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코나 모던 "대한민국 대표 소형SUV " 차알못을 위한 자동차 시승기 [ 윤키의 차알못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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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현대의 소형 SUV "코나" 이 차는 베스트셀러 소형 SUV 세그먼트 차 중 하나입니다 (한국) Kona에는 많은 경쟁자 차량이 있지만 Kona는 여전히 최고의 판매 차량입니다 Kona는 소형 SUV이기 때문에 일반 해치백 자동차보다 유용합니다 이 코나는베이스 모델 (낮은 옵션 렌터카) 코나는 16 리터 터보 엔진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 클러치 변속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디자인을 살펴 봅시다

전면 디자인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헤드 라이트는 아래쪽에 위치하며, 주광은 상단에 위치합니다 LED가있는 날카로운 모양의 주광과 많은 디자인의 세부 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Kona는 2 가지 톤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드 몰딩은 매우 독특한 디자인 인 전후방에 온다

옆의 비율은 좋아 보인다 자동차는 높지만 디자인은 낮은 몸 디자인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이드 미러 및 휠 디자인은 정상입니다 후방 디자인도 경악입니다 전면 디자인과 동일합니다 나는 그들이 왜 방향 지시등과 백업 등을 여기에 넣었는지 모르겠다 가격에 좋은 많은 플라스틱 세부 정보가 있습니다 트렁크화물을 살펴 봅시다

그것이 작고 경제적 기능적인 SUV이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은 거대한 공간이 아닙니다 트렁크는 크기가 작지만 매우 효율적인 디자인입니다 소중한 물건을 숨기려면 정말 좋은 숨겨진 방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이 경찰에게 끌릴 때, 당신은 안전합니다 !!) 나는이 차의 후부 좌석 공간을 좋아하지 않는다

작은 차처럼 너무 작습니다 뒷좌석은 장기 운전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얄밉지만 인정,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시승기 #2

얄밉지만 인정,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시승기 #2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24리터 가솔린 엔진을 사용한다

요즘 말이 많은 세타 2엔진이다 이 엔진은 하이브리드를 위해 다시 튜닝을 거쳐 최고출력을 159마력으로 낮췄고, 최대토크도 21kgm까지 내렸다 대신 모터 출력과 토크가 받쳐주기 때문에 합산 출력과 토크를 감안해서 보면 무난한 편이다 가속 시 속도 회전계는 평소 주행이 잦은 실용구간, 시속 100km 정도까지는 20 쏘나타와 비슷한 수준으로 넘어간다

하지만 속도를 더 올리거나 과감하게 주행하기에는 차량의 반응이나 힘이 부족하다는 게 심각하게 느껴진다 특히 추월할 때는 추월을 시도하는 본인의 모습이 민망할 정도로 생각보다 재 가속이나 추월 가속이 힘 있거나 빠르지는 않다 주로 에코 모드로 주행했지만, 스포츠 모드로 주행한다고 해도 크게 드라마틱한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 어쨌거나 출발은 모터로 시작하고, 힘이 부족하면 엔진에 시동이 걸리면서 가속을 하게 된다 조용하게 바람소리만 듣고 주행하다가 갑자기 시동이 걸리면서 엔진 소리가 들려오는 것은 당연히 신경 쓰이지만, 그래도 중간에 엔진에 시동이 걸릴 때의 느낌은 HG 대비 월등히 개선됐다

또 반대로 제동 시 페달의 반응이나 조작할 때 발끝으로 전달되는 느낌까지 완성도가 매우 높아졌다 HG에서는 제동을 하기 위해 페달에 밟을 올려도 브레이크가 충전과 제동을 동시에 하면서 밀리는 느낌과 이질적인 느낌 등이 참을 수 없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IG에서는 이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돼 특별한 불만이 없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차량 특성상 핸들링과 서스펜션 테스트를 따로 해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평소 주행에서 느낀 부분은 과거보다 핸들링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현대차 중에서는 고급 라인업에 속하는데 핸들링이 이렇게 가벼워도 되나 싶다 물론 서스펜션도 마찬가지다

고속 주행에서 잔진동까지 매끄럽게 걸러주지는 못하지만, 특별히 신경 쓰지 않으면 불편하지 않고, 주행 중 뒷좌석도 탑승감도 편안하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비 때문이다 시승을 위한 주행은 서울과 강원도를 왕복하면서 약 400km를 달렸다 주유 게이지는 절반 정도 떨어졌고, 평균 연비는 리터당 139km를 기록했다

이는 연비 주행은 모두 무시하고 과감하게 주행했을 때 기준이고, 같은 구간을 같은 운전 스타일로 그랜저 30 가솔린 모델로 주행했을 때는 리터당 7km도 기록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또 고속에서 시속 90~100km로 주행 시 리터당 16km 대를 기록했고, 서울 도심에서도 비슷한 수준을 보여 고속과 도심연비 차이가 별로 없었으며, 이는 인증연비와 비슷하다 연비도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건 변속기다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된 6단 자동변속기라고 하지만, 최근 시승한 쏘나타 20 터보에 장착된 8단 자동변속기보다 어느 것도 나을 게 없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디젤이 좋다고 생각했다

힘이 좋고, 연비도 좋아서다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보면 하이브리드가 더 좋게 느껴지기도 한다 만약 그랜저 디젤과 하이브리드 둘 중에 무엇이 좋겠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고민 없이 그랜저 하이브리드라고 말할 것 같다 일단 하이브리드라서 각종 세금 혜택이 많다 그리고 디젤 차량처럼 주행거리가 늘어나도 진동이 느껴지거나 시끄럽지 않다

휘발유값이 경유 값보다 비싸긴 해도 도심 정체구간에서는 모터로만 이동하면 되고, 고속 주행에서도 모터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때문에 결국 주유비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아직도 사용 중인 세타2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사용 중이고, 소비자들이 그토록 요구하는 R-MDPS도 여전히 사용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랜저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편안함, 효율성까지 더했으니 얄밉긴 하지만 잘 팔릴 것 같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