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진흙탕에.. ⎮ 나혼자 아프리카에산다 🌴

day-3 어제 비가 왔는지 축축 축축 이슬인가 하늘이 조금 흐린 것이 비가 온 것 같습니다 우간다 닭소리 꼬끼오~~~ dirty dirty raining it's raining! 모닝 커피 지금 여기는 비가 막 오는데 저기는 쨍쨍합니다 여기는 막 이렇게 비오는데 저기는 맑아 신기해 신기해 super fast internet thank you 감사합니다 nice to meet you what is your name 억 더러워더러워 hi nice to meet you 여기서 오래 있지 원지 옙 3달있을꺼에요 진짜 다양한 나라에서 온 예술가들이 모여서 공동작업하는 그런 코워킹 플레이스 원지님 기눌리지말고 흥 만만치 않으니까 내 흥은 여기 오니까 일반인도 안되요 오늘 런던으로 가십니다 10일 동안 안녕 자 일단 아이폰에 꼽을 유십침을 사러 가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나가보겠습니다 갈때는 분가, 올때는 요카나 무소케 가보자 가보자 올때는 마타투를 타고 갈때는 걸어갑니다 약간 쫄아서 카메라를 사람 없을때만 꺼내습니다 지금 아무도 없습니다 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덥습니다 적어준거랑 똑같아요 나 길 잘찾는것 같애 여기로 가는 것 맞겠지 야자수나무 360도 쫘악 벌써 도착했습니다 마타투 안타도 될뻔했어 쥬스랑 물이랑 초코렛이랑 요거트 요커트를 좀 샀습니다 그리고 아임 백 여기가 제가 3달동안 머물게 될 숙소 이구요 캄팔라 필름 스쿨에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되게 재미있는 분들이 많이 머물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무료로 3개월 동안 머물면서 소속된 친구들이랑 재미잇는 영상 만들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장은 원래 이걸 사러 갔던게 아닌데 아이폰에 넣을 유심칩을 사러 간 거였는데 안판데요 아 이제 좀 살 것 같네 이제 오랜만에 개인시간이 생겼으니까 열쇠 그럼 출발 안녕 허 진짜 팔아파 지금 전기는 들어오는데 여기에 그게 없습니다 뭐지 뭐라고 하냐 그 다마, 다마 다마를 좀 고급언어로 전구, 그래 전구가 없습니다 너무어두어숴 아이폰 후레쉬를 켜고 이렇게 하니까 나름 꽤 괜찮은 것 같네요 진짜 너무 못생겼다 못생긴 관계로 이렇게 오늘은 편집을 좀 하고 일을 좀 하고 혼자 조용히 내일은 주말이니까 좀 놀겠습니다 그러면 아 코에 뭐가 묻었셔 샤워도 좀 하고 안녕 굿 나잇 이거보세요 빅 아이즈 눈알 같애요 완전무서워 그것같다 그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10년 된 그랜저TG! 라파세나풍파워 장착으로 앞으로 10년도 OK! 매연저감장치!엔진출력!연비!연료절감!차량성능!디젤차경유차중고차튜닝!무동력터보이놈1!DPF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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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차체 제어장치(VDC) 처음 적용된 ‘4세대 그랜저(TG)’

자동 차체 제어장치(VDC) 처음 적용된 '4세대 그랜저(TG)' 대한민국에서는 2005년에 개최된 서울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고 같은 해 5월 18일에 출시됐다 쏘나타(N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됐으며, 쏘나타(NF)처럼 서브 네임 없이 원래의 본 차명인 그랜저로 출시됐다

하지만 다른 세대의 그랜저와 혼동할 수 있어 그랜저 TG라고도 불리었다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아제라라는 차명으로 수출됐다 외관은 3세대와는 다르게, 스포티한 부분도 가미됐다 쏘나타(NF)와 닮은 디자인은 현대차의 디자인 통일성의 시도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쏘나타(NF)와 마찬가지로 당시 대한민국에 공식 수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혼다 어코드(7세대 북미 사양)와 리어램프가 비슷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출시 초기에는 역대 그랜저처럼 후드 탑 마크가 적용돼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차 엠블럼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쏘나타(NF)와의 패밀리룩 완성을 위해 출시된 지 불과 2개월이 지난 7월 13일에 후드 탑 마크를 없애고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차의 엠블럼을 붙여 출시됐다 엔진은 V6 27ℓ 뮤 MPI 엔진과 V6 33ℓ 람다 MPI 엔진이 장착됐다

이후 수출용에 적용됐던 V6 38ℓ 람다 MPI 엔진이 대한민국 내수용에도 적용됐지만 인기를 끌지 못했다 2007년에는 쏘나타(NF)에도 적용됐던 24ℓ 세타 MPI 엔진이 추가됐다 모든 엔진에는 5단 자동변속기만 조합됐으며, 4세대부터는 수동변속기가 수요량이 적어서 적용되지 않았다

주력 모델에 탑재된 람다 엔진은 233마력의 강력한 힘과 1등급 연비를 자랑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81초가 걸렸다 제원상으로는 렉서스 ES330이나 아우디 A6에 그다지 뒤지지 않았다 안전·편의 장비는 자동 차체 제어장치(VDC)와 몸에 지니고만 있어도 차 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키 등이 처음 적용됐다

중고차 황제, 현대차 그랜저TGㆍBMW 뉴5시리즈

중고차 황제, 현대차 그랜저TGㆍBMW 뉴5시리즈 ▲ 그랜저TG 올해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모은 모델은 현대차 그랜저TG와 BMW 뉴5시리즈로 나타났다

SK엔카는 국토해양부 자료를 인용해 올 1월부터 11월까지의 중고차 등록대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1 4% 늘어난 305만대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2011년 중고차 베스트셀링카는 현대차 그랜저TG와 BMW 뉴5시리즈가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베스트셀링 중고차는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매물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모델별, 차종별, 가격별로 나눠 분석했다 지난해 SM5에게 1위 자리를 내줬던 그랜저TG는 올 초 그랜저 신형이 출시되면서 공급량이 많아지고 예년보다 저렴해진 가격을 노린 수요자들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1년 내내 베스트셀링카 1위 자리를 지켰다 아반떼HD, SM5 등 주요 인기 모델들은 올 한해도 여전히 높은 수요를 유지하면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국내 1톤 트럭의 절대강자 현대 포터2 또한 등록대수 순위 4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링카로 뽑혔다 올 한해 불안정한 경제상황으로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늘어나면서 생계형 수단으로 활용성이 뛰어난 1톤 트럭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부문에서는 BMW 뉴5시리즈, 뉴3시리즈가 지난해에 이어 1~2위를 차지했다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순위 상승이 눈에 띄는 변화로 아우디 뉴A6는 7년 만에 풀 체인지된 신형 출시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2단계 상승해 등록대수 순위 3위에 올랐다 폭스바겐 골프도 작년보다 무려 5단계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꼽힌 해치백과 디젤 이 두 가지 조합이 폭스바겐 골프의 수요를 이끌어내면서 인기 모델 뉴비틀을 제치고 순위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2011년 국산 중고차 시장에서는 SUV가 194%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휴일이 많아 레저활동이 증가하면서 공간 활용도가 높은 SUV가 여름철 내내 강세를 보였으며 겨울철 폭설 대비 4륜구동 SUV 인기가 높아지면서 4계절 모두 거래가 활발했다

수입차 부문에서는 중형차가 345%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고가의 대형세단보다 2천만원 대 중저가 수입차로 수요 중심이 이동하면서 중형차와 준중형차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대형차는 국산차와 수입차 부문에서 모두 한 단계씩 떨어져 각각 3위에 머물렀다 사상 최대의 유가 상승 여파로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대형차 구매를 꺼리고 중형차, 준중형차로 구매를 전환했기 때문이다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작년과 마찬가지로 인기차종이 주로 포진되어 있는 1천~2천만원 대의 중고차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수입차 시장은 적극적인 신차 할인 프로모션 영향으로 수입 중고차 값이 하락해 2천만원 대 매물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박홍규 SK엔카 인터넷사업본부 이사는 “올 한해 중고차 시장은 유가와 소비자 물가 상승 등 사회적 이슈에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대형차보다는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준중형차, SUV가 인기몰이를 했으며 중저가 매물의 거래가 활발했다”며 “내년에는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소형차와 일반인 LPG 차량 개정안 시행과 동시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LPG 차량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