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스케치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진입니다 이번 동영상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예상도를 아날로그 감성의 핸드 드로잉으로 우선 그려봅니다

형태적인 감을 잡기 위해 사전에 스케치로 예상도 느낌을 가늠해 봅니다 세상에 숨어 있는 핸드 드로잉 고수들이 많이 있어서 어설픈 실력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옛날 드로잉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네요 역시 PC 작업에 익숙한 탓인지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서 설명한 것 처럼 전체적인 캐릭터 이미지는 다이아몬드 패턴에 핸드램프는 그릴 안으로 들어오고 그릴은 커집니다 그릴 본넷 라인과 핸드램프 안쪽 라인 이어지면서 그릴과 핸드램프의 자연스러움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렉서스의 스핀 그릴을 디자인적으로 영감으로 많이 적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이아몬형 큰 그릴을 통해 더 감정적이고 급진적 인 이미지를 통해 페이스리프트 느낌이 아닌 풀체인지 플래그쉽 모델의 고급차 느낌을 많이 강조 한 것 같습니다 하단그릴 및 공기 흡입구도 고급적인 디자인 디테일이 X자 형 크룸으로 마감 한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크룸 사이드 스탭과 D필드 크룸 라인도 보다 날렵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강조 한 것 같습니다 현대가 요즘 그릴쪽을 디테일하게 만드는 추세라 디자이너들의 열정이 많이 들어 갈 것 같습니다 패턴 완전 노가다 ~~~ PC에서는 붙쳐넣기 이상 스튜디오 진의 아날로그 드로잉 예상도였습니다 다음에 디테일한 퀄러티의 PC작업으로 올려 볼께요~~ 감사합니다~

( 탐구생활 ) 생활의 지혜 그랜저 IG 숨겨진 버튼의 비밀과 사용법

안녕하세요 탐구 생활에 아재 입니다 올도 날씨가 많이 덥네요 오 늘은 제가 타고있는 그랜저 차량의 실내 에 달려있는 장 착되어 있는 뭐 이런저런 버튼들 중에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어떻게 해 놓고 써야하는지 그런 것들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오늘 딱 몇 가지만 좀 설명을 해 드리려고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희가 차를 처음에 사면 세차 던 중고차 던 사게되면 그 사용설명서를 끝까지 처음부터 뭐 정독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저도 마찬가지 였고 저도 사용설명서를 잘 보지 않는 편이라서 이렇게 제가지금까지 타면서 사용하면서 아 이런 버튼은 요럴때 쓰는 게 좋더라 했던 점들을 제가 오늘좀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왼쪽에 버튼이 몇 개가 있죠 여기 맨 왼쪽 것은 이것은 라이트에 높낮이를 조절하는 거에요 0에서 3까지 있는데 저같은 경우 2에 놓고 타고다니거든요 그럼 상행등과 하행등이 자기 눈높이와 차량 높이의 기울기에맞춰서 이렇게 높낮이가 조절이 되는 거구요 또 옆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써있는 버튼은 자 좀 확대 해 볼게요 플러스 마이너스 있는 버튼은 여기 보이는 미터방의 밝기를 조절하는 거예요 지금 보시는것 처럼 플러스를 계속 누르면 환해지면서 최대치까지 올라왔죠 이렇게 내리면 은 또 흐려지면서 어두워집니다 이게 낮에는 티가 잘 안 나는데 밤에 만져 보시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요 자! 그리고 요버튼 이버튼은 뭐냐면 이것은 이렇게 누르면 꺼지는 거구요 또한번 누르면 켜지는거에요 이건 뭐냐 자 왼쪽 백미러를 보겠습니다 지금 켯어요 켜면 백미러에 불이 들어오죠 이건 왼쪽에 차가

내가 보지 못하는사각지대에 차가 있으니까 백미러로 보이지 않더라도 차량이 왼쪽에 있다 오른쪽 불이 들어오게 되면 오른쪽에 내가 보이지 않는 지대에 차량이 있다 하고 표시를 해주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비오는 날이나 야간에는 엄청 유용한 그런 옵션인 것 같아요 그리고 밑에 보시면 주유구 여는키 트렁크 여는키 자 요거 요거 모르시는분들 말아요 이게 뭐냐 이게 off하게 되면 미터방의 구동력 제어기능이 해제되었습니다 나오죠 그러다가 다시 누르면 아무것도 안 나오구요 off하면 저 오른쪽엔 주황색불로 off 되있죠 요걸 누르면 꺼지고요 자 이것은 뭐냐면 off가 돼 있어서 여기 화면에 이렇게 중앙 색이 들어오게 되면 우리가 빗길이나 눈길 혹은 미끄러운 도로 이런데서 앞바퀴가 이렇게 헛바퀴로 회전 할때가 있어요 미끄럽게 되면 뭐 우리말 그냥 헛바퀴 돈다고 설명을 할게요 헛바퀴가 도는 경우가 있는데 그 헛바퀴 가 한번씩 돌게 되면 헛바퀴도는것을 방지해 주는 거에요 근데 이게 off라고 불이 들어오면 그 기능을 못하는 거에요 무엇인지 아시죠 ? 그러니까 이거는 항상 미터방에 이렇게 불이 안들어 오게 하고 쓰시는게 좋아요 그러면 이걸 구지 왜 이런 버튼을 만들어 났냐 그냥 항상 작동되게 해놓지 근데 이게 쓸 때가 있습니다 언제냐! 겨울에 눈이 많이 왔는데 살짝 언덕길에서 차가 못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요 한번만 미끄러우면 바퀴가 헛바퀴가 돌면 다시 서버리기 때문에 그런 데를 이렇게 막 우리가 탄력 받아서 막 차고 올라 가려고 할 때 그럴때는 얘를 off 상태로 놓고 올라가야 지만 올라갈 수가 있어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꿀팁 인데 아마 잘 모르실 거에요 그러면 노란버튼 off 라고 써있는거 이버튼 언제 쓰시는지 아시겠죠? 이 버튼은 미끄러운 겨울에 눈길 같은데 올라갈 때 미끄러운 데에서 탄력을 받아서 올라갈 때 이렇게 미터방에 off 라고 들어 오게끔 해놓고 올라가야 지만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정말정말 여러분 다른 버튼들은 여러분 아시겠죠 그렇죠 다 아시겠죠 근데 정말 정말 여러분이 모르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거 꿀팁인데요 이 차량에는 그랜저 아 이거든요 얘를 하나 둘 셋 3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공기청정 모드와 실행되었습니다 하고 나와요 이 앞에서 바람이 전방 방향으로 바뀌면서 저 뒤에 있는 쉽게 말하면 환풍기 팬 이 돌아가요 그러면 외부공기를 유입해서 내부 공기를 밖으로 내 보내는 거예요 요게 깜빡깜빡 하면서 5분 동안 자동으로 실행이 되다가 5분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원래 상태로 돌아와요 차안에 불쾌한 냄새나 사람이 많이 탔을 때 고속도로 같은데 달리면 창문도못 열고 시끄럽잖아요 그럴 때 활용하시면 되게 좋아요 안에서 담배 피시는 분들은요 굉장히 좋아요 자 그럼 요기에 오늘의 핵심 꿀팁이였습니다 잘 아시겠죠 자 그리고 또 하나 자 여기에 보시면 기어박스 p r n d 이렇게 써있는데 맨 앞에 여기 보시면 쉬프트 엘락 릴리스 라는 글씨있어요 이거 어디에 쓰는 건지 아시는 분이 있겠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설명을 해드릴게요 이건 어디에 쓰는 거냐 우리가 시동을 이렇게 껐습니다 시동을 끄고 자 기어봉이 안 움직여요 시동을 끄고 이걸 누르고 뒤로 밀어도 밀리지않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냐 얘를 누르고 뒤를 땡기는 겁니다 이렇게 땡기는 겁니다 그러면 시동 꺼진 상태에서도 이렇게 당겨져요 그럼 이걸 언제 쓰는 거냐 우리가 다른 차하고 의 이중 주차를 해야 될 경우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쓰는 거에요 시동은 껏는데 드라이브에나줘야ㅕ 다른 사람들이 밀거나 당기거나 할 수 있을 거 아네요 그럴때 시동 끈 상태에서 이 버튼을 깊게누른 상태에서 기어봉을 d까지 땡 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는처음에 이 버튼 되게 헤맸어요 내비게이션이 가끔 가다가 고속도로 달리는 데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되는데 내비게이션이 계속 떠들잖아요 그러면 내비게이션 갑자기 꺼야 되는데 이거 모니터에서 뭐 이렇게 해서 음소거 할라니까 너무 불편한거에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끄는 방법 자 요 버튼 요 두개 중에 위에버튼 하나 둘 누르면꺼져요 그러다 다시한번 누르면 또 켜저요 물론 음악도 오디오도 같이 켜지긴합니다만 아주 간편하게 껐다켰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운전 하면서 내비게이션 만지면서 뭐 볼륨 줄이고 이거 잘못하면 위험하거든요 그러니까 뭐 잘 알아 두시구요 그럼 오늘 이 그랜저 ig 에 숨겨진 버튼 남들이 잘 모르는 것들 제가 몇가지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탐구 생활의 아재 였습니다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 버튼 기능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 버튼 기능 자동차 제조사가 제공하는 매뉴얼 책자나, 온라인 매뉴얼에 거의 모두 있는 내용들입니다 운전이 익숙한 분들이라면 거의 모두 아는 내용인데요

이 글은 초보운전자들을 위한 자동차 버튼 기능을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일각에선 이런 것까지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건가, 정작 초보운전자들은 이런 걸 안 본다라는 반응도 있지만, 어쨌거나 분명 누군가에겐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는데요 부디 이 정보가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공조장치 조절 버튼과 시트 편의 기능에 관련된 버튼들입니다 보통 센터패시아에 위치하는데요

번호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1 AUTO라고 쓰여있는 버튼은 말 그대로 자동으로 공조장치의 온도, 바람 세기 등을 조절하도록 하는 버튼입니다 보일러의 온도 조절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되죠  OFF 버튼은 공조 장치의 기능을 끄는 버튼입니다

 팬 모양이 그려져 있는 버튼은 바람 세기를 조절하는 버튼입니다 4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는 버튼이다 발 방향, 앞 유리 방향, 운전자 정면 방향 등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5

 SYNC(싱크) 버튼, 사전적 의미로는 동기화라는 의미다 듀얼 존 에어컨 시스템 기능이 적용된 차량들에게 있는 것인데, 운전석과 조수석의 온도를 독립적으로 조절할지, 함께 조절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버튼입니다 브랜드마다 SYNC, 3ZONE 등 명칭은 제각각이죠 6번은 통풍시트 버튼, 7번은 열선시트 버튼입니다 8

 스티어링 휠 열선 버튼이다 열선시트 기능처럼 스티어링 휠에 별도의 열선이 들어있는 차량만 있습니다 9번은 앞 유리 습기 및 성애를 제거해주는 버튼이고, 10번은 뒷유리 열선 버튼입니다 10번의 기능은 9번과 같죠 11

 은 A/C(Air Conditioning) 버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에어컨 하면 찬 바람 나오는 장치를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Air Conditioning의 사전적 의미는 공기 조절 혹은 냉난방 장치입니다 즉, 찬 바람만 나오게 하는 버튼이 아니죠 12 유턴 버튼 아닙니다

외부의 공기 유입을 차단 시켜주는 버튼인데요 보통 터널을 지날 때 많이 사용합니다 1 대시보드 및 계기판 조명 밝기 조절 버튼입니다 계기판과 더불어 대시보드, 스크린 등의 조명 밝기를 조절합니다

2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활성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사이드 미러의 사각지대 경고등 및 경고음이 활성화됩니다 3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정보 표시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나타나는 정보의 종류가 바뀌는데요 대표적으로 속도 정보, 내비게이션 정보, 미디어 장치 정보 등이 있습니다 4 차선 이탈 경고장치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이 활성화되죠

5 트랙션 컨트롤을 끄는 버튼입니다 이 버튼은 초보운전자라면 더욱 건드리면 안 되는데요 도로에서 드리프트 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요즘은 스마트키 및 버튼 시동 시스템 차량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시동을 끄고 기어를 중립으로 놓을 수 없었는데, 사진에 있는 SHIFT LOCK RELEASE 커버를 열고 안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가능합니다 이중주차 시에 필수입니다 다만, 모든 차에 있는 것은 아닌데요 예컨대, 포드 익스플로러에는 저 버튼이 없습니다

활대링크 교체하는 법How to replace s way bar links

안녕하세요 여러분 카발로입니다

오늘은 활대링크 교체하는 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활대링크는 좌우 구분을 할 경우, 왼쪽은 LH, 오른쪽은 RH로 구분됩니다 뒷바퀴처럼 좌우 구분 없이 똑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운전석 앞바퀴를 작업할 때는, 대각선에 있는 조수석 뒷바퀴에 고임목을 설치해줍니다 차를 들기 전에, 21mm 소켓과 복스대로, 휠너트를 조금씩 풀어줍니다

이렇게 생긴 잭 포인트에 OVM잭을 설치하고, 타이어가 뜰 때까지 열심히 올려줍니다 이렇게 손이 들어갈 정도는 올려줘야, 안전잭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안전잭은 차체의 평평한 부분 말고, 두꺼운 부분에 설치해야 합니다 안전잭은 차체를 내렸을 때, 타이어가 지면에 닿지 않는 높이여야 합니다 OVM잭을 내려서 안전잭에 차체를 고정시켰다가, OVM잭을 살짝 올려줍니다

그러면 OVM잭과 안전잭에 차체 무게를 분산시켜줄 수 있습니다 이제 휠너트를 다 제거해줍니다 휠은 제거해서 차체 아래에 설치해줍니다 오늘 작업할 앞바퀴 활대링크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아래쪽은 로워암에 걸려서 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작업 전에 너트에 wd-40부터 좀 뿌려줍니다 볼 조인트가 헛돌 게 뻔해서, 바이스 플라이어로 먼저 고정해 줍니다 그리고 17mm 소켓과 연장대, 복스대로 너트를 여러 번 풀어줍니다 그렇게 풀어주면 라쳇렌치 정도만 있어도, 너트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바이스 플라이어도 제거해줍니다

아래쪽을 보면, 로워암의 볼 조인트 쪽 평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ovm잭으로 올려주면서, 위쪽을 쳐다보면, 고정되어 있던 볼 조인트가 점점 풀리는 게 보이실 겁니다 연장대와 망치로 몇 번 때리면, 빠지는 시점이 있습니다 위쪽은 공간이 많아서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OVM잭은 이제 필요 없기 때문에 제거해줍니다

이제 아래쪽에 있는 너트를 제거 해줘야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로워암에 걸려서 공간이 안 나옵니다 소켓과 복스대 공간도 안 나오고, 유니버셜 조인트 같은 것도 소용 없습니다 여기 보이는 게 스테빌라이저 바인데, 여기 두꺼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올려주면 됩니다 절대 부러지는 일이 없도록, 순수 손가락 힘만 써서 OVM잭으로 올려줍니다

이제 17mm 소켓과 복스대로 풀 수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바이스 플라이어로, 볼 조인트를 고정해줘야 합니다 이제 복스대로 한번 풀어주고, 공간이 없는 만큼 라쳇렌치로 열심히 풀어줍니다 어느 정도 풀리면 손으로 너트를 제거해줍니다 바이스 플라이어도 제거해주고, 활대링크도 제거해줍니다

활대링크 신품은 보시는 것처럼, 어느 정도 뻑뻑합니다 구품은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지만, 힘을 잃었습니다 신품은 고무 부츠 안에 그리스가 차 있는 게 느껴지는데, 구품은 그리스가 거의 없고, 그 이유를 설명해주듯 주변에 터진 자국만 있습니다 이제 신품 활대링크를 가져와서, 너트를 손과 라쳇렌치로 최대한 체결해줍니다 그리고 토크렌치를 100N

m에 맞추고, 연장대로 공간을 만들어서 최종 체결해줍니다 스테빌라이저 바를 받쳐놨던 OVM잭도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보여드렸던 것처럼, OVM잭으로, 로워암에 붙은 볼 조인트 부분을 올려줍니다 그렇게 높이를 올렸다 내렸다 맞춰주면서, 활대링크 윗부분을 끼워줍니다 너트를 손으로 끼워주고, 라쳇렌치 등으로 체결해줍니다

토크렌치로 최종 체결하려고 하니, 헛돕니다 이럴 땐 17mm 렌치로 볼 조인트 뒷부분을 고정하고, 토크렌치로 체결해주시면 됩니다 나사산 뒷부분을 보면 원형이 아니라, 17mm 렌치로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충 이런 원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볼 조인트에 있는 OVM잭만 제거하면, 앞바퀴 활대링크 교체는 끝납니다

이제 뒷바퀴 활대링크 교체하는 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공간이 별로 없고, 복스대 사용도 불가능합니다 일단 17mm 렌치의 둥근 부분을 걸어주고, 바이스 플라이어로 볼 조인트를 고정해 줍니다 그리고 다른 렌치의 둥근 부분으로 연장해서, 너트를 어느 정도 풀어줍니다 그리고 17mm 렌치로 최대한 풀어준 뒤, 바이스 플라이어를 제거하고, 너트도 손으로 풀어서 제거해줍니다

위쪽도 복스대 공간이 안 나오기 때문에, 아래쪽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거해줍니다 렌치로 너트를 최대한 풀어주고, 바이스 플라이어 제거 후, 손으로 너트를 풀어줍니다 뒷바퀴 아래를 보면 휠너클이 보이는데, 여기나 적당한 곳을 골라서, OVM잭으로 열심히 올려줍니다 올리다보면 빠지는 시점이 있는데, 그때 활대링크를 제거해줍니다 고무 부츠에 찍혀 있는 것 같은 흔적만 제외하면, 사실 구품도 상태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활대링크가 나가면 활대링크가 받던 충격을, 다른 하체부품들이 받기 때문에 , 적당한 시기에 미리 교체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품 링크가 빠졌던 높이에서, OVM잭을 더 올리거나 내릴 필요 없이, 신품 링크도 쉽게 들어갑니다 너트를 손으로 끼워주고, 17mm 렌치로 최대한 체결해줍니다 아래쪽도 똑같이 너트를 최대한 체결해줍니다 최종 체결을 해줘야 하는데 토크렌치가 안 들어갑니다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손저울을 125kg에 맞춰줍니다 그리고 표시된 데까지 손저울을 당겨줍니다 아래쪽은 17

5kg에 맞추고, 체결해주면 사실상 오늘 작업은 끝입니다 손저울 쓰는 법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체결할 볼트에서 힘을 가하는 지점까지의 직선거리를 측정하면, 줄자 챙기는 걸 깜박했는데, 버니어 캘리퍼스로 대략 측정해보면 40cm 정도 나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125kg만큼 힘을 가하면 5kgf

m 175kg만큼 힘을 가하면 7kgfm 정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쪽에 받쳐놨던 OVM잭을 제거하고, 차체 아래에 설치했던 휠을 가져와서 끼워줍니다 그리고 휠너트도 최대한 체결해줍니다

안전잭은 OVM잭을 살짝 올리고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OVM잭도 제거해줍니다 휠너트는 지그재그로 체결해주시면 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내에서만 모르는 국산차들이 휩쓴 '썬루프 파열' 사태

국내에서만 모르는 국산차들이 휩쓴 '썬루프 파열' 사태 최근 들어 해외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자동차 모델들의 썬루프가 갑작스럽게 파열되는 사태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이유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인 잘롭닉에서는 썬루프가 파열되었다는 신고를 가장 많이 받은 차종들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러한 사태가 언론에 보도되지 않을뿐더러 이상하리만큼 잠잠한데요 다음은 요즘 해외에서 뜨거운 감자인데도 국내에서는 모르는 썬루프 파열 사태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캐나다에서 한 가족이 2016년형 폭스바겐 제타를 타고 병원을 가던 중, 난데없이 썬루프가 깨져서 유리 조각들이 뒷좌석 카시트에 앉아있는 아기한테 떨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캐나다에서는 전 차종의 썬루프 파열 신고를 받게 되었는데요

캐나다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07년까지 썬루프 파열 신고가 0건이었던 것에 반해 2016년에는 110건, 그리고 올해는 벌써 203건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캐나다의 글로벌 뉴스는 지난 10년간 썬루프가 파열된 차종 톱10을 아래와 같이 보도했는데요 10위권 안에 1위가 현대 산타페, 그리고 기아 소렌토와 현대 엘란트라 등 국산 차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 달, 컨슈머 리포트는 최근 들어 심각해진 북미 지역의 썬루프 파열 사태에 대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요

1995년 이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접수된 모든 썬루프 파열 신고 859건을 보면 현대 벨로스터, 기아 소렌토, 기아 옵티마 등 국산 차종들을 비롯해 사이온 tC, 닛산 무라노 등이 가장 많이 신고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수치도 매우 축소된 것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NHTSA에 신고된 썬루프 파열 사건이 기아 소렌토가 43건, 옵티마가 25건이었는데, 기아 자체 조사 결과 소렌토가 156건, 옵티마가 173건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결국 썬루프가 훨씬 많이 파열되고 있음에도 신고 된 건수는 그보다 훨씬 적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왜 이러한 현상이 최근 들어 자꾸 나타나는 걸까요? 일단 전문가들은 오늘날의 썬루프들이 훨씬 크고 (파노라마 썬루프) 더 휘어졌으며 기본 옵션으로 썬루프를 많이 가져가는게 큰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온도에서 오래 노출되거나 팟홀 같은 작은 충돌이 많이 쌓이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금이 간다고 하는데요 일명 썬루프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느 한 순간 파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전문가들은 결국 결함이 있는 썬루프를 만든 제조사를 탓하기도 했는데요 ▼참고로 컨슈머 리포트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특별히 2011, 2012, 2013년형 기아 소렌토 모델들의 썬루프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행히 2016년 봄 이후에 출시된 소렌토 모델들은 썬루프 결함이 거의 없었다고 하는데요

컨슈머 리포트는 일단 썬루프 파열 사태가 한 번이라도 일어난 자동차 제조사들은 모두 리콜을 실시하고, 앞으로 정부가 파노라마 썬루프에 대한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17 현대 그랜저IG 터보 스포츠 성능, 가격

2017 현대 그랜저IG 터보 스포츠 성능, 가격 2017 현대 그랜저IG 터보 스포츠 성능, 가격 2017년에 가장 핫한 현대자동차는 바로 그랜저IG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날 정도로 잘 팔리고 있기 때문이죠 그랜저IG는 작년 11월 22일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2만 5000대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요

그랜저IG의 인기는 대단하죠 그 이유는 기록에서 알 수 있어요 그랜저IG 사전계약 기록은 1만 5973이라는 신기록을 세웠을 정도로 그랜저IG를 기다리는 오너들이 많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돼요 그러면 그랜저IG의 최고의 인기비결 3가지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로 오랜만에 등장하는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점이 될 것 같아요 두번째는 그랜저 시리즈는 항상 성공했기에 충성하는 고객들이 많이 확보되었기 때문이죠

 세번째는 택시와 렌트카에 출시와 동시에 계약이 가능했다는 점에서 판매량 상승을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봐요     이렇게 잘나가는 그랜저IG에 터보 스포츠 모델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터보 스포츠 모델에는 20 T-GDI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되었어요 그랜저IG 스포츠의 파워트레인은? 20리터 T-GDI 가솔린 터보 엔진의 사용으로 최고출력 245마력 / 최대토크 360kgm의 성능을 발휘해요

강력한 힘으로 주행성능을 향상 시켰는데요 그랜저IG 스포츠의 차별성은 전면의 그릴과 범퍼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휠, 머플러팁, 리어 디퓨저 등을 차별화 시킨 외관 디자인늘 선보일 예정이에요 실내에서는 랙타입 전자식 스티어링휠(R-MDPS), 스포츠 서스펜션, 대용량 브레이크, 시프트 패들,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전용 옵션을 통해 상품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해요 기존 그랜저IG 가격은 3055만원~3870만원으로 책정되었어요 그리고 그랜저IG 스포츠 모델의 경우 3500만원 전후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랜저 IG의 약 중간 모델의 가격이네요 그랜저IG 모델에 터보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모델은 젊은 층의 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스포츠 모델의 특성상 젊은 오너들이 선호하기 때문이 아니겠어요?또한, 스포츠 모델의 주행 퍼포먼스와 디자인으로 더욱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랜저IG 모델의 판매량을 보았를 때, 20 터보 스포츠 모델에 대한 관심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관심 만큼의 판매량도 높아지겠죠

현대자동차 그랜저IG의 돌풍이 스포츠 모델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한번 지켜봐야 겠어요

그랜져IG GDI 엔진 CNG 개조…블루나인 가스 개조 시스템

그랜져 IG GDI 엔진 GDI 33엔진입니다 개조 키트는 블루나인입니다 BLUE NINE 각종 고장코드 해결하는데 오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2016년 이후 GDI 엔진의 고장코드 검출 조건이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인젝터 회로 관련 고장코드와 레일압력 관련 고장코드가 해결이 쉽지 않았습니다 됬다 싶었는데 또 고장코드가 뜹니다 what can i do 2주 째 고장 코드와 씨름 하고 있습니다 그랜져 ig

what can i do 포기하지 않고 해결 방법을 찾고 실험을 반복해서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그랜져 ig gdi 엔진 개조를 시작 합니다 이젠 비싼 휘발유는 그만~~~~ cng로 개조한 엔진 룸입니다 실린더는 가스가 가장 많이 충전되는 타입 3알루미늄 재질 132리터입니다 블루나인은 디지털 게이지를 기본 장착합니다 그랜져 ig cng 개조 문의 010-4000-2727 blue nine블루나인

올 하반기 출시예정, 현대 신형 그랜저 포착

올 하반기 출시예정, 현대 신형 그랜저 포착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인 신형 그랜저(IG)의 테스트 차량이 국내에서 처음 포착됐다    

스파이샷에 포착된 차량은 내년 출시될 제네시스 G70이라는 주장과 겹쳐 다소 혼란이 있었지만, 현대 신형 그랜저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후륜구동 모델과 달리 전륜구동 모델은 앞바퀴와 앞문의 간격이 특징인데, 스파이샷 속 차량은 이런 전륜구동 모델만의 특징을 따르고 있는데다, 그랜저의 출시시기도 임박해서다     외관은 위장막과 위장테이프로 단단히 감싸 자세한 디자인은 확인이 불가하다 그러나 외관은 최근 현대차에서 선보이고 있는 디자인과 제네시스 EQ900에서 선보인 디자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방패형에 가까운 헥사고날 그릴과 범퍼하단부의 방향지시등 등의 디테일은 최근 출시된 EQ900의 특징적 요소와도 흡사하다 윈도우 벨트 디자인은 현행모델보다 조금 더 매끈하게 다듬었다 특히 사이드미러 디자인은 지금껏 현대차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디자인으로 크롬 벨트라인과의 조화가 돋보인다 또 캐릭터라인은 위장막으로 감싸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지만, 점잖고 고급스럽게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프라인과 후면 유리, 트렁크로 떨어지는 라인은 아주 부드럽게 처리했다 후면유리는 지붕의 파노라마 썬루프보다 폭을 넓게 제작해서 뒤가 더 넓어 보이고, 번호판은 기아차의 신형 K7처럼 하단부로 이동했다 머플러팁은 신형에서도 범퍼와 일체형이 적용되는데, 더 얇고 넓어졌다 파워트레인에 관한 정보는 공개된 내용이 없다 그러나 이달 출시하는 쌍둥이모델 기아 K7이 2

4리터, 33리터 가솔린 엔진과 22리터 디젤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는 만큼 그랜저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전 및 편의사양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형 K7은 초고장력강판 비율을 51%로 확대했고, 구조용 접착제와 핫스템핑도 확대적용 했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파워 트렁크, 미국의 프리미엄 오디오인 크렐 오디오도 탑재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런 사양들은 그랜저에서도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현대 그랜저는 2015년 8만 7천여 대 이상을 판매해 국산차 판매량 6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올 하반기 신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118km 달리다 고장난 그랜저IG…왜 교환해줬나

118km 달리다 고장난 그랜저IG…왜 교환해줬나 출시 두 달 만에 시트에 심한 주름이 생기고 전자장치 오류가 나타나 소비자들의 불안을 가중시키던 현대자동차의 그랜저IG에 대해 결함을 인정하고 신차로 교환해준 사례가 나왔다 해당 차주는 구입 후 열흘 만에 문제가 발생해 항의했고 현대자동차는 이례적으로 동일 차종의 신차를 제공했다

26일 부산에 거주하는 그랜저IG 동호회원에 따르면 출고된 지 열흘 된 신차에서 엔진 벨트가 끊어지고 결과적으로 과열과 오일 누유가 발생하는 사건이 있었다 해당 차종은 그랜저IG의 24 가솔린 엔진 모델로 프리미엄 스페셜 등급에 현대스마트센스패키지2를 옵션으로 더한 차종이다 차주에 따르면 신차를 인수하고 정식 번호판을 장착한 뒤 열흘 정도 운행하다가 사건이 발생했다 총 주행거리 118km 정도를 달린 상황에서 주행 중에 엔진룸에 있는 벨트가 끊어졌고 이로 인해 엔진 과열과 오일 누유 등의 현상이 일어났다

차주는 차량의 초기 문제로 판단하고 보험사가 아닌 현대자동차 측에 견인을 요청했다 이후 현대차 측과 실랑이 끝에 동종 신차를 교환받기로 했고 최근 신차를 출고했다고 밝혔다 해당 차주는 “별도의 보상을 받지는 못했고 신차를 출고할 때 까지 그랜저IG 렌터카를 제공받았으며 취등록세와 썬팅 등을 포함한 비용까지 모두 현대자동차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교환받았다”고 밝혔다 이렇게 고장 차량을 정식 번호판을 장착한 후에 신차로 교환받는 경우는 극히 드문 사례다 관련 법령에는 ‘중대한 결함’이 3회 이상 발생한 경우에 교환하도록 되어있지만 자동차에서의 중대한 결함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기술적 한계로 소비자가 입증하기는 어렵다

해당 차주는 “신차로 교환을 받으니 여러 곳에서 물어본다”며 “(교환 과정에서) ‘원래 안 되는데 신차로 바꿔줬으니 된 거 아니야?’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차는 교환받았지만 그동안 뛰어다니며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차주가 현대차 관계자거나 고위직의 사람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호회의 도움으로 단순 수리가 아닌 신차 교차까지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문제는 차량의 구조적 결함이 아닌 조립 과정에서의 오류로 추정된다”며 “벨트 조립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고장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초기 품질 문제에 대해 신차 교환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린 것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그간 엔진이나 변속기 등 차량 운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부품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은 현대자동차에 항의하다 결국 한국소비자원이나 언론을 통해 알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내수 시장의 민심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내부적으로는 작년 출시 직전까지 품질 문제에 대해 까다롭게 준비했는데도 최근 여러 가지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 부담을 가졌을 것”이라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