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쇼바 없이 달리기! 쇽업 쇼바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장난 아니네 뒤에 완전 월미도 월미도 반갑습니다 픽플러스 실험맨 스피더입니다 오케이 오늘은 저희가 차를 띄워놓고 준비를 했는데 어떤걸 보여드릴려고 하냐 바로 이제 쇼바, 쇼바에 대해서 보여드릴려구 하는데 원래 자체는 이게 쇼바라고 하는게 맞고 스프링처럼 되있는 이거를 코일 스프링이라고 하는건데 오늘은 이 코일스프링을 제외한 쇼바 이 쇼바를 제거된 상태에서 운행을 했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제가 분리를 해야되는데 제가 할 줄은 아는데 전문가분이 계시기 때문에 전문가 분께서 분리하는 작업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분리 중 분리 끌! 쇼바가 무엇인지 간단하게 알아보자 흔히 쇼바라고 불리는 이 장치는 사실 쇼크업소버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충격 shock와 흡수의 absorber의 합성어 로 말그대로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죠 쇼크업소버는 크게 두가지로 나 뉘고 각각 형태는 제조사마다 차량마다 다릅니다 자세히 알려고 하면 복잡하니 간단하게 말해서 모두 오일 또는 가스가 일정한 압력 비율로 담겨 있는 쇠통입니다

쇼바의 작동 원리는? 안에 있는 이 오일 혹은 가스는 높은 마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프링이 압축 되었다가 다시 팽창할때 생기는 힘을 줄여주게 됩니다 이걸 감쇠력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런 감쇠력이 왜 필요한걸까? 실험을 통해 확인해보자 저희가 지금 양쪽 실린더 쇼바를 빼놨어요 제가 차를 한번 눌러볼게요 어느정도냐면 보이시나요 이게 쇼바가 없다보니까 엄청 꿀렁꿀렁거려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 보이시는 이 방지턱좀 낮은데 여기를 한번 지나가서 어떤 현상이 나오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지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오이거 장난 아니네 이거 앞에도 물론 충격이 오긴 왔는데 뒤에 앉았을 떄 정말 어느정도까지 오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오장난아닌데 이거 오 장난 아니야 뒤에 완전 월미도 월미도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자동차가 달리면서 방지턱 혹은 요철등을 만나게 되면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 충격을 코일스프링이 압축되면서 흡수하게 됩니다 그래서 차 안에 타고 있는 우리의 엉덩이 빵뎅이는 안전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스프링 구조와 형태로 인해서 수축한 만큼 팽창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단순히 팽창한 상태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팽창한 힘을 상쇠하기 위해서 다시 수축하고 팽창하고 수축하고 팽창하고

어쨌든 마찰 저항 등등의 힘으로 힘이 다 떨어지기까지 이런 상태를 계속해서 반복하게 되죠 그리고 스프링이 진정하기 전까지 실험영상에서처럼 디스코팡팡을 제대로 즐기게 되겠죠 그래서 날뛰는 코일스프링을 진정 시켜줄 감쇠력을 가진 쇼크업소바가 필요한 것 입니다 그런데 쇼크업소바도 수명이란 게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안에 있는 오일 또는 가스의 압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를 방치하면 주행시 배멀미하듯 울렁거리고 직진을 하는데도 커브도는 것처럼 좌우로 흔들리게 되죠 그래서 만약 방지턱을 넘어갈 때 소리가 나거나 평소보다 차가 더 출렁거리는것 같다면 쇼크업소바를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안에서 디스코팡팡을 즐기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오케이 저희가 오늘 이 쇼크업소버를 분리를 해서 주행을 했을 때 어느정도 상황이 나오는지 보여드렸구요 아까 저 진짜 월미도 온 줄 알았거든요 월미도인줄 진짜로 디스코팡팡 어마어마했어요 저희는 또 다음에 신선하고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풍절음 차단제 윈드실드 크루즈 장착 하기(car wind noise reduction)

안녕하세요 자동차용품 기어가 입니다 오늘 할 작업은 크루즈에 풍절음 차단제 장착 하려고 합니다 풍절음은 70~80km/h 이상에서 발생하는 바람소리 입니다 풍절음을 줄여주는 제품을 크루즈에 장착 해보겠습니다 윈드실드(윈드가드) 입니다 풍절음 차단제와 작업공구가 들어있습니다

4개의 칸으로 나뉘어 풍절음을 줄여줍니다 지금 부터 장착을 해보겠습니다 웨더스트립 부분에 장착을 합니다 크루즈는 밑 부분 까지 웨더스트립이(몰딩) 이어집니다 이 부분을 탈거 해야 장착이 가능 합니다 내장재를 탈거 하겠습니다 웨더스트립(몰딩) 탈거 해보겠습니다 잡아당기면 빠지지만 크루즈는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으니 찢어지지 않게 주의해서 탈거 합니다 이제 풍절음 차단제 장착 하겠습니다 그냥 장착하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집게로 고정하고 장착 하시면 수월합니다 집게는 일반적인 것을 사용 하시면 됩니다 풍절음 차단제는 이렇게 장착 됩니다 홈에 맞춰서 장착 하시면 됩니다 집게로 조금씩 고정 하면서 장착 하면 됩니다 풍절음차단제 장착 할때는 웨더스트립으로 고정 하면서 조금씩 끼우면 됩니다 A필러(기둥)은 커버를 약간 벗겨내고 장착하면 편합니다 에어백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작업 하면 됩니다 열심히 장착중~~ 조금만 더 장착 하면 마무리 될것 같습니다 웨더스트립(몰딩)으로 조금씩 고정 하면서 장착 하시면 됩니다 차체에 고정하는 홈이 얇아서 어려움이 있는데 잘 맞춰서 장착 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풍절음 차단제 장착이 끝났습니다 마무리 할 부분이 있는데 시간은 숙련도에 따라 다릅니다 빨리 하시는 분은 30분 정도 저는 한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ㅡ,ㅡ; 장착 하다 보면 숙달 되니까 장착 시간이 단축 됩니다 감사합니다 🙂

몰라서 지금까지 써보지도 못한 자동차 버튼의 핵심기능

몰라서 지금까지 써보지도 못한 자동차 버튼의 핵심기능 오늘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 의외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무심코 놓치고 가는 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분명히 편리하게 써먹을 때가 있겠죠 자동차 제조사에서 사용자들에게 최대의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만들었을 기능들을 제대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유용한 기능들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① 스마트키 차량 기어 변속 꿀팁 스마트키 차량은 중립에 기어를 두고 시동을 끌 수 없다고 하죠 그리고 기어를 주차(P)에 놓고 시동을 끈 이후에는 임의로 기어 위치를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키 차주들은 이중주차를 할 수 없어 불편을 겪는 사례들도 많다고 합니다 스마트 키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운전자들은 잠깐 주차할 때도 이중주차는 꿈도 꾸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스마트키 차량도 시동을 끈 후, 차량 기어를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때까지 이 기능을 몰라 이중주차를 할 수 없으셨던 분들은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아가시는 것이 좋겠죠?

▼우선 원래대로 기어를 주차(P)에 놓고 시동을 끕니다 그리고 기어봉 근처의 버튼을 누른 상태로 기어를 움직여주면 위치를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의 이름은 SHIFT LOCK RELEASE로 스마트키 차량의 불편함을 해소해주고자 만들어진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키 차량도 이중주차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제 번거롭게 주차 자리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실 필요없이 이 버튼을 이용하세요

② 미끄럼 방지 off 버튼 활용 꿀팁  평상시에 이용해본 적이 별로 없는 버튼이다보니 그 기능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주행 중에는 이 미끄럼 방지 off 버튼을 누르시면 안됩니다  (사진 – 한국 지엠블로그)

▼보통 차량은 시동을 켜면 자동적으로 차량의 미끄러짐을 방지해줍니다 이 버튼은 이 미끄럼 방지 기능을 일시적으로 꺼주는 역할을 합니다 버튼을 눌러 미끄럼 방지 기능을 해제해도 다시 시동을 켜면 자동으로 작동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위급할 때 사용해보세요  ③ 내부순환 버튼 활용 꿀팁 

한 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우스운 짤이 돌아다닌 적 있습니다 미숙한 운전자가 자동차 내부순환 버튼을 유턴버튼으로 착각하는 모습이 담긴 짤이었죠 이 때부터 너무 쉬워져버린 운전면허 시험이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저 버튼은 유턴버튼이 아니죠 내부순환, 혹은 외부공기 차단 버튼이라고 불리웁니다

▼이름대로 이 버튼을 누르면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실내에서만 공기가 순환되도록 작동합니다 바깥에 심각한 매연이나 냄새가 난다면 이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외부공기를 차단하기 때문에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전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는 내부 순환 버튼을 누르지말고 외부 공기가 충분히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에어컨을 켰을 때는 위의 내부순환 버튼을 누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누르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보통 외부의 뜨거운 공기를 차단하고 내부의 좁은 공간만을 빠르게 냉각시켜주는 것이 에어컨의 기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부공기에서만 순환되도록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외부공기가 유입되고 이것이 에어컨 바람이 만나 더욱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자동차의 숨은 기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위의 기능들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분명 운전 중에 유용하게 사용하실 때가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항상 안전운전 하는 거 잊지 마세요

가솔린 터보로 무장한 싼타페. 가족을 위한 최선의 선택일까요?

오늘 만나보실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중형 SUV 싼타페 가솔린 터보 모델입니다 가솔린 터보기 때문에 산타페 터보라고 해도 무방하겠죠 제가 그래서 그렇게 제목을 지었구요 싼타페 그 전 모델인 DM에 비해서 디자인 면에서 굉장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앞쪽 디자인부터 볼까요 이렇게 위쪽과 아래쪽으로 두 군데로 헤드램프가 나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구요 위쪽에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 주간 주행등과 아래쪽에 헤드라이트 그리고 방향지시등이 여기 같이 다 있죠 방향지시등은 아래쪽이 깜빡이네요 하이빔을 켰을때는 이렇게 위아래로 등이 다 들어오는게 보이구요 로우빔을 켰을때는 이렇게 위쪽에만 불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닐이 밝아서 희미하게 보이는데 미등을 켰을때 이렇게 감싸는 모양으로 불이 들어오는게 보이고요 그리고 이 차도 헤드램프 옆에 이 쪽 틈이 구멍이 뒤쪽까지 이어진 게 보입니다 지금이 여기선 잘 안보이네요 이렇게 하지만 이쪽에 뒤로 돌아서 보면 타이어 앞쪽에 앞쪽에서 바람 구멍이 여기까지 이어진게 보이죠 이렇게 코나부터 시작된 위아래로 나누어진 디자인이 싼타페까지 이어진 것을 볼 수 있구요 그리고 싼타페 TM이 되면서 DM에 비해서 굉장히 앞쪽 그릴이 크고 우람해진 것을 볼 수 있어요 이 현대 로고도 커진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이쪽에 그릴에 구멍이 굉장히 크면서 이거 세차할때 사이사이에 낀 먼지를 잘 제거해 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이쪽 위쪽에는 어떤 센서나 그런 것이 있지 않고요 아랫쪽을 보시면 이쪽 여기 판이 레이더 판으로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에서 앞차 간격을 감지하는 그런 플레이트 인것 같습니다 전반 카메라는 이 차는 없고요 카메라는 주차용으로 후방카메라만 있는것 같은데 서라운드 모니터링 뷰 시스템을 채용한 차량만 앞쪽과 사이드 미러 쪽에 네 군데에 카메라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차는 없네요 옆 모습을 볼까요? 사이드미러는 끝에 리피터가 달려 있는것이 보이고 차체 크기에 걸맞게 넉넉한 크기를 가진 것이 특징이네요 여기를 보면 후측방 차량 다가오는걸 경고하는 등이 있고요 이제 휠 타이어를 살펴볼게요 투싼에서도 많이 썼던것 같은 소용돌이 치는 모양의 휠이 사용 되고있네요 한국 타이어의 235mm 폭에 18인치 휠과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뒤쪽을 보시면 뒤쪽도 여기 이렇게 보면 알 수 있는데요 235mm에 18인치 휠 타이어입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뒤에 좀 인상적인 게 브레이크 크기가 큰 것도 좋은데 안쪽을 봤을 때 이쪽이 어 굉장히 흡음이 잘 될것 같은 소재를 사용해서 역시 소음문제에 많은 공을 들인 것이 느껴지네요 저 서스펜션은 안쪽에 보이고요 옆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전에 DM의 옆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죠 조금씩 조금씩 좀 더 부드럽게 매만진 것이 차이인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좀 더 커진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산타페 이 각도로 봤을때 좀 굉장히 멋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산타페 특징은 이쪽이 오목하게 들어가면서 약간 옆으로 길쭉한 타원형을 보이는게 디자인적인 특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뒷쪽을 보시면 여기 윗쪽 리어램프가 있고 LED로 되어있죠? 그 기본인 2리터 디젤은 LED가 아닌데 가솔린은 기본 모델부터 LED가 들어간다는 것이 굉장히 혜자스럽고 좋은것 같네요 이쪽 아래쪽에 여기 후진등과 방향지시등이 포함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네 군데에 주차 센서가 있구요 가솔린 터보 모델이지만 이렇게 하나의 머플러를 가진 걸 봤을 때 듀얼이나 뭐 이런 게 아니라서 좀 스포티한 모델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그런 느낌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터보라는 걸 알려주는 부분은 여기 2

0 T라고 써 있죠 이게 T라는 레터링을 통해서 터보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그 외에 다른 외관에서는 이게 가솔린 모델인지 디젤인지는 눈으로 봐선 알 수 없을것 같습니다 대신 뭐 시동을 걸면 소리를 들어서 알 수 있겠죠 이쪽에 고정식 안테나가 있고요 세차할 때 돌려서 빼야겠어요 그리고 일반적인 타입의 와이퍼, 뒷쪽 와이퍼가 있고 여기 제동등, 보조제동등이 같이 있네요 요즘 이쪽 아래쪽에 와이퍼가 있는게 아니라 위쪽에 있다가 닦을 때만 튀어나오는 그런 방식의 와이퍼 도 예쁘던데 싼타페는 그런 특별한 와이퍼를 쓰고 있지는 않네요 그냥 평범한 방식이에요 현대차도 넥쏘는 이 안쪽에 히든 와이퍼라고 하던가요? 이렇게 위쪽에 있는 와이퍼를 사용하는데 이 차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뒤로 온 김에 트렁크부터 보고 갈게요 너무 파니의 여기 조그맣게 카메라가 있죠 그리고 학생이 증 사이에 다운 패턴 버튼이 있습니다 아 걔 명 굉장히 강한 공간이기 바랍니다 5 캠핑 1 사람들의 뭔가요 12 볼트 to 아울렛이 뒤에 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창 7인승 연인 아오이 세요 7인승 모델을 또 보여드릴 게 더 많을 거 같은데 귀찮네요 오이 성입니다 트렁크 납부자 뒤에 보시면 이렇게 삼각대가 있고 쭉 오른쪽에는 타이어와 펑크 났을때 수리할 수 있는 낄 수가 있어요 요즘 차들은 도주 타이어를 일단 없기 때문에 이렇게 수리 키가 있고 5 비밀의 책 공간 대 경력 하지만 카페트를 거둬야 되기 때문에 쓰게 그렇게 편할 수는 없습니다 뒷좌석을 한번 살펴볼까요 어 일단 이 손잡이가 굉장히 크고 이쁘게 생겼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당기는 게 감히 가벼워 가지고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었구요 아 이렇게 생겼습니다 들어가서 구해보자 뒷좌석 해외 이렇게 창문 조절하는 같은 됐지만 이렇게 3 3d 로 10살 처럼 쓰세요 기본 모델인 기 세렌은 뒷좌석 되었었는데 가솔린 모델은 다행히 기본 2008년에 조반 뭐 늘 통 뒷좌석 10쌍 있다시 굉장히 보이구요 아래 추리 충전 포트가 2개가 있는데 더 usd 급속 충전을 지원하는 같아서 아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한 사용 단테 굉장히 기쁜 소식 인가 갖습니다 k3 끔 은 아반떼 뿐 만 되도 옵션 묶음 달 있죠 차는 기본으로 뒤쪽 바람 보낸 장치가 있어요 패밀리카 라는 것을 고려하면 굉장히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맵 퍼펙트한 아니었고요 6대 4로 접히는 시트가 있고 이 쪽을 보면 암레스트 내리며 폭포에서 가 되어 있어요 리 더 스 키스를 로 마감일 순 없는 것 같은데 6대 4로 져 피기 때문에 이런 거야 한방 같구요 아 커프 에서 있어 좋네요 3점 시의회 완전 매트가 여기선 없네요 이런 차들이 천장에서 나온 것들도 많았는데 그 부분은 좀 복잡해 쬲 귀찮을 병사 안된 배차 나옵니다 보시면 것 같구요 갯수 6 이니까 뒷좌석을 한번 적어 볼까요 으 으 dos 유이가 3남 보다 오히려 낫다 5 싶은 생각되는 부분이 뒤 짜서 군과 같이 각도를 뒤로 많이 느낄 수 있어요 아래쪽에는 레버를 통해 가지구 그렇지가 그들을 조절 하는데요 접으려고 할 때는 한번에 당기면 한번에 손쉽게 접을 수 있어요 그 위업 당기는 행동 굉장히 엄청 무겁지 않게 세팅이 되어 가지고 등이없는 하며 충녕이 출전을 있을 것 같아요 반대쪽도 업적 어 줘 예 이렇게 손쉽게 한 번 접었습니다 이렇게 비교적 가족이니까 진짜 광활한 된거예요 이 티아 에서 뭘 사도 다음 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게 이쪽 여기 이 부분이 완전하게 평평 하게 돼 있어 아주 침을 속보 내리기 약한게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이어져서 앞쪽까지 도 그 높이가 일정하게 되어 있네요 여기 좀 들어보고 싶은데 으 들어보겠습니다 5 근데 일정하게 되어 있는데 약간 옥에티 같은게 이게 미세하게 여기에서 요기 각도가 살짝 올라온 것 같아요 누웠을 때 완전한 에 평평하게 난 될 거 같지만 뭐 이정도면 굉장히 충분히 싶어서 또 좋겠습니다 아 이쪽에 누워서 캠핑 같은것을 때 것같이 바람나 오 굉장히 뭐라고 잘 살고 있다 우선 느낌이 들것 국방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거 어떤 생각했습니다 태백 와서 이렇게 아 보고 있으며 세상 강할 것 같아요 그럼 칭찬 그만두 앞자리 살펴볼게요 아 역시 정동식 헬게이트 능 없네요 3천만 원짜리 차에서는 기대게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본적으로 되기 스마트키를 택견 어떻해요 4일 열고 안으로 들어가요 뭐 일단 이쪽 시트가 좌우로 굉장히 많이 부풀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구요 아 글구 뒤쪽도 그랬는데 이렇게 격자무늬가 많이 있고 스티커 쪽에도 저는 분위가 다 적용되어 있습니다 조금 가주인 척했지만 그리고 스티칭 도 들어있지만 스팅 인 척하는 플라스틱 이구요 캠페인 테리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 위 l 태블릿은 쏘카 라서 달려있는 태블릿이 고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보여준 온통 했읍니다 덤보 등 그 아래쪽에 공조 장식을 다 있구요 그리고 그게 그 전까지는 아래쪽의 열성과 통풍시트 들어왔던 같은데 그것이 여기 보여 와 주어 통풍시트 열선시트 운전석 중이죠 졸속 쪽도 이렇게 돼 있고 동생은 좌우대칭 경우에 디자인을 갖추고 있고요 운전석 쪽으로 살짝 치우쳐져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이쪽 이쪽 디자인도 이렇게 들어간 부분이 는 게 기판 등의 조금 달라지지만 그 좌우 디자인 통일성 을 가져가는 것이 보이죠 보이구요 쪽 문 쪽 부터 시작해서 이어지는 져 라이닝이 데시 프 저위 까지 쭉 이어진다는 것이 행적으로 완성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탁주 디자인이 굉장히 적용하게 힘들었다면 인테리어 디자인은 이제 무난한 편에 뭐 뭐예요 반창고가 분들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게 어디 젤 기본 모델은 없었지만 저쪽 셀링에게 감싸고 있는 부분인 차량가 중이에요 그리고 여부도 차량과 줄여서 잡았을 때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5m 까지 몰랐는데 이렇게 글로브 박스가 있구요 그 외의 로 약간의 공간이 있어서 핸드폰 같은거 를 했다 놓기에 좋은 것 같아요 어 이렇게 흔한 usp 라고 써져 있는 저 부분에 베이 스피커에선 스마트폰 연결 1 음악을 될 수 있는 부분이고 보는 쪽은 복속 충전을 지원하는 1set 입니다 가운데 콘솔 열면 카메라도 세스 정도로 깊고 몸 여러 가지 말고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구요 그 앞에도 살짝 공간이 있고 컵홀더가 있습니다 기어 노브는 아래쪽에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이 여기 있고 파킹 센서 끄는 버튼이 있고요 러키 이쪽에 비누 버튼이 있지만 써서 옵션의 도내 품은 더 많은 걸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가 통해 있고 이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션 재미 있어요 그 현대차의 특징은 같은데 전체적으로 버튼이다 품지 큼 지켜서 병약한 이가 편하다는 인상을 많이 줍니다 2번의 운전석을 살펴볼게요 거의 세운 버튼 창문 제왕 버튼 명의 모 정희영 반디 중요하게 본 대역이 혼잡이 부분에 r 쪽이 뚫려 있으면 되기 싫어요 구매 냐 맨 여기에 그건 핸드폰이나 카드지갑 같은거 많이 넣는데 아예 좀 풀려 있으면 그게 너무 많이 떨어져야 줘 그게 굉장히 성가 싸먹으면 날 중에 여러가지를 넣을 수 있는 수능은 그리고 음 코글 또한 언어 1 숫자 어 그리고 이렇게 문을 열었을 때 좀 돋보인 게 이 앞쪽에 보시면 이 틈에 까만 명은 볼수 이게 펀치 같은게 되어 있는데요 이렇게 흙을 하는데 많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문이 아래쪽 끝 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4 여기 끝까지 다 바깥에서 커버가 된다는 것은 비바람이 치고 볼 때 따뜻한 물이 이 부분 더럽히지 않는 다는 거야 그걸 왜 중요하냐 위 타고 있던 사람이 늘리다 보면 아무래도 바지 끝단이 나머 치맛자락 쪽 여기 닿을 수 있는데 이렇게 요 부분에 막혀 있으며 놓인 해서 옷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국내에 좋은 거죠 페달을 오르간 시행되기 때 있고요 의자 조절 1건 럼버 서포트 조절할 수 있고 없기 확 또 준 6기 답입니다 징이 잘 보이네요 근데 전 아쉬운게 이게 캐시 트레이 왼쪽 아래부터 있으면 실제 조작하는데 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에는 왼쪽에 시티 주도한 트인 차들이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왼쪽의 버튼 보완하는데 여기 하나만 캠버 층이 꼭 나머진 다 있네요 2 전주 정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같은 허옇게 e88 키 조절 버튼 그리고 이거는 자세 제어장치 끄는 멋진 이구요 칩과 초 2 정보 장치가 여기 있고 차로 유치 보조장치를 터 목공 버튼이 좋겠습니다 안전운전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구요 이렇게 괜찮은 이런 감정 기능이 좋은 길에서도 사고를 내지 항공전 싶었는데 너무 많이 죽었습니다 4개 기판은 저렇게 생겼구요 제가 곱하기 1000 rp km 씩 이렇게 써 있는게 튀 거에요 회향 일반적인 텐데 참 얘기가 아니구요 오차로 이탈 보조 각자 들어가는게 어 흡연자 주위가 좀 흐리네요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 있어요 으 페인 미디어 이렇다는 제 아이폰에 있는 음악도 중 있읍니까 아 기름을 한번 더 없습니다 주 부여하는 것 찬 해볼려고 하는데 이 역이 너무 아래쪽에 뒀어요 그럴 때는 5 여기 이렇게 눌러 오면 되는데요 눌러서 뚜껑을 여는 방식의 바꼈어요 내 식으면 비정부 가평 신약의 275 나타나고 있는데 그건 방금 출발하기 전에 평균연비 일도 있었다고 이제 중요한 지 얼마 안돼 가지고 이렇게 나타난 것이 실제 엄 비는 뭐 거의 보통 10 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2리터 터보엔진이 고 차차 굉장히 크다는 걸 강화 했을 땐 굉장히 충 선염 b 같은데 26 이것 좀 점점 시대는 지나면 올라갈 겁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킬려고 하는데요 크루즈 상태에서 보시며 그러 주나 글자가 회색으로 되어 있죠 이상태 세팅을 해 볼게요 38 키로로 나오고 앞차와의 거리가 요걸로 조정을 할 수 있대요 4개로 나오죠 거리를 점짜리 조절하면 알아서 자 의 거리를 맞춰줍니다 ada 신기한게 이렇게 38 키로로 살 정도 있다가도 차원을 거리가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점점 속도를 나라 수출이 다가 정치 까지 스스로 하더라구요 굉장히 튕기 했읍니다 거의 자율주행 에 도달한 것 같아요 항상 위쪽에 추행 칸은 거리가 나오는데 끝까지 주요 했을 때 517 키로 주행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크루즈컨트롤 60키로 놓고 가고 있어요 60키로 가 넘었기 때문에 차로 유지 장치는 초록색으로 해서 태 점 4 생각보다 이게 서클 싶은 저리 적극적 이란 이렇게 별로 되지 않아요 되게 더 적극적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채용한 자들을 보며 이렇게 차 료 표시는 저 아이콘 만났다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으로 힘들 모양이 나온 쉐어링 을 직접 돌려주고 있다 이겠지 이렇게 나오는데 추천 별로 그런거 없고 지금 전자가 스스로 신경을 많이 써야 될것 같아요 그리고 앞차 거리에 따라서 멈추는 것도 잘 작동한다 느껴지진 않습니다 압착기 아 드는거 개막 엄청 잘 감지하고 그런것 있잖아요 써 크루즈 컨트롤은 분명히 유용한 장치 고 써 볼만 하긴 한데 제 지금까지 여기 오면서 이렇게 그 언제 잘 작동하고 번째는 작동하지 않고 야 렌더링 것 같아서 좀 리코 쓰기 힘들 것 같아요 뭐 지금은 또 제동을 잘 해주네요 4 감시 차 허리에 딱 맞 적어주고 멈춰 줍니다 이렇게 잘될 때는 사람을 찾는데 아까는 보니까 20m 앞에 차가 정지해 있는 데도 그 가속을 하는 게 어 굉장히 바로 가서 부지 식었던 불안과 불만이 불러 일으켰어요 제 1기 3추 이상 서있을 때는 앞에 찰 출발할때 스위치 조작하면 홈 페달을 밟으면 다시 퇴출 아랑 서승아 스크린 컨트롤 되셨던 한다면 보여줘요 st 거 같은 경우 굉장히 될 보통 같은데 이렇게 쓰면 크루즈 컨트롤로 앞차 상황에 따라서 멈춤 까지가 나하고 특히 이런 찬 오토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멈춘 때까지 아예 배달 조절 필요 업적 운전 잘 않으신 안심시킬 수 있도록 좀더 매커니즘을 들여다보는 그럴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여기까지 보고 이제 농성 문을 한번 볼게요 가속성 말 한번 볼게요 으 천안역 까지 올라가면서 아이에게 충분히 엔진 차체 힘은 쭈 있는데 이 자체가 무거운 게 역시 느껴진 같은데 이게 스마트 워즈 면 끝까지 밟았을 때 또 최대한 추력 뽑아내는 감 성향을 가지고 있었을 텐데도 달리던 도중에 추월 가속을 보여준 을 다룬 만큼 뭐 그렇게 힘이 넘친다 그런 느낌은 아닌 같아요 스포티한 주행 보다는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 에 초점을 맞추는 세팅 것 같아요 235 마력의 펑크가 37 키워 g m 정도 였던거 같은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은 굉장히 넉넉하고 충분한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고요 새로운 만큼 엄청나게 폭발 저기에 힘을 가지고 있는 같진 않아요 ceo 도 똑같이 이터 4기통 터보 터보 gdi 이제 자원을 쩐 티 차이인가 4 끝까지 밟았을 때 치고 나가는 맛은 뭐 체험하신 더 좋은거 같아요 이건 올 s 해외 속도감이 그런건지 가 독약 의 아무래도 차가 많이 뭔가 싶은데 가속이 좀 건 대단한 제품 길만 줍니다 내게 역시 리피터 터보 엔진에 대한 주세요 저의 기대치가 굉장히 허가 주고 그런것이 이거 찾기 힘 차다고 그런 것 같진 않구요 뭐 출산이 디제 보다는 빠르겠죠 으 지퍼 흘렀는데 뭐 뭐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37 을 넘지 않아 따님 오픈 30키로 정도 해서 굉장히 부드럽고 만족스러운 승차감을 보여줍니다 승차감은 그 딱딱하기 보다는 부드러워요 쪽에 많이 초첨을 맞춘 것 같구요 2000rpm 이야 에서는 정말 정숙한 것 같아요 미 차량이 8단 자동 변속기를 사용하고 팔당 끼어 을 기억이 부분에 정복 죄 이제 탈피한 매우 나서서 2차 나고 소음 없이 부채를 수 없는 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싼타페는 10세 미만 정도의 자녀를 그 가 자에게는 최고의 해외 sub 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7인승 는 아니면 귀찮은 또 다솔이 해주는 정숙성 이란 매력과 2 짠 택배가 가진 예 그러니깐 그리고 튀고 각의 디젤 보다 좀더 100만원 가까이 싸면서도 꼭 필요하다 묶여 준 이런 캠핑 씹지 나 그렇게 써야되는데 설명 몇 가지 9 그래서 굉장히 좋은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점에서 싼타페 디젤이 아닌 가솔린 선택할 요 충분하다고 보이고요 특히 어 1 4만 킬로 정도 일련의 탄 사람들은 즉 대략적으로 계산해 봤을 때 유류비가 디젤을 위해서 가슴이 한테 80만원 전부터 나올 것 같은데 이 많기로 나 그 이하로 탄 사람을 좀 큰 매력이 차이가 매우 크지는 않기 때문에 그냥 가격차이 5 생각하면 그 창업을 선택한 것이 굉장히 합리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도치 제 회사에서 좀 벗어나고 있고 환경적으로도 안 좋다는 얘기에 괜찮아요 그런 상황에서 가솔린 suv 를 선택합니다 괜찮은 같습니다 어떤 비 뉴 브리드 양보다 복직을 좀 보긴 하는데 좀 주행하면 11 다 이렇게 10정도 라고 봐도 되요 근데 그 시내주행 했을 때는 7에서 조금 신경 썼을 때 탈 정도 나오는것 같구요 어 아무래도 최고의 패밀리 suv 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지금 이 시장의 최강자 에 토렌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 근데 통해 제 진짜 4 g 그럼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터보 가솔린 고대 에 대한 새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또 봐요 안녕

현대차, 10월 내수 늘고 수출 줄고…싼타페 9781대

현대차, 10월 내수 늘고 수출 줄고싼타페 9781대 현대차가 10월 한달 동안 국내 6만6288대, 해외 34만187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총 40만81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50% 증가, 해외 판매는 27%가 줄어든 수치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계 실적은 국내 시장이 59만2112대, 해외 시장은 317만8804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각각36%, 24%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 세단은 그랜저가 9037대(하이브리드 2300대 포함)로 판매를 이끌었다 아반떼 7228대, 쏘나타 6326대(하이브리드 333대 포함) 등 세단 전체는 총 2만4347대를 기록했다

RV는 싼타페가 9781대, 코나 5375대(EV모델 2,473대 포함), 투싼 4865대, 맥스크루즈 25대 등 전년 동월 대비 740%가 증가한 총 2만173대 판매를 기록했다 싼타페는 국내 시장에서 8개월 연속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EV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5월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제네시스는 G80 3411대, G70 1406대, EQ900 309대로 총 5126대가 판매됐다 상용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4242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400대가 팔렸다 한편 현대차는 해외 시장 감소에 대해 글로벌 무역 갈등에 따른 미국과 중국의 자동차 수요 감소와 터키 등 신흥국의 경제 위기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현대차, 9월 내수 5만2494대 판매..싼타페 7개월째 ‘고공행진’

현대차, 9월 내수 5만2494대 판매싼타페 7개월째 ‘고공행진’ [사진] 현대차, 신형 싼타페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국내 시장에서 5만2494대, 해외 33만2339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38만483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달 같은 기간과 비교 시 국내 판매는 12 1%, 해외 판매는 5 7% 감소한 결과로,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 영향으로 국내 및 해외 판매가 모두 줄었다

그러나 올 들어 집계된 누계 실적으로는 국내 판매는 52만5824대, 해외 판매는 283만4289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 4%, 2 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사진] 그랜저 국산차 시장에서는 싼타페가 8326대 판매돼 최다 판매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7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기록이다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 5월 판매가 시작된 이후 월 최다 판매 기록인 1382대 판매를 나타냈다 세단 라인업에선 그랜저가 7510대 판매돼 가장 높은 판매 비중을 보였으며, 신형 아반떼는 5488대, 쏘나타가 4396대 판매됐다 투싼은 3704대, 맥스크루즈는 55대가 판매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가 276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G70가 1024대, EQ900가 328대 판매되는 등 총 4119대가 판매됐다

[사진] 제네시스 G70 현대차 관계자는 “9월에는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로 판매가 줄었다”면서 “10월에 생산이 다시 본격화되는 가운데 싼타페, 투싼 페이스리프트, 더 뉴 아반떼 등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판매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 시장 판매 또한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의 영향으로 국내 공장 수출 물량이 감소, 전년 동월 대비 줄었다

[9월 판매] 현대차 6.6% 감소, 싼타페 7개월 연속 판매 1위

[9월 판매] 현대차 66% 감소, 싼타페 7개월 연속 판매 1위 현대차가 9월 한 달, 전세계 시장에서 총 38만4833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66% 감소한 수치로 국내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한 5만2494대, 해외 시장은 같은 기간 57% 줄어든 33만2339대를 각각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 세단 모델은 그랜저가 7510대(하이브리드 1946대 포함) 판매되며 국내 시장 판매를 이끌었고 아반떼가 5488대, 쏘나타가 4396대(하이브리드 249대 포함) 등 총 1만8872대가 팔렸다

RV는 싼타페가 8326대, 코나 3816대(EV 1382대 포함), 투싼 3704대, 맥스크루즈 55대 등 총 1만5950대를 기록했다 싼타페는 국내 시장에서 7개월 연속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EV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5월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가 2,767대, G70가 1024대, EQ900가 328대 판매되는 등 총 4119대가 판매됐다 상용차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총 1만1750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1803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9월에는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로 판매가 줄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10월에는 생산이 다시 본격화되고 싼타페, 투싼 페이스리프트, 더 뉴 아반떼 등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같은 판촉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판매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시장 판매도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의 영향으로 국내 공장 수출 물량이 감소, 전년 동월보다 줄었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빠르게 변하는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8월 내수 5만8582대 판매..그랜저·싼타페 ‘고공행진’

현대차, 8월 내수 5만8582대 판매그랜저·싼타페 ‘고공행진’ [사진] 현대 아제라(그랜저)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내수 5만8582대, 해외 32만5861대 등 총 38만444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7 4% 증가한 기록이며, 해외 판매는 9 5% 늘어난 수치로, 글로벌 판매는 같은 기간 9

2% 상승했다 내수 시장의 올해 누계 판매는 47만3330대, 해외 판매는 249만9508대가 판매돼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 1%, 4 1% 증가했다 [사진] 현대차 신형 싼타페

국내 시장에서는 싼타페가 9805대 판매를 기록, 최다 판매 모델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랜저가 8905대 판매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이어 아반떼가 8136대, 쏘나타가 5881대 판매를 기록했다특히, 싼타페는 6개월 연속 최다 판매 모델에 올라 있음은 물론, 출고 대기 물량도 7500여대에 육박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작년 11월 이후 8개월 만에 4000대 판매를 넘어선 414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계약 대수도 6000대를 넘어섰다제네시스 브랜드는 G80가 2982대, G70가 1138대, EQ900가 405대 판매되는 등 총 4525대가 판매됐다

[사진] 제네시스 G70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투싼 페이스리프트 등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달 신형 아반떼 투입을 통해 세단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주력 차종에 대한 판촉과 마케팅을 강화해 연말까지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판매가 9 5% 증가한 해외 시장에서는 중남미 시장과 아시아 시장 등 신흥 시장이 판매 호조세를 보이며 성장을 견인했다

2018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싼타페·그랜저·포터 순

2018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싼타페·그랜저·포터 순 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는 내수 시장에서 총 13만3792대(상용차 포함)를 판매했다 작년 동기(13만611대)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지난 6월(13만3663대)과 비슷한 실적으로 휴가철 비수기 시즌임을 감안하면 선방한 모습이다 브랜드별로는 쌍용자동차의 선전이 눈에 띈다

렉스턴 스포츠 인기에 힘입어 135% 늘어난 9823대가 등록됐다 국내 완성차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해 업계 3위를 꿰찼다 기아자동차 역시 호조세를 보였다 올해 선보인 신차 대부분이 좋은 성적을 거둬 7

8% 성장했다 판매대수는 총 4만7000대다 현대자동차는 6만367대로 1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GM과 르노삼성자동차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한국GM은 주력 모델과 신차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167%나 떨어졌다 판매 규모는 작년 1만대 수준에서 9000대로 줄었다 르노삼성은 7602대를 팔아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점유율의 경우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451%, 351%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양분했다 두 브랜드를 합친 비중은 819%로 작년(77

3%)과 비교해 46%가량 확대됐다 쌍용차는 69%로 01% 증가했고 한국GM과 르노삼성은 각각 5

8%, 54%로 뒤를 이었다 차종별 순위는 1위부터 12위까지 현대기아차가 독식했다 20위 안에는 16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가 나란히 13~14위에 올랐다

쉐보레와 르노삼성은 각각 1개 모델씩 20위 안에 포함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9893대(구형 2대 포함) 팔린 현대차 싼타페가 차지했다 3개월 동안 이어진 월 판매량 1만대 돌파 기록은 멈췄지만 여전히 인기가 높다 구형이 판매되던 작년보다 무려 1692%나 증가한 실적이다

올해 1~7월 누적판매대수는 6만1646대(구형 8057대)로 그랜저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그랜저는 8571대(하이브리드 2004대 포함)로 2위에 올랐다 신차효과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꾸준히 준수한 판매량이 유지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버전이 지난 5월부터 2000대 넘게 팔리며 실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누적판매량은 6만7039대(하이브리드 1만4033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상용차 포터는 3위를 기록했다 작년보다 79% 감소한 8003대가 팔렸다 올해 누적등록대수 역시 5만7515대로 3위다 아반떼는 7522대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신차효과를 누리던 기아차 K3(3583대)를 2배 넘는 판매실적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누적판매대수는 4만3325대로 5위다 지난달 판매 5위는 기아차 카니발이다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 후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로 작년보다 58% 늘어난 성적을 거뒀다

올해 누적판매대수는 4만4836대로 4위에 해당한다 쏘렌토는 6056대로 6위를 기록했고 현대차 쏘나타는 5948대 팔려 7위다 기아차 봉고와 경차 모닝은 각각 5188대, 5161대로 나란히 8위와 9위에 올랐다 현대차 코나는 4917대로 10위다 이어 스타렉스(4525대), 기아차 K5(4145대),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4025대), 티볼리(3634대), 기아차 K3(3583대), 쉐보레 스파크(3572대), 기아차 K7(3281대), 스포티지(3245대), 현대차 투싼(2973대), 르노삼성 QM6(2842대) 순이다

친환경 모델 판매량의 경우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2004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기아차 니로는 총 1908대가 팔렸고 이중 최근 출시된 전기차 니로EV 판매대수는 90대다 현대차 코나EV는 1317대가 등록됐다 다음으로는 쉐보레 볼트EV(872대), 기아차 K7 하이브리드(543대), 현대차 아이오닉(417대, 전기차 252대 포함), 쏘나타 하이브리드(338대), 기아차 쏘울EV(298대), K5 하이브리드(261대), 르노 트위지(63대), 르노삼성 SM3 ZE

(47대), 현대차 넥쏘(29대), 쉐보레 V볼트(13대) 순으로 집계됐다

‘국민차’ 쏘나타 이럴수가..그랜저 ·싼타페에 판매량 밀려

'국민차' 쏘나타 이럴수가그랜저 ·싼타페에 판매량 밀려 '국민차' 쏘나타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는내수 판매량에서 그랜저에 추월당한 데 이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싼타페에도 뒤졌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싼타페는 신형 모델(TM) 4만3698대, 구형 모델(DM) 8055대 등 모두 5만1753대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팔린 쏘나타 3만2770대보다 579%(1만8983대) 더 많다

싼타페의 반기 이상 내수 판매량이 쏘나타를 추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만 해도 쏘나타의 판매량이 8만2703대, 싼타페는 5만1661대로 쏘나타가 싼타페를 크게 앞질렀다 쏘나타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 12년간 내수시장에서 베스트셀링 1위 모델이었다 2011∼2013년에는 아반떼에 이 자리를 내줬다가 2014∼2015년에는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고, 2016년에는 트럭인 포터에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이처럼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쏘나타였지만 지난해에는 그랜저에 1위를 양보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그랜저는 물론 싼타페에까지 밀린 것이다

자동차업계에서는 레저 인구 증가와 SUV 인기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재 쏘나타는 2014년 3월 출시된 모델로 신선도가 떨어진 면이 있다"며 "반면 싼타페는 올해 3월 출시된 신차"라고 말했다 싼타페는 3월에 신차가 나왔는데 상반기 판매량이 이미 그랜저(5만8468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대차 내부에서는 올해 베스트셀링 카 1위 자리를 놓고 그랜저와 싼타페가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이란 예상도 내놓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량 판매에는 신차 효과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측면이 있다"며 "쏘나타도 내년에 신차가 출시될 예정인데 그러면 다시 베스트셀링 1위를 탈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