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광고 촬영 취소'미스트롯' 목포 콘서트 진행..쓰나미 감동

내일은-미스 트롯 '(이하'미스 트롯 ') 송가 인이 직접 목포 팬을 만났다 송가 인은 지난 11 일 예정이되었다 '미스 트롯'목포 콘서트가 태풍 레끼 마의 영향을 초래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 할 수있는 중 하나입니다 또한‘미스 트롯’이 나올 것입니다 목포 시민들의 간절하게 송가 인과 출연자들은 여러 가지 마음을 감추고 있습니다 11 일 예정이되었다 '미스 트롯'목포 콘서트는 12 일 진행 단계, 콘서트는 앞으로 17 일 (토) 제주에서 18 일 (일) 서울 앵콜을 끝으로 약 3 개월 동안

'미스트롯' 수원 콘서트, 웃음+감동 잡은 무대로 ‘트롯 열풍’ 전파 성공

TV 조선 '내일은 – 미스 트롯'(이하 '미스 트롯')이 감초 맛보기, 관객을 사로 잡을 지난 20 일 오후 2시와 6시에 실내 체육관에서 '미스 트롯'전국 투어 콘서트의 수원 공연이 열렸다

홍길동, 정자경, 김나희, 일행,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유섭, 박유연, 박성연, 박성연 끝내 무du채 펼쳤다 자세히보기 트로트 여론은 한 층 굴진 구조의 무대는 물론 미쉐 트로이트를 뽑는 코너, 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 추모 이벤트, 사진 촬영 행사와 관객과 소셜 시연 행사를 찾는다 전국 각지의 관광 명소에 손님들을 초대하고 관람객들이 길을 모색하고 티켓을 샀을 때 전당 대회가 열리지 않았습니까? 있다 '미스 트롯'전국 투어 콘서트는 7 월 27 일 청주와 8 월 3 일 강릉, 8 월 10 일 원주민, 8 월 11 일 목포, 8 월 17 일 제주, 8 월 18 일 서울대 콘서트를 열기로한다

‘미스트롯’ 송가인 최종 우승 '감동'…"상금과 혜택은?". 변화하다 미스트롯 콘서트 일정 티켓정보. 이 이벤트에 대한 관객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얼마전 열렸던 미스 트롯 결승전을 보셨나요? 너무나도 뜨거웠 던 미스 트롯의 열기가 하늘을 찔렀 는데요 드디어 많이들 기다리 셨던 첫번째 미스 트롯이 탄생하였습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홍자와 함께 최고의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송가 인이 결국 1 위를 차지 했죠 개인적으로이 방송에서 들어 본 곡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고하면 송가 인 용두산 엘레지입니다 정말 미쳤다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없는 이곡은 어마 어마 했죠 다들 CD를 삼키는 가창력이라고까지 표현되며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꼭 감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티비 조선에서 인기 리에 방영중인 내일은 미스 트롯입니다 드디어 첫 우승자가 나왔는데요, 1 대 미스 트롯은 송가 인 씨가 되었네요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 인, 홍자, 정미애, 김나희, 정다 경이 대결 하였는데 요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너무 멋지게 불러 준 송가 인 씨가 결국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자 송가 인 씨는 천구백여든여섯 년생으로 올해 34 살이며 동안 외모에 송가 인 씨는 중앙대 음악과를 졸업하여 2012 년에 '산바람 아 강바람 아'로 이미 데뷔를 한 트로트 가수라고합니다 송가 인은 2018 년도에는 제 4 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 스타 대상 성인가요 신인상을 차지한 실력파 트로트 가수입니다

어머니의 권유로 출연하게되었다는데 우승까지하게 될줄은 몰랐다고하네요 미스 트롯 우승자에게는 상금 3 천만원과 100 회 행사가 보장되며, 히트 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 선물까지 받게된다고하네요 미스 트롯은 시청률 181 %를 기록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케이블 티비에서 나오기 힘든 시청률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박수와 환호를 넘어 관객들의 가슴에 찡한 탄성을 불러 일으켰다 5 일 저녁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울려 퍼진 '미스 트롯 – 효 콘서트'는 7000 명의 관객이 하나로 뭉친 감동의 무대였다 TV 조선 '내일은 미스 트롯'(이하 '미스 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의 열기는 예상했던대로 뜨거웠다 서울 공연 이틀째 현장을 찾은 필자는 TV에서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감동에 전율을 느꼈다 완벽하게 편집 돼 정형화 된 TV와 달리 공연장의 특성상 다소 부산 함을 감안하더라도 송가 인의 무대는 '미스 트롯 진'우승자 다운 카리스마를 뿜어 냈다

5 일 저녁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울려 퍼진 '미스 트롯 – 효 콘서트'는 붐이 MC로 나선 가운데 7000 명의 관객이 하나로 뭉친 감동의 무대였다 이날 콘서트에는 '미스 트롯'우승자 송가 인과 2 위 정미애, 3 위 홍자는 물론 준결승에 진출한 강 예슬, 두리, 정 다경, 김나희, 박성연, 하 유비, 김소유, 숙행, 김희진이 출연 해 다채로운 공연을 꾸몄다 '미스 트롯'3 개월간 마스터로 활약 한 붐이 MC를 맡은 가운데 12 명의 출연자들은 저마다 넘치는 매력과 가창력, 자신들 만의 케미로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트로트 가수로는 나훈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체조 경기장의 이틀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이변을 만들었다 2 월 말 TV 조선 첫 방송 이후 석 달 동안 이어진 감동을 직접 느껴 보려는 관객들이 전국에서 몰려 들었다

준결승전까지 올라간 12 명의 '트롯 걸'들이 꾸미는 무대를보기 위해 충북 청주와 울산을 비롯해 대전에서 80 대 노모를 모시고 온 사람도 있었다 첫 곡으로 미스 트롯 진 송가 인이 '한 많은 대동강'을 부르 자 1 만석을 가득 채운 객석 에선 한 소절 한 소절이 끝날 때마다 탄성이 터져 나왔다 즉석에서 신청 곡을 받아 노래하는 순서 에선 미스 트롯 미 홍자가 '백만 송이 장미', 준결승 진출 자 김희진이 '갈색 추억'등을 무반 주로 불러내 '실력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3 시간 공연이 끝나갈 무렵 미스 트롯 선 정미애가 앙코르 곡 '달 타령'을 뽑기 시작하자 미리 빠져 나가려 자리에서 일어섰던 관객들은 발길을 멈추고 단체로 '떼창'(따라 부르기)에 나섰다 송가 인 팬이라는 김순심 (59) 씨는 "매 회 자정 넘어까지 잠도 안 자고 봤는데 직접 보니 TV에서 본 것보다 훨씬 잘한다"고했다

TV 조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 트롯'에 출연했던 주인공 12 명이 지난 4 일 열린 미스 트롯 첫 콘서트에서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 '찍어'를 다 같이 선보이고있다 트롯 걸들 인기도 아이돌 못지 않았다 진 · 선 · 미 삼인방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기립 박수가 쏟아졌고, 객석 사이 빈 공간에서 덩실 덩실 춤추는 관객도 많았다 '블리 블리 러블리 송 블리 송가 인'이라 적힌 플래 카드부터 반짝이 머리띠, 응원 봉도 등장했다 경기 부천시에서 온 이정용 (59) 씨는 "좌석이 2 층 이라니까 막내 딸이 아이돌 콘서트 갈 때 가져 간다는 망원경을 빌려줬 다"고했다

관객들 연령대도 다양했다 경기 남양주에서 온 김해숙 (38) 씨 부부는 시부모, 친정 부모, 자녀 2 명 등 3 대가 함께 공연장을 찾았다 8 명 대가족이 한꺼번에 콘서트를 보러 온 것이다 경기 의왕에서 온 김수빈 (32) 씨와 어머니 정성자 (58) 씨 모녀는 각각 '송가 인'홍자 '라고 쓰여있는 반짝이 핀을 머리에 꽂고 콘서트를 즐겼다 홍자 팬인 어머니는 "TV 조선 미스 트롯을 1 회부터 전부 봤는데 실제로 보니 더 마음이 찡하다"고했다

91 세 노모와 콘서트 장을 찾은 김정자 (66) 씨는 "젊을 때는 트로트를 곧잘 부르 셨던 어머니가 몸이 안 좋아진 뒤로 늘 누워만 계셨는데, 공연 보는 내내 손뼉 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정말 반가웠다 "고 말했다 미스 트롯 콘서트는 오는 일 인천 25, 다음 달 광주 · 천안 · 대구, 7 월에는 부산 · 수원에서 열린다 한편 미스 트롯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콘소트는 5 월 25 일 인천 6 월 8 일 광주, 6 월 22 일 천안, 6 월 29 일 대구, 7 월 13 일 부산, 7 월 20 일 수원에서 관객 을 만난 게됩니다

너무 바빠 아내 혼자 거미콘서트 보낸 '소방관 남편'이 몰래 준비한 선물

너무 바빠 아내 혼자 거미콘서트 보낸 '소방관 남편'이 몰래 준비한 선물 일이 바빠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대신해 아내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한 한 소방관 남편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지난달 3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는 가수 거미의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거미는 눈꽃,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그대 돌아오면 등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날 관객들을 펑펑 울린 순간은 따로 있었다 거미는 콘서트 도중 관객들의 사연을 읽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콘서트를 찾았을 관객들 그 중에서도 거미의 눈길을 끄는 사연 하나가 있었다

바로 소방관 남편이 아내에게 보낸 편지였다 편지에는 아내가 음악을 사랑하지만 바쁜 업무로 연말에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혼자서 콘서트를 찾았을 텐데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1년 내내 사고 현장을 뛰어다니며 몸이 두 개라도 모자를 정도로 바빴을 남편은 연말 만큼은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을 터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내가 좋아하는 거미 콘서트도 예약했지만 결국 소방관 남편은 업무에 밀려 함께 자리하지 못했다

남편이 미안해할까 봐 큰 내색 없이 혼자 콘서트에 왔을 아내는 거미가 대신 전해준 남편의 깜짝 선물에 그 자리에서 펑펑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소방관 아내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거미는 지난달 30일, 31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Feel the Voice Season3 공연을 전석(4000석)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쳤다 거미는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발라드부터 힙합,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좌중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한류킹, 코쿤캅!”…동방신기, 감동의 태국 공연

“한류킹, 코쿤캅!”…동방신기, 감동의 태국 공연 [Dispatch=김수지기자] '한류킹' 동방신기가 태국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약 3년 3개월 만의 만남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방신기는 지난 17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허그', '믿어요', '더 웨이 유 아', '라이징썬', '주문', '왜'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규 8집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운명', '평행선', '바운스', '다 지나간다' 등을 부르며 15년간의 활동을 아우렀다

약 3시간 동안 총 26곡을 선사했다 동방신기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솔로 무대부터 '수리 수리' 등의 뮤지컬적인 퍼포먼스까지 소화했다 현지팬들의 반응도 열정적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처럼 여전히 사랑해요♥'라는 한국어 문구가 적인 플래카드 이벤트로 감동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다음 달 일본에서 아레나&돔투어를 진행한다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토모로우'로 일본팬을 만난다

‘뮤직뱅크’ 러블리즈, 팬 위한 스페셜 무대 ‘Aya’ 공개…콘서트 감동을 TV로

'뮤직뱅크' 러블리즈, 팬 위한 스페셜 무대 'Aya' 공개…콘서트 감동을 TV로 러블리즈는 이날 최근 활동하고 있는 미니 4집 타이틀곡 ‘그날의 너’와 함께 지난해 5월 발매한 미니 2집 리패키지 앨범 ‘지금, 우리’ 수록곡 Aya를 선보였다 ‘Aya’는 러블리즈는 작년 7월 열린 서머 콘서트 ‘올웨이즈(Alwayz)’에서만 선보였던 곡으로, 방송에서는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요청 끝에 이번 무대가 특별히 마련됐다

러블리즈는 이날 핑크빛 의상으로 러블리함을 한껏 끌어올려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한 번 말고 두 번 세 번 들어야할 곡, 진짜 오늘 헤어 의상 너무 귀엽다, 콘서트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덕심을 한 껏 끌어올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를 들고 컴백한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그날의 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의 열기와 감동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의 열기와 감동은 무대 위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는 가왕 조용필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의 열기와 감동은 얄궂은 날씨도 무색할 정도로 뜨거웠다 멈추지 않는 빗줄기와 쌀쌀한 기온에도 조용필은 반세기 동안 불러온 명곡들로 잠실벌을 달궜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18 조용필&위대한 탄생 5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anks To You’ 서울 공연(이하 ‘조용필 50주년 서울 공연’)이 열렸다 그룹 세븐틴이 콘서트의 막을 올렸다 세븐틴은 자신들의 곡 ‘박수’를 먼저 부른 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조용필 특집에서 불러 우승을 차지했던 ‘단발머리’를 다시 선보였다

세븐틴은 “오늘 비가 내리는 것이 조용필 선배를 향한 팬들의 사랑이 뜨거워서인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 조용필이 콘서트를 위해 준비한 화려한 인트로 곡 이후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며 등장했다 조용필은 “계속 날씨가 좋다가 왜 오늘 비가 오나 미치겠다 저야 괜찮지만 여러분이 비를 맞게 해서”라고 궂은 날씨에도 그를 보러 운집한 4만5000여명의 팬들을 걱정했다

이어 “음악이 좋아 취미로 시작한 것이 평생을 하게 됐다 여러분이 있어서 50년까지 오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조용필은 ‘못찾겠다 꾀꼬리”바람의 노래”그대여”어제 오늘 그리고”자존심’ 등 주옥같은 곡들을 잇달아 불렀다 곡 중간중간 특유의 유머도 잊지 않았다

그는 “콘서트에서 제 노래를 다 부르려면 3일이 걸려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고려 중에 있다”고 했다 ‘창밖의 여자”Q”한오백년+간양록’ 등으로 이어진 이날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 것은 수려한 영상미였다 모든 곡마다 다른 영상이 화면에 비춰져 보는 재미를 줬다 특히 ‘한오백년+간양록’에서는 우주의 반짝이는 불빛이 화면 가득 수놓아 호소력 있는 조용필의 목소리와 빼어난 조화를 이뤘다

조용필은 “‘한오백년’은 제가 스태프들과 세트리스트를 논의할 때 꼭 들어가야된다고 우긴 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직접 통기타를 치며 히트곡들을 짧게 선보인 조용필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직접 통기타를 치며 히트곡들을 짧게 선보인 조용필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시크릿 마더’ 권도균, 노출불사하는 자타공인 베이글남 조용필은 통기타 하나를 들고 히트곡들을 짧게 부르며 1988년 이후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다시 공연을 펼치는 감회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1988년에는 올림픽주경기장에 처음 올라 노래를 하나 불렀다 2003년부터 제 콘서트를 했다 여기는 야외이기 때문에 곡 선별도 힘들다

‘어떻게 하면 즐겁게 해드릴까’란 생각이 컸다 사실 50주년이 저도 처음이라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의 큰 공연장에서 가졌던 자신의 공연을 언급한 조용필은 “이번에는 다른 지역으로 가겠다”며 자연스럽게 ‘돌아와요 부산항에”잊혀진 사랑’을 불렀다 ‘미지의 세계’를 부를 때는 무빙 스테이지를 이용해 올림픽주경기장의 중간까지 나와 2층에 있는 관객과도 보다 가까이 호흡하고자 했다 그가 돌출 무대에서 ‘Hello”비련”고추잠자리’를 부르자 2층 관객석에서는 “오빠”라는 함성이 크게 터져나왔다

조용필의 열정은 ‘오빠 부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조용필의 열정은 ‘오빠 부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사진제공=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 조용필은 ‘단발머리’를 부르며 다시 본무대로 돌아갔고 ‘킬리만자로의 표범”장미꽃 불을 켜요”나는 너 좋아”모나리자’ 등으로 후반부를 장식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저는 여러분 앞에 있어야 저다운 것 같다 무대 위에서 저는 너무 편하다 저는 평생 딴따라 같다 그래서 50년까지 왔다”며 활짝 웃었다 ‘Thanks To You’라는 공연 제목만큼 조용필은 연신 “감사합니다”를 외쳤고, ‘꿈’ ‘친구여’ ‘BOUNCE’를 앵콜곡으로 ‘조용필 50주년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

조용필은 이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6월 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6월 9일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나간다

강산에, 평양공연 감동 전합니다···라구요, 콘서트 “좋~습니다”

강산에, 평양공연 감동 전합니다···라구요, 콘서트 "좋~습니다" 가수 강산에(45)가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6월 9, 10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좋~습니다'로 팬들을 만난다

강산에는 지난달 초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로 평양에서 공연하며 재조명됐다 1992년 1집 앨범 '…라구요'로 데뷔한 강산에는 그간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너라면 할 수 있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라구요'는 실향민의 아픔을 담은 곡으로 유명하다 충북 제천이 고향이지만 함경도로 시집을 갔다가 6·25 동란에 남편과 생이별한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강산에의 아버지 역시 함경도 출신이다

두 사람이 남쪽에서 만나 결혼해 강산에를 낳았다 강산에는 평양 공연에서 '라구요'와 부친의 고향인 함경도 특산품을 주제로 만든 '명태'를 부르며 남북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평양 두 번째 공연에서 노래를 부르는 도중 눈시울을 붉혀 객석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강산에는 "평양 공연 이후 스스로 '평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면서 "평화는 가만히 앉아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공연을 찾아주는 분들과 교감하며 지금의 큰 흐름과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같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강산에는 몇 년 전 제주도로 주거를 옮겼다 일상이 변하면서 음악 역시 자연스럽게 변했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이번 단독 공연은 최근 몇 년간 있었던 환경적, 음악적 변화들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예고했다 서울 공연에서 앞서 6월2일 강산에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제주 '카페 동백'에서도 콘서트를 연다

(충격) 나훈아 서울 드림 콘서트, 티켓팅부터 감동후기까지. | TWHKstar

나훈아 서울 드림 콘서트, 티켓팅부터 감동후기까지 나훈아 콘서트 끝난지 딱 2주되는 시점에 올려보는 나훈아 서울 드림콘서트 후기 따단

 ㅇㅏ,물론!제가 간건 아니고요!!!ㅋㅋㅋ저는 매일밤 티켓 구하느라yes24 출첵ㅠㅠㅠㅋㅋㅋㅋ그곳은 소리없는 전쟁터란말이 딱인듯 티켓은 오픈 당일 2장 구하고,나머지 2장은 밤새 출첵해서겨우 구했어요ㅠㅠㅠ힘들게 구한 나훈아 서울 드림 콘서트 티켓!!!!요렇게 생겼습니다 연석은 한 봉투에 같이 넣어서 옵니다 R석은 정말이지 단 한번도빈자리를 볼 수 없었고 ㅠㅠS석은 종종 보였지만 연석이 아닌 경우가 많았고요

A석은 가생이 안좋은 자리는가끔 나오는 정도였어요 물론 힘겹게 구한 표 역시연석은 2장 밖에 못구했지만 10분만에 매진이라고 뉴스에서조차떠들석하게 보도하니까이것도 조상님께서 도우셨나보다하고감사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날따라 날씨가 좀 추워져서옷 따듯하게 입고 가시라고 챙겨드리고콘서트는 40분전부터미리 입장하실수 있다고-가서 인증샷도 많이 찍으시라고 하고ㅋㅋㅋ콘서트 중간에는 왠만하면 커피는 마시지 마시고너무 신나서 크게 소리 지르시지 마시고ㅋㅋㅋ화장실갈때는 표도 챙겨가시라고 ㅋㅋㅋㅋ(딸내미야 잔소리가 많다ㅋㅋㅋ)

마지막으로 주차장 위치 알려드리고그렇게 출발하신 네 분 ㅋㅋㅋㅋ 근데 정말 ㅋㅋㅋㅋㅋ제 걱정은 기우였어요 ㅋㅋㅋㅋ정말 재밌게 잘 놀고 오셨더라구요 엄마가 현관에서 들어오면서하셨는 말씀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너무 재밌었다고정말 너무너무 너무~~~재밌게 잘 놀다왔다고 딸한테 너무 고맙다고 같이 가신 세분은나훈아를 엄청 좋아하시는 분이었지만,엄마는 아빠를 따라가는(?)느낌적인 느낌으로 가신거라-혹여 재미가 없거나 별로였다고하면어쩌나 걱정했거든요 ㅋㅋㅋㅋ근데 오히려 엄마가 제일 신나하시고재밌다고 난리가 나셨지욤 ㅋㅋㅋㅋㅋ엄마는 나훈아 팬도 아닌데콘서트가 그렇게 재밌었어?ㅡ 가면 팬이 될수 밖에 없어!ㅋㅋ필력이 딸려서 어떻게감정 전달이 잘 안되넼ㅋㅋㅋㅋㅋㅋ아무튼간 콘서트를 다녀오신 네분 소년 소녀로 돌아간것같은아이같이 해맑은 표정이셨어요 ㅋ_ㅋ

아, 콘서트를 앞두고 계신부모님이 계시다면신곡을 꼭 들려주시면 좋을것같아요  공연 중 신곡이 몇 곡 나왔데요 콘서트 가기전에 신곡 무조건 알고 가야한다고엄마한테 들려줬던게 생각나셨는지따라부르면서 좋았다고 하시더라고요 반면에 이모는 신곡을 몰라서따라부르지 못했다고 엄청 서운해 하셨어요유튜브에 나훈아 신곡 전곡치면 나오니까신곡도 미리 알고 가시면 더 재밌게놀다 오실거에요!!! 다녀오신 분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셔서

저도 감동받은 후기였습니다  

JBJ “초심 잃지 않겠다” 눈물·감동의 첫 콘서트 성료 – News 24H

JBJ "초심 잃지 않겠다" 눈물·감동의 첫 콘서트 성료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JBJ의 ‘꿈의 단독 콘서트’가 감동 속에 성료됐다 지난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JBJ의 2018 첫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JBJ의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는 양일 총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 공연 시작 전부터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하는 등 JBJ를 향한 팬덤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끔 했다 지난 주말 매섭게 몰아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림픽홀 주변은 JBJ가 펼칠 ‘꿈의 무대’를 직접 보기 위한 글로벌 팬덤의 방문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공연장 내부를 가득 수 놓은 보라빛 펜라이트 물결은 공연 내내 후끈한 열기를 자아내며 JBJ 멤버들을 비췄다 JBJ의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는 데뷔 전 멤버들이 꿈꾼 각자의 서사가 JBJ라는 하나의 ‘현실’로 성장하는 과정을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그리며 호평을 이끌었다 JBJ 멤버들은 앙코르 무대를 포함해 2시간여 러닝타임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 말미, 전원 눈물을 쏟으며 팬들과 ‘감격’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등 잊지 못할 지금을 기념하기도 했다

웅장한 오프닝 영상에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미니 2집 타이틀곡 꽃이야로 공연의 포문을 연 JBJ는 문라이트(Moonlight), 판타지(Fantasy),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등 미니 1,2집을 아우르는 주요 수록곡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지금의 JBJ를 있게 한 모든 팬들에게 선사하는 사랑스런 팬송 원더풀데이(Wonderful day), 예뻐의 선곡이 이어지자 팬들은 큰 함성으로 열띤 응원을 쏟아냈다 이번 콘서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었던 멤버 각자의 솔로 스테이지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JBJ의 ‘래퍼 라인’ 김상균, 권현빈은 각각 왓에버 유 원트(WHATEVER U WANT)와 갓(GOD)으로 자작곡 무대를 선보여 성숙해진 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했다 국내 크럼프 댄스 최강자로 손꼽히는 리더 노태현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며 열정으로 무대를 물들였다

사랑의 배터리로 활력 충만한 에너지를 선보인 JBJ 대표 큐티 섹시 켄타는 이번 공연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 호평을 이끌었다 멜로망스 멤버 정동환과 호흡을 맞춘 감성보이스 김용국은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을 열창,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반전의 막내 김동한의 무대는 공개 직후 온, 오프라인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태민의 무브(Move)를 커버한 김동한의 ‘파격 섹시’ 퍼포먼스는 귀여운 막내에서 남자로 성장한 김동한의 ‘반전 매력’을 여실히 입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한편 ‘매일’, ‘꿈을 꾼 듯’ 무대를 마치고 엔딩에 접어든 JBJ는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과 영상 이벤트를 바라본 후 왈칵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며 애틋함을 드러낸 멤버들은 공연장 곳곳을 천천히 눈에 담으면서 그 동안 다 전하지 못했던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모두 털어놨다 JBJ는 1년전 이곳에서 우리가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의 피날레 콘서트를 했다 단 1년 사이에 여섯 명이 함께 이 곳에 서게 될 줄은 몰랐는데 여러 가지 감정이 들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JBJ가 진실된 마음으로 모인 만큼, 그 진심을 전하기 위해 여러분께 솔직하게 다가가고 싶다 초심 잃지 않고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JBJ가 되겠다며 진심 어린 소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첫 단독콘서튼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JBJ는 화제의 컴백 미니 2집 타이틀곡 ‘꽃이야’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다 JBJ는 이번 컴백 앨범으로 지난 26일 KBS 뮤직뱅크에서 1위를 거머쥐고, 10만장 가까운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두터운 인기를 과시해나가고 있다 won@xportsnews com / 사진=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