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봐야지][HD/ENG] 본격적으로 콘서트 연습에 나선 핑클(Fin.K.L) 매니저와 깜짝 재회에 왈칵 쏟아지는 눈물ㅠ_ㅠ #캠핑클럽 #JTBC봐야지

[골라봐야지 – 이제야 알게 된 진심] [핑클의 예전 매니저들 – 윤우택, 고수암] [영상 속] 야 우리 너무 어리고 풋풋하다 그러니까

[반갑] [우와 고수암 오빠다~] 오빠! 살아있었구만! – 왜 이렇게 살이 쪘어? – 눈물나! 잘 있었어 오빠? [눈물나게 반가운 인연들] 우리 무서운 거 아니지? 무서워 야 우리 무섭대! – 어? – 우리 무섭대 [급사과] 오빠 미안했어 우리가 되게 신기하지 않냐? 우리도 신기해

[참 오랜만에 모인 자리] 되게 이상하다 아 묘하다 진짜, 이렇게 있으니까 진짜 묘하다 너무 신기해서 사진 찍어야겠어 [마치 옛날로 돌아간 듯] 오빠도 우리 공연보고 싶지? [캠핑클럽] TV에서 봤어, 옛날 공연 그때 수암이 있을 때인가? 콘서트 할 때? 없을 때야

[2000년 <NOW>활동부터 함께했던 매니저 수암] – 난 NOW때부터 했지 – 맞아 – 우리 한참 화가 무르익을 때부터 – 맞아 [핑클의 화 절정기부터!] 화가 정절에 달할 때 오빠 진짜 우리가 그렇게 미웠어?? [외면] [외면] [난감] 아니면 진짜 힘들었어? [진짜 힘들었음] – 힘들었지? – 그치 몸이? 아니면 정신이? 정신이! [매니저로서 힘들었던 순간은?]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 – 정신적으로 힘들었대 – 그러니까 그게 – 구체적으로 – 너네 넷이 뭉쳐있을 때 [넷이 함께일 때는 두려울 것이 없었다] [공감] – 따로 있을 땐 괜찮지? – 어 넷이 모였다 하면

그치? [진저리] 떨고 있는 거 같은데? 넷이 모이면 안 된다니까? [미안] – 우리가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 거지 – 그치 그때는 진짜 다 힘들었어

서로서로 힘들었지 – 여유가 없었지 – 가끔은 보고 싶었지? 어? 대답을 안 해 보고 싶으면 봤겠지

우리는 되게 보고 싶어했는데 오빠 아니, 잊었었는데 캠핑클럽 하면서 옛날 영상을 봤어 근데 막 [옛 추억을 떠올리니 울컥] – 울컥울컥 하지? – 어

되게 오래 잊었다 오빠 우리는 오빠 얘기 되게 자주했는데 – 우리는 되게 많이 했는데 – 툭하면 오빠 얘기만 했어 [급수습] 나도 많이 생각했어

악몽에 나오고 이런 건 아니지? 악몽 꾸고 이런 거 아니지? 우리 그렇게 오빠 이름을 실명으로 얘기 많이 했어 – 우리 운전하고 가면 그냥 거기서 화내고 있지, 왜 쫓아와서 – 화 안 냈잖아, 처음에 나는 화 안 냈어, 난 당했어! 예상했던 그림은 뭐야? 오빠가 차에서 내리면서 [예상] 우리가 따라내려서 '오빠 미안해' [다른 매니저] 아니 형한테 전화했어, '형 나 죽을 거 같아' 고생 많이 해서

[친동생 / 친형] 우독 수암 오빠를 많이 괴롭혔었는데 – 내가 군대에서 전화하면 울었다고 그랬어 – 착했으니까

진짜? 뭐라고 그러면서? [친동생 수복에게 하소연했던 수암] 내가 씨 '그만둬 힘들면' '아니야' 진짜 그랬어 아 너무 미안하다

웃으면서 할 이야기가 아니네 [이제는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옛 이야기] [당황] – 오빠 진짜 미안해 – 아니야 아니야 [급 사죄 모드] 갑자지 사죄를

아니 진짜 진심으로 미안해 진심으로 미안해! 이 분위기 뭐야 이거 아니 그때는 어쩔 수 없었어

근데 오빠가 너무 착해서 너희가 나한테 안 풀면 풀 사람이 없었어 진짜로 진짜로 [힘든 연예계 생활을 견뎌야 했던 핑클] 멋있다! [이들을 배려해 참아주었던 매니저] 멋있다

[벌떡] 우는 거야? 언니 우는 거야? 언니 우리 갈까? 우는거야? 언니 우는거야? 가 말아? [세월이 흐른 후 알게 된 서로의 진심] 우는 거 아니지? – 빨리 와, 왜 울고 그래? – 아 미안하네 [옥선생과 함께 녹음] 진이가 제일 처음이니까 진이부터 할까요? – 나부터 먼저 하라고? – 네가 순서가 제일 앞이잖아 – 어디에 들어가야 돼요? – 그럼 사비 [녹음 부스도 못 찾는 옛 가수] 어디

여기 이 기계 밑으로 들어가는 거야 [현역 가수가 알려주는 트렌드] 이제 바꼈어, 기어서 당황스러운데? [진&유리는 14년 만의 녹음] – 처음에 내가 해? –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 자연스럽게 해~ [여유] 큰일났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아찔] 돌변했다 얘 디렉팅 또 지독하게 할 거 같아 – 벌써 뒤통수부터 돌변했어 – 준비하고 있네? – 뒤통수가 돌변했어

– 응? [질끈] [어쩐지 눈에 훤한 앞날] [첫 곡은 <내 남자 친구에게>] 오 잘하는데? [목소리가] 똑같아! 하아 진이야! 비슷해 옛날이랑! 고마워 근데 지금 약간 지치게 들려 지쳐 있어 지금

– 나이가 지쳤지, 나이가 – 그치 – 되게 많이 불러봐야 될 것 같아 그냥 – 맞아! 그게 좋을 거 같아 [공연용 더블링 녹음 작업] – 좀 더 공기 소리 넣어도 돼, 깔아서 넣어야 되니까

– 그치? [더블링 – 같은 음으로 여러 겹의 목소리를 덧대어 보컬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작업] – 오케이 – 진이야, 네가 현장에서 불렀을 때 이게 잘 묻을 거거든 어 오케이 다시해야겠다, 미안 – 반하게 해줄래? – 응 미안해

[덜덜] 다시 연습 다시 할게 다시하세요~ [절대음감] [살아있는 메트로놈] [한국어 원어민] – '나의' 찍어줘 – '나의'? 오케이 – '나예'로 – '나에'로? '예'로! – '예'로? – 어

– 그렇지 – 오케이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어 가글을 해 나 너무 무서워 어떻게 해? 너 각오해라, 오늘 집에 못 갈 거 같다 [조용히 목 푸는 다음 선수] 자신감 있는데? [유리 파트 녹음 시작!] [옛날에] – 샤~한 게 없어졌다 유리가? – 정말 애기같다! 샤~ 한게 어디 갔어? [그래도 여전한 특유의 음색] 아 귀여워! – 너무 귀엽다

– 목소리가 옛날 목소리같다 유리야! 어디서 쉬어야 돼 숨을? [옥 선생 디렉팅 시작] – '마'가 지금 계속 많이 자신이 없잖아? – 네 입술을 빵 터트려봐봐 [어딜가나 수제자] 그럼 좀 더 잘 나올거야 좋아진다 점점

– 어떻게 20년이 지났는데 목소리가 안 변했지? – 그러니까 너도 그렇고 언니 지금 비염있는 거야? – 왜 느낌왔어? – 응 아니 코는 막히진 않았는데? 그래? 이렇게 하는데? – 근데 나 원래 코 막힌 소리이기 때문에 그게 더 옛날 소리일 수도 있어 – 그래? 나오세요~ 이효리

[다음 순서 효리] '사실이야!' [앞선 두 타자 때보다 여유로운 옥 선생] – '사실이야!' – 해볼게요 왜 그랬어? 너무 높습니다 제가 키가 작아졌는데요 [다시 보니 아찔한 음역대] 우리 이렇게 높은 거 어떻게 불렀나 몰라

이상하다 이상하지? 거기 들어가니까 나 목이 지금 맛이 갔어 [다시 불러보는데] 이상해, 목이 컨트롤이 안 돼, 지금 – 언니 그러면 내가 먼저 할까? – 어

왜 그러지? 목이 잠겼나? 아니 가라앉은 게 아니라 뭔가 이상해 – 약간 목이 컨트롤이 안 되는 거 같아 – 약간 내가 원래 쓰던 대로 안 써지는 느낌 여기 좀 많이 주물러

내가 먼저 하고 있을게 진짜 높아 [죄다 고음역대 파트] 이게 근데 엄청 높아, 불러보니까 무슨 자신감으로 라이브 하겠다는 거야? 근데 왜 우리 라이브하는거야? [생전 초면인데 송구합니다] – 저희끼리 그냥 얘기 좀 할게요 – 네

[이렇게 목소리를 잃게 되자] 언니 떡볶이랑 치킨 어떻게 생각해? 난 먹을 자격도 없는 거 같아 [1단계 자책] – 왜 그래? – 잘해놓고 왜 이래? 언니에게 어울리지 않아 너무 겉근육만 키웠구려 [2단계 후회] 속근육은 줄어들고

[다시금 심신 수양] 내 남자친구에게 뺄까? 곡 수가 너무 많은 거 같아 [3단계 현실 도피] 빼자, 빼야될 거 같아 곡 수가 너무 많아 그럴까? [불안한 정신 부여잡고 재도전] 나 또 들어가야 되지? – 화이팅! – 화이팅! 해볼게요

[준비완료] 뭐야? – 되네 – 연기한 거야 아까? 잘 안했는데 잘했다고 그러는 거 다 알아 [갑자기 귀염 터짐] 아니야 잘했어! 아까보다 훨씬 낫거든? [빗발치는 응원] 왜? 완전 잘하고 있어! 완전 잘하고 있거든요? 아닌 거 같은데 아직? [눈앞에 다가온 퇴근] – 완전 되는데? – 완전 되는데? – 그래요? – 응 됐어 [의심] 됐다고? [옥 선생의 OK 사인] 됐어요 나오세요~ [칭얼칭얼] 너 다 안 했는데 나가라고 그러는 거지? 좋다니까 왜 그래? – 너무 못했는데 자꾸 잘했다고

– 아니야! [안도와 자책의 중간쯤] – 들어봐 언니가 여기와서, 완전 잘했어! – 언니가 나와서 들어봐 좋은데? [어쨌든 옛 실력 되찾으며 녹음 종료] – 예~ 끝났다! – 수고했어 [콘서트 안무 연습] – 오른손 아니야? – 어? 나 틀렸다 이게 왼손이야? 오른손! – 아니야 아니야! – 아니야? 그건 아니야! – 나 이거 모르겠어

– 나도 모르겠어 몸에 익어야겠다 [연습만이 살 길] [대형] 유리가 이 끝이었는데? 어떻게 저기로 가지? [급하게 자리 찾아가기] [<후렴 안무 포인트> 옆 위 뒤로 향하는 팔 동작] 나 여기 있었던 거 같은데? 아 여기 맞아? 이 뒤에? [반복 연습 / 점점 잃었던 기억을 찾아가는 중] 바꿔 바꿔 바꿔! [주현의 고음과 세 명의 코러스] [무려 21년 전 불렀던 데뷔곡 <Blue Rain>] [연습이 계속될수록 점차 맞아가는 동작] [노래도 잊지 않고 부르며 핑클로 돌아가는 중] [유리 노래하는데 만지작] [벌떡] 너 노래 끝나기 전에 일어나서 걸어가면 안 된다? – 노래 끝나기 전에 일어나서 걸어가지 마? – 아 맞아 수고하셨습니다~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던 방탄소년단 멤버는? [Eng Sub] Who shed tears behind the stage?

JTBC는 BTS 콘서트 : 서울에서의 당신의 사랑을 방송합니다 이것은 서울에있는 BTS 콘서트의 영화 버전입니다

BTS의 콘서트가 TV에서 방영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콘서트 후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린 회원이있었습니다 그것은 정국이었다 그는 유포리아 무대에서 실수를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정국이 실수 한 곳은 아무도 모른다

회원들은 아무 것도 몰랐다 지민 : 정국장은 무대에서 실수했다고 말했다 (Jhope : 어떤 종류의?) 지민 : 다른 사람들은 그가 실수를 한 것을 모릅니다 정국 만이 알고있다 나는 정욱 만이 알고있는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국은 무대 앞에서 시계를 돌리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다음 공연을 기다릴 것이다",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팬들은 기분 좋은 집으로 돌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는 그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다 정국은 다음 공연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정욱이 팬에게 완벽한 공연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오늘 때문 이었습니까? 올해 자기 콘서트를 보았던 사람들은 정국이 이전보다 훨씬 나아 졌다고 말합니다 나는 10 월에 콘서트에 갈 이유가 하나 더있다 티켓을 살 수 있을까요?

너무 무서웠어요 콘서트서 힘들었던 심정 고백하며 눈물 쏟은 사나

너무 무서웠어요 콘서트서 힘들었던 심정 고백하며 눈물 쏟은 사나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트와이스 사나가 일본 연호 발언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가 개최됐다

이날 앙코르 무대까지 끝나고 각자 공연을 끝낸 소감을 말하는 시간, 사나는 최근 있었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나는 "최근 생각이 많아졌다 저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사랑을 받는다는 게 얼마나 큰일이고 책임감 있는 일인지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제가 아껴드려야 하는데, 그걸 요즘 못했다고 생각한다 말을 할 때마다 모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도 실망을 시킬 수도 있는 거다"라고 담담히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사나는 논란이 있었을 당시 눈앞에서 팬분들이 사라질까 봐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제 마음 속의 감사한 감정을 다 전해드려도 모자란 것 같다 앞으로 제가 더 강한 사람이 되겠다 항상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라고 팬과 멤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본 제125대 아키히토 일왕의 퇴위식을 기념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당 글을 두고 일부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이 일본 연호를 언급한 것은 부적절했다면서 이해할 수 없다는 날 선 반응을 보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I can’t understand what she’s saying but my heart feels for Sana maybe because her message is so sincere that it transcends any language barrier Its okay to cry bb we got you pic twitter com/9NaCmulpC5 — T W I C E Z Y (@astrochaeng) 2019년 5월 26일

자기 보러 콘서트 온 시각장애인 팬 보고 감동해 눈물 쏟은 블핑 리사

자기 보러 콘서트 온 시각장애인 팬 보고 감동해 눈물 쏟은 블핑 리사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자신을 보러 와준 시각장애인 팬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블랙핑크는 캐나다 해밀턴 퍼스트온타리오 센터에서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HAMILTON'을 개최했다

블랙핑크는 히트곡 '뚜두뚜두'로 콘서트의 막을 올리며 팬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던 중 멤버 리사가 돌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리사는 '아니길'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작스레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다 이유인즉슨, 관중석에 앉아있던 시각장애인 팬이 자신에게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리사의 입장에서는 앞을 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러 콘서트 현장까지 와준 팬에게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테다

울컥한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는지 리사는 제니의 품에 안겨 한참 슬퍼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리사 마음이 너무 예쁘다", "감동했을 만도 하다", "정말 뜻깊은 콘서트였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뉴어크, 애틀란타, 포트워스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Lisa cried because she saw a blind blink enjoying the concert Jennie immediately checked on Lisa and hugged her

  Lisa is truly kind-hearted! I love her even more#BLACKPINKinHAMILTON #BLACKPINKInYourAreaHamilton pictwittercom/IWmxJLcqE6 2019년 4월 28일

'절친' 아이유 콘서트에서 자기 위한 노래듣고 눈물 펑펑 쏟은 유인나

'절친' 아이유 콘서트에서 자기 위한 노래듣고 눈물 펑펑 쏟은 유인나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최근 아이유가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절친 유인나를 나의 뮤즈로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콘서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열린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수상소감 도중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고, 저의 1호 팬이고, 저의 연예인이고, 저의 뮤즈인 유인나 씨께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평소 아이유인나라 불릴 만큼 유인나와 절친한 사이인 아이유가 수상소감에서도 역대급 우정을 드러낸 것이다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울 메이트가 된 두 사람의 우정은 지난해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푸르던이라는 노래를 부르던 중 관객석에 앉아 자신의 공연을 보고 있던 유인나를 가리켰다 그러자 유인나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아이유를 바라봤고,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며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애틋함을 표했다 콘서트 중간중간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손을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같은 아파트에 이웃사촌으로 살고 있다는 아이유와 유인나는 우정반지를 나눠 낄 정도로 각별한 사이다 특히 아이유는 휴대폰이 되지 않아 한동안 유인나와 연락이 닿지 않았을 때, 유인나를 그리워하며 너라는 곡을 만들기도 했다 유인나 역시 여러 매체를 통해 배우로서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도 아이유란 사람을 얻어 그 하나만으로 괜찮다고 느꼈다며 (아이유와 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이제 영원히 내 옆에 있을 사람이란 확신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힘든 연예계 생활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두 사람의 우정에 누리꾼들 역시 나도 저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 신기하고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PM 준호, 단독 콘서트 성료 "정말 복 받았다" 눈물 –Runefire355

아이돌 그룹 오후 2시 멤버 준호가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고 10 년을 함께 한 팬들과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준호는 지난 23 일과 24 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서 '준호 서울에서 가장'이라는 타이틀로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JUNHO '은 랩과 보컬을 자유 자재로 넘나 드는 준호의 무대 매너와 입체적인 무대 영상, 효과 등으로 화려하고 감각적 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울 BEST 아울러 해외 각 지역의 팬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준호는 이번 공연의 25 곡이 넘는 세트리스트를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만으로 구성 해 눈길을 끌었다 '아무도 그밖에'를 시작으로 'FEEL', 'SO GOOD', '캔버스', '상상', '다음 당신에게'등 감미로운 발라드부터 파워풀 한 댄스 무대까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밴드와 다채롭고 생생한 무대를 선사 했다 이후 24 일 공연에는 JYP 엔터테인먼트 (이하 JYP) 수장 박진영을 비롯해 오후 2시 찬성, DAY6, 스트레이 키즈가 관람 해 JYP 선후배 간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준호는 "저의 10 년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후 2시의 멤버로서 솔로 가수 로서도 공연을 수백 번했지만 매번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고 "저의 공연을 팬 분들이 완벽하게 즐겨 주셨으면한다"며 공연장을 찾은 팬들 에게 환호를 이끌어 냈다 특히 준호는 공연 말미에 직접 써 온 편지를 낭독하며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준호는 "이렇게 무대 위에도 오르고, 좋은 영화와 드라마에도 출연하면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정말 복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오후 2과 핫 티스트 (오후 2시 팬덤 명)는 내 청춘의 모든 것"이라고 팬들을 향해 연신 감사함을 전했다 늘 준호를 응원 해 온 팬들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공연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레드벨벳’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된 이유

'레드벨벳'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된 이유 '레드벨벳'의 캐나다 콘서트가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레드벨벳은 지난 1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계 투어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캐나다는 특별한 곳입니다 바로 웬디가 자란 곳이기 때문인데요 웬디는 열두 살에 캐나다로 유학으로 떠났고, 가족들은 현재 모두 캐나다에 거주 중입니다 이날 콘서트 덕분에 웬디는 약 5년 만에 집에 갔다고 합니다

웬디의 가족들과 선생님, 친구들이 콘서트장에 모였죠 팬들은 '웰컴 홈 웬디' 슬로건 이벤트도 했습니다 웬디는 감동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캐나다에 온다는 걸 믿을 수 없었다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여기 있는 모두가 날 사랑해주지 않냐 선생님도, 친구들도, 팬분들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는 그냥 여기서 공부하던 작은 소녀였는데, 가수가 돼서 여기에 다시 왔다 정말로 꿈을 꾸는 것 같다 잊지 못할 기억을 줘서 고맙다

최고의 밤을 선물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멤버들도 눈물을 쏟았습니다 아이린은 "저기 앞에서 웬디 어머니께서 울고 계셔서"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죠 다른 멤버들 역시 "웬디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따뜻한 웬디가 이렇게 추운 곳에서 학교 생활을 했다" 등의 멘트로 감동을 안겼습니다

“진짜 아듀! 워너원”···마지막 콘서트서 속상해 ‘엉엉’ 운 워너원

"진짜 아듀! 워너원"···마지막 콘서트서 속상해 '엉엉' 운 워너원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공식적으로 11명이 함께하는 마지막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워너원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해산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열어 1년 넘게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해 준 팬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팬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지만 대부분의 멤버들은 끝내 흘러내리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번 콘서트가 워너원의 공식적인 마지막 스케줄이었기 때문이다 멤버 옹성우는 노래를 부르던 중 벅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박지훈 역시 가득 찬 객석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대휘는 속상함에 대성통곡하는 모습을 보였고, 강다니엘은 그런 그를 꼬옥 안으며 위로해줬다 공연 이후 워너원은 공식 SNS를 통해 완전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은 "우리는 오늘도 서로에게 사랑을 말하고 꿈보다 더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함께 한 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평범한 일상 속에 반짝이는 기억으로 남길 바라요 마치 지금의 우리처럼"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한 워너원은 지난 2018년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단독 콘서트가 끝난 뒤 멤버들은 각자 다른 모습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