화려하고 감각적 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 BEST 아울러 해외 각 지역의 팬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준호는 이번 공연의 25 곡이 넘는 세트리스트를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만으로 구성 해 눈길을 끌었다 '아무도 그밖에'를 시작으로 'FEEL', 'SO GOOD', '캔버스', '상상', '다음 당신에게'등 감미로운 발라드부터 파워풀 한 댄스 무대까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밴드와 다채롭고 생생한 무대를 선사 했다 이후 24 일 공연에는 JYP 엔터테인먼트 (이하 JYP) 수장 박진영을 비롯해 오후 2시 찬성, DAY6, 스트레이 키즈가 관람 해 JYP 선후배 간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준호는 "저의 10 년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후 2시의 멤버로서 솔로 가수 로서도 공연을 수백 번했지만 매번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고 "저의 공연을 팬 분들이 완벽하게 즐겨 주셨으면한다"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 에게 환호를 이끌어 냈다 특히 준호는 공연 말미에 직접 써 온 편지를 낭독하며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준호는 "이렇게 무대 위에도 오르고, 좋은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하면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정말 복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오후 2과 핫 티스트 (오후 2시 팬덤 명)는 내 청춘의 모든 것"이라고 팬들을 향해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늘 준호를 응원 해 온 팬들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공연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레드벨벳’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된 이유

'레드벨벳'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된 이유 '레드벨벳'의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레드벨벳은 지난 1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계 투어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캐나다는 특별한 곳입니다 바로 웬디가 자란 곳이기 때문인데요 웬디는 열두 살에 캐나다로 유학으로 떠났고, 가족들은 현재 모두 캐나다에 거주 중입니다 이날 콘서트 덕분에 웬디는 약 5년 만에 집에 갔다고 합니다

웬디의 가족들과 선생님, 친구들이 콘서트장에 모였죠 팬들은 '웰컴 홈 웬디' 슬로건 이벤트도 했습니다 웬디는 감동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캐나다에 온다는 걸 믿을 수 없었다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여기 있는 모두가 날 사랑해주지 않냐 선생님도, 친구들도, 팬분들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그냥 여기서 공부하던 작은 소녀였는데, 가수가 돼서 여기에 다시 왔다 정말로 꿈을 꾸는 것 같다 잊지 못할 기억을 줘서 고맙다

최고의 밤을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멤버들도 눈물을 쏟았습니다 아이린은 "저기 앞에서 웬디 어머니께서 울고 계셔서"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죠 다른 멤버들 역시 "웬디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따뜻한 웬디가 이렇게 추운 곳에서 학교 생활을 했다" 등의 멘트로 감동을 안겼습니다

“진짜 아듀! 워너원”···마지막 콘서트서 속상해 ‘엉엉’ 운 워너원

"진짜 아듀! 워너원"···마지막 콘서트서 속상해 '엉엉' 운 워너원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공식적으로 11명이 함께하는 마지막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워너원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해산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열어 1년 넘게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준 팬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팬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지만 대부분의 멤버들은 끝내 흘러내리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번 콘서트가 워너원의 공식적인 마지막 스케줄이었기 때문이다 멤버 옹성우는 노래를 부르던 중 벅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박지훈 역시 가득 찬 객석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대휘는 속상함에 대성통곡하는 모습을 보였고, 강다니엘은 그런 그를 꼬옥 안으며 위로해줬다 공연 이후 워너원은 공식 SNS를 통해 완전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은 "우리는 오늘도 서로에게 사랑을 말하고 꿈보다 더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함께 한 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평범한 일상 속에 반짝이는 기억으로 남길 바라요 마치 지금의 우리처럼"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한 워너원은 지난 2018년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단독 콘서트가 끝난 뒤 멤버들은 각자 다른 모습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워너원 콘서트서 너무 아쉬워 눈물 펑펑 쏟은 김지혜 (영상)

워너원 콘서트서 너무 아쉬워 눈물 펑펑 쏟은 김지혜 (영상) 개그우먼 김지혜가 워너원 콘서트에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김지혜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이날 열린 워너원 콘서트에 참석한 김지혜 모습이 담겼죠 그는 워너원의 무대를 보고 아쉬워했습니다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는데요 

김지혜는 영상과 함께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 모든 게 너무 잔인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말밖에 너무

진짜 마지막이라니 그들의 무대를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퍼요"라며 아쉬움 마음을 드러냈죠 아울러 "11명이 있어야 워너원인데 그 와중에 눈물셀캠 남겼어요"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주책김지혜'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는데요 김지혜의 모습을 본 팬들은 "저도 슬프다", "진짜 공감", "11명이 있어야 워너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J!hye Kim(@kimjihye79)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월 27 6:54오전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