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떴다!! 왜 날씨가 추워지면 발생할까? (TPMS Warning. Why TPMS warning when gets cold?)

퇴근하고 집에 가려고, 차를 탔는데 타이어 경고등이 떳어요 TPMS 라고 하는데, TPMS 경고등이 떴어요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일단 차를 내리셔야되요 내리셔서 타이어가 펑크가 나온 건지 아니면 추워서 공기압이 떨어진건지

잘 보셔야되요 진행해 볼게요 유튜브 찍으라고, 아예 이런일이 자꾸 일어나는것 같아요 타이어를 보시면은 공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어요 그렇죠? inspection을 하시고 타이어의 바람이 완벽하게 빠지면 안되지만, 지금은 완전히 빠진 상태는 아니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 뿐이에요 그러니까 더 채우면 되요 여기 운전석 문을 열면, 운전석 밑에 그 타이어 적정공입압이 써 있거든요? 여기 보시면 프런트는 220 과 32 psi 후방은 220 에 32 psi 정확하게 측정은 못하지만 간이 툴이 있는데 이런 것도 있고,디지털로 된게 있는데 오늘은 제가 이거밖에 없습니다 이걸로 한번 체크볼께요

얼마나 낮은지 사회와 공기 아프다 c 체크 한 것은 간단해요 여기 보기 자전거 바퀴 체크 하듯이 자 이렇게 볼 열어주시고 계획도 얘기 안 타이어 플래셔 체크를 꼭 눌러주시면 이렇게 나온다고 26 이네요 원래 나 줬어요 예 벌레나 줘 뜨거 이슈 똑똑하지 나오죠 다시 받아주시고 타이어 센터의 왔어요 아까전에 여기에 말씀드렸죠 으 아 32 psi 를 넣어야 된다고 그래서 이쪽은 32 psi 로 맞춰놓은 상태에서 어 누면 될 거에요 자동 이에요 이거를 뽑아 가지고 자동으로 각각 되면 하나만 대표를 지울게요 cgv 피크 하고 됬다고 뛰는 거예요 예 다 채워 찰 탄 데 이게 다 채웠다고 해야 바로 경우 등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운전 하나도 안하고 지금 시동을 3분에서 5분정도 켠 왔더니 사라진 화면입니다 아 운전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아찌 왔습니다 그래요 아 tpms 라이스는 없어졌구요 이게 왜 켜져 있는 지에 대해서 보조 오늘 타이어가 tpms 워닝 을 띄우는 바람에 이렇게 찍게 됐는데 모집중 적이지만 좋은 찾는것 같아요 dpm s 하고 구 군에서 이미지로 검색을 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게 tpms 센서 들이 나와요 이런식으로 마운팅 을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러다가 2기 대부분 밸브 스템 에다가 그 타이어 바람 등등 있잖아요 그게 읽어 스템 에다가 놓고 외가 그 프레셔 를 많이 터 링 하는 시스템이에요 익었는지 사제 라고 아 정말 노크 애프터마켓 용으로 나오는 것들이에요 각 휠의 있는 으 각각의 숫자들을 머니 타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tpms 의 원리에 대해서 좀 스케치 목으로 그려볼게요 감금 웹사이트에서 본 것처럼 pps l 타이어 프레셔 많이 털 잉 센서 시스템이 여기에 각각 그 밸브의 달려 있어요 이렇게 4개가 거죠 그래서 제 1차 에서 보여준 것처럼 이렇게 워닝 이 뜨자 내력이 원인 모르게 가지 타이어에 바람이 빠졌다 이렇게 떠 짜 나요 그건 이 센서 4개 중에 어떤 거 하나만 작동을 안 하던지 문제가 있으면 경우를 떼어주는 그 어떤 시스템은 요즘에 나온 차들은 대부분 각각의 회 들이 얼마 정도의 프레셔 를 가지고 있는지를 나와여 나중에 이 타이어 로테이션 을 하게 되면 뭐 괴로 테이션을 하잖아요 왜 를 유카 못해 인걸로 외식으로 테이션을 하면 그 dp ms 센서를 오른쪽 앞 밖에 있었던 걔네들 5 뒤 박 뒤에 앞 오른쪽으로 가게 되면은 있을 샘한테 알려줘야 되잖아요 그것을 의 이러닝 이라고 하거든요 그거를 움 말로는 잘 모르겠네요 이제 의 1 어닝을 해야되요 그거 퍼시 저는 저희 모녀 워스 메뉴얼에 있거나 아니면 은 정부에서 에다가 막 드셔야 되요 올해가 주고 다시 세팅을 하셔야 되고 이걸 혹시나 빼 가지고 밝기를 버린 바라면 – 4분 갖고 있다 이런 문제가 방어한 터지는데 센서를 멤버를 모르고 여기다가 컵홀더 에다가 놓았다가 계속 타이어 홈이 원인이 안 없어지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2세에서 가 여기에 계속 있으면 프랑 쇼가 없으니까 계속 계획 의원이나 보낸다 4 어 헌데 설명 드리려고 한 부분은 뭐냐면 dpm 에 센서는 과연 그러면 여기 시스템에 있는 컴퓨터라 어떻게 연결이 해 있을까요 예 어떻게 연결이 돼 있을까요 이게 선으로 이렇게 연결을 뽑을 수가 있을까요 이게 돌자 요 돌며 는 여기에 씰 타입 만약에 끈으로 되어 있음은 전사들 되어 있다 그러면 돌며 됐어 시빅 아 전선 익고 이겠죠 끊어 지겠지 이 이거 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슬립 링 이라는 방법 밖에 없거든요 그 정기를 계속 도 낸 돈은 물체에서 전 전류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슬리빙 일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 그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얘도 그렇고 너무 비싸 잖아 그래서 거 아 내는게 tpms 가 나오고 나가 처벌은 부터 아 계속 지금부터 옛날부터 계속 쓰는 방식이 뭐냐면 무선 인구의 무선 아까 전 제가 아까 전 을 보여 뜻이 이런식으로 되어 있었잖아요 음 요로케 되니 저렇게 요기 안에 배터리가 들어 있구요 요걸 안테나 삼아 가지고 애가 신호를 add 하고 컴퓨터에 보내는 거야 로 있는 일도 마찬가지로 딕 앤 제인 지하 보내는 거야 그래서 다문 무선이 oils 그래서 만약에 배터리가 없잖아요 배터리가 없으면 이가 신호를 못 봤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현상이 됐어야 면 야 나이가 못 받아 의무의 문제에 있어 체크에 하고선 정보 등을 띄우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tpms 가 문제 있는 경우는 로 프레셔 일 경우 타이어 프레셔 가 낮을 경우 를 두 번째는 배터리가 낮을 경우 이 두가지 야 아 거의 대부분 이라고 보시면 되요 로우는 빼 가지고 딴 데다 가 잘못 놓았을 때도 해당이 되는 거구요 배터리는 뭐 말그대로 작동을 안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니까 어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 나이티 pms 에 대해서 이렇게 알아봤습니다 늘 그렇듯이 아 그냥 끝내기 인 좀 아쉽죠 자동차공학과 학생들도 있는데 보너스 영상을 또한 해볼게요 아까전에 섞어 마셔도 되구요 더 보시고 싶으신 분만 더 보시면 되요 아까 제차에 의 32 psi 라고 나온걸 보셨죠 한국에서는 kp 이라는 압력 단위 를 쓰는데 kpa 는 kpa 나 이거 나 뭐 비슷한거 약간 파스카 이거 파스타 파운드 스퀘어 인 치고 이건 아마 힐로 파스칼 퍼 어야 할 거에요 저하되기 뭐 지금 중요하지 않아요 32 라고 했는데 제가 아까 찍었을 때 25 정도 나왔잖아요 오늘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이유는 왜 추워지면 왜 추워지면 tpms 원인이 뜨는 야 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이거는 미셸 훔 이라는 미셸 무 라는 회사의 다 있는 우리 전문가 한테도 확인을 한 내용이 5 이외 추후 내는 자꾸 빠진 야 공개가 진짜로 새어 나간 거냐 궁금하지 않아요 예 추워진다고 추워지면 02 가수 축하 잖아요 있는 공기가 공기도 온도에 따라서 템플러 초가 내려가면 어 원룸이 줄어들기 때문에 물론 이 압력이 내려가는 걸 알 수 있어요 근데 이렇게 이렇게 많이 떨어진 야 말이 안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하면 온도가 올라가면 다시 25 32 가 돼 너 물어봤더니 예제가 2 타이어의 그 공기압을 두달에 한번 3달에 한번 써 줘야 되는데 한번 이터 해야 되는데 좀 게을러 가지고 32로 채워놓고 거의 6개월 1년의 탕고 해요 그러니까 이 거의 모 28 뭐 20 7 이렇게 내려와 있던 거지 워닝 을 받기 바로 직전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에서 온도가 온도가 똑 떨어지니까 온도가 떨어지면 당의 내려가는데 이게 거의 경계선상에 붙어 있던 거 가 딱 침투하여 센서를 그러니까 센서의 그 한계치를 친구야 그래서 인 25로 떨어졌는데 물론 달리면 다시 25 가 27 되겠죠 그러나 이거 그 tpms 워닝 을 해지할 정부는 되지 않는다는거 그러면 추우면 바람이 많이 빠져나가는 야 그건 아니다 라는 것을 같습니다 그 타이어에서 바람은 늘 조금씩 조금씩 7 리크 가 있어요 저거만 리크 가 있어요 새는 거죠 네 많이 사진 안 해요 환자 래 에 대해서 이적 ps 자의 정도 내려 가는 건데 제가 게을러 산채원 거고 쭙 따고 해서 이게 갑자기 떨어지고 금 덥다고 작업시 올라갔고 뭐 공기가 g6 되고 그럴 리는 전혀 없잖아요 그 춥다고 해서 공기가 급격하게 빠져 나온 게 아니라는 말씀 그 추울 때만 왜 자꾸 dps 가 원인이 들어와요 그거는 차를 그동안 쭉 입어야 그의 요충 비늘 안 해 놨던 것이 추워지면서 투 이걸 한번 뿐이지 추위로 인해서 바람이 나온건 아니다 라는 사실을 보너스 영상으로 알려드리면서 정리합니다 tpms 원인이 뜨는 바람에 이렇게 아 또한 영상 찍게 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구요 그럼 또 내일 뵙겠습니다 내 계세요

연료필터 카트리지 교체하는 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카발로입니다

오늘은 연료필터 교체하는 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부품은 어셈블리와 카트리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어셈블리는 수분센서, 써모 스위치, 연료 히터, 압력 센서가 다 신품이라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입니다 반면 카트리지는 좋은 점이 한 가지 있는데, 아주 싸다는 겁니다

연료 필터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ECU는 제거할 필요가 없지만, 에어클리너는 제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에어덕트도 제거해야합니다 배터리는 제거하면 좋지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에어덕트 고정클립은 일자드라이버를 지렛대처럼 쓰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십자드라이버로 돌리는 것에서 개선된 방식입니다

저는개인적으로 이 방식이 좋습니다 고정클립만 제거하면 에어덕트는 살짝 들기만 해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에어덕트를 제거했고, 이제 연료필터에 들어가는 커넥터를 빼기 위해, 배터리 마이너스단자를 제거해야 합니다 10mm 소켓을 사용해서 너트를 풀어줍니다 그리고 단자를 옆으로 밀어놓습니다

마이너스단자를 제거했으니, 이제 에어플로우센서와 연료필터에 들어가는, 커넥터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다른 커넥터와 마찬가지로, 눌러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에어클리너통과 연결되는 고정클립이 있습니다 힘으로 뽑을 필요 없습니다 침착하게 일자드라이버로, 양쪽을 눌러주면서 제거해줍니다

두 개로 할 필요 없고, 왔다 갔다 해도 충분합니다 에어플로우센서 커넥터가 거치적거리지 않게 했으니 이제 흡기 호스를 제거해줍니다 10mm 소켓이나 십자드라이버로 어느 정도 풀어주고, 흡기 호스를 비틀면서 제거해줍니다 거치적거리는 건 다 제거했고, 에어클리너 고정볼트 위치를 확인해봅니다

옆에 있는 건, 엔진커버 고무마운트와 똑같습니다 10mm 소켓과 긴 연장대를 이용해서, 볼트를 풀어주고, 떨어뜨리지 않게 잘 꺼내줍니다 이제 에어클리너 전체를 제거해줍니다 에어클리너 모서리가, 브레이크액 리저버와 닿을 때마다, 리저버를 조금씩 밀어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아까 설명 드린 것처럼 볼트는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 두 개는 고무마운트 고정방식입니다

이제 연료필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압력 센서 커넥터는, 눌러서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연료 히터 커넥터는 딱 봐도, 제쳐서 제거하는 방식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써모 스위치 커넥터도 딱 봐도, 눌러서 제거하는 방식인 게 보이실 겁니다 수분 센서 커넥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커넥터는 대부분, 눌러서 제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눌러서 딸깍 하는 소리가 나면, 힘껏 당겨줍니다 이제 커넥터 4개를 다 제거했고, 옆에 고정너트 2개와 왼쪽에 고정클립을 제거해야 합니다 연료호스는 위쪽에서 연료필터와 연결되고, 아래쪽에서 고정클립으로 다시 연결됩니다 이 고정클립을 미리 제거해놓는 게 좋습니다

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분 센서 커넥터를 브라켓에서 제거해줍니다 그러면 아까 전에 했던 것처럼, 일자드라이버로 고정클립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제쳐놓고 시작하면, 사실 반대쪽은 누를 필요도 없습니다 직접 해보시면 아실 겁니다 이제 연료호스 고정클립을 제거했고, 연료호스 제거 전에, 브라켓 고정너트를 풀어줍니다

12mm 소켓을 사용해서, 너트 2개를 제거해줍니다 너트를 풀어도 튀어나와 있는 나사산에 걸려서, 떨어지진 않습니다 흰색 버튼이 반대편에도 있습니다 양쪽을 누르면서 제거해야 합니다 세게 누른다고 빠지는 게 아니고, 호스를 세게 당기는 게 중요합니다

비닐과 고무줄을 사용해서 연료호스를 제거할 때마다, 바로 바로 막아줍니다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제 연료필터 어셈블리를 제거해줍니다 기름받이를 미리 준비해놓고, 연료필터 윗부분을 기울여서, 경유를 최대한 배출해줍니다 연료필터 하단부에는 수분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기름이 물보다 가볍단 건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런 원리로, 기름보다 무거운 수분이 아래에 조금씩 쌓이다가, 기준량을 초과하면, 그걸 감지해서 알려줍니다 마찬가지로 기름받이를 준비해놓고, 수분센서를 풀어서 배출해줍니다 최대한 다 배출해주는 게 좋습니다 연료필터를 감싸고 있는 브라켓은, 옆부분에 10mm 볼트 두 개로 고정됩니다

일단, 브라켓에 고정된, 압력 센서 커넥터부터 제거해줍니다 10nm 소켓으로 고정볼트부터 풀어주고, 브라켓을 연료필터 아래쪽으로 꺼내줍니다 이런 식으로 고정됩니다 이제 연료필터를 제거해야 하는데, 손으로 푸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오일필터 렌치와 12-14mm 옵셋렌치를 이용해서 푸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슨 방법을 쓰던지 간에, 풀면 됩니다 몽키스패너 파이프렌치 등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다만 오일필터 렌치가 가장 좋습니다 어느 정도만 풀고, 손으로 완전히 풀어줍니다 이제 신품 연료필터를 가져와서, 고무씰에 기름을 발라줍니다

오일필터 교체할 때, 해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고무씰을 완전히 밀착시켜서, 누유를 방지해주는 겁니다 공구는 쓸 필요 없고, 손으로 꽉 잠가줍니다 오일필터 안에 수분이 기준량을 초과하면, 경고등으로 알려주는 수분센서입니다 마찬가지로 손으로 적당히 잠가주시면 됩니다

어셈블리 윗부분을 보면, 기름이 들어오고 나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들어오는 방향으로 소스 통에 미리 담아온 기름 400ml를 넣어 줍니다 다이소에서 1000원에 구입한, 정말 널리고 널린 소스 통입니다 에어빼기를 안하려면, 이런 식으로 해주는 게 좋습니다 내부에 기름이 차서 아웃렛 파이프 쪽으로도, 기름이 나오려고 하는 게 보이실 겁니다

다시 비닐과 고무줄을 사용해서, 연료 파이프를 다 막아줍니다 연료필터 브라켓은 고정너트 등 방향을 잘 맞춰서 끼워줍니다 제거할 때와 반대로, 아래쪽에서 끼워주시면 됩니다 연료 히터 커넥터와 브라켓이, 딱 맞는 게 보이실 겁니다 10mm 볼트 두 개를 다시 끼워줍니다

압력 센서 커넥터도, 브라켓에 다시 끼워줍니다 혹시라도 브라켓이 안 맞으면, 다시 끼워주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수분센서 커넥터도 브라켓에 다시 끼워줍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카트리지 교체는 끝났습니다 어셈블리를 구입했으면, 여기서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제 연료필터 어셈블리를 엔진룸으로 가져와서, 기존에 있던 자리에 끼워줍니다 나사산에 걸쳐놓으시면 됩니다 너트 두 개도 먼저 손으로 끼워주고, 12mm 소켓을 이용해서 체결해줍니다 안 풀리게만, 적당히 체결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압력 센서, 연료 히터, 써모 스위치, 수분센서 커넥터도 다 연결해줍니다

커넥터가 다 다르게 생겨서, 잘못 연결할 일은 없습니다 연결할 때 딱 하는 소리가 나면, 제대로 연결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닐과 고무줄을 제거해주면서, 연료 호스도 바로 연결해줍니다 딱 하는 소리가 나면, 제대로 연결된 겁니다 에어클리너통을 다시 끼워줍니다

마찬가지로 모서리와 브레이크액 리저버가 닿는 것에 주의해서, 잘 비집고 들어가면 됩니다 바닥 쪽을 고무마운트에 잘 끼워줍니다 흡기 호스도 바로 끼워줍니다 에어클리너 고정볼트는 떨어지지 않게 일단 손으로 살짝 끼워놓고, 10mm 소켓과 연장대로 나사산 손상에 주의해서, 조심스럽게 체결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에어플로우센서 커넥터도 다시 끼워주고, 배선 고정클립도 다시 끼워줍니다

한 가지 깜박할 뻔했는데, 연료필터와 호스 고정클립도 다시 끼워줍니다 흡기 호스 쪽 클램프도, 십자드라이버로 적당히 잠가줍니다 단자 아래쪽에 조임쇠를 끼우고, 윗부분에 와셔도 잊지 말고 꼭 끼워줍니다 그리고 너트를 살짝 체결해주고, 마이너스단자를 연결해줍니다 10mm 소켓으로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게, 적당히 체결해줍니다

이제 에어덕트를 가져와서 끼워주시면, 작업이 거의 끝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고정클립은 다리 네 개를 잘 모아서 끼우는 게 핵심입니다 다리 한쪽이 휘지 않도록 주의해서 끼우시면 됩니다 이제 시동을 걸면 3~4초 안에 시동이 걸립니다 연료필터 안에 기름을 채워놔서, 별도의 에어빼기는 필요 없습니다

공기 유입으로 혹시라도 시동이 꺼지면, 다시 걸면 됩니다 시험주행해보면서 문제가 없는지 한번 확인해봅니다 이상은 없고, 완벽하게 작업한 것 같습니다 누유만 없으면 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 그랜저, 쏘나타, i30, 맥스쿠르즈 디젤 생산 중단

현대 그랜저, 쏘나타, i30, 맥스쿠르즈 디젤 생산 중단 현대차에서 일부 차량의 디젤 모델을 생산 중단하기로 결정하였고 대리점에 디젤 계약을 받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생산 중단되는 차종은 쏘나타, 그랜저, i30 맥스쿠르즈 4종입니다

환경 문제로 인해 디젤 차량 규제가 높아지고 4종 차량의 디젤 모델 판매 부진 등 복합적인 이유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는데요 맥스쿠르즈를 제외하고 세단 모델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량이 높습니다 강화 되는 규제와 환경 문제가 겹치면서 과감하게 디젤 모델을 포기하고 친환경 모델을 주력 판매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친환경 차량이 주력 모델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과감한 선택이 옳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해당 모델들의 판매량을 살펴보면 디젤 모델의 판매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최근 BMW 520d 디젤 모델이 결함으로 인해 연달아 주행 중 화재가 발생하여 디젤 인식이 나빠졌고 일부 주차장에서는 BMW 520d 모델의 주차를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는 달리던 에쿠스에서 불이나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잇따라 발생하는 자동차 화재 사고로 진상을 밝혀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일부 디젤 모델 생산 중단 결정으로 형제 회사인 기아 자동차도 같은 노선을 걸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9년 된 아반테 디젤이 라파세나풍파워로 그랜저 느낌이 되다! 매연저감장치!엔진출력!연비!연료절감!차량성능!디젤차경유차중고차튜닝!무동력터보이놈1!DPF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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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 단종시킨 하이브리드카, 현대차 4 차종 생산 중단

디젤차 단종시킨 하이브리드카, 현대차 4 차종 생산 중단 하이브리드카가 디젤차를 밀어냈다 현대차는 최근 판매가 부진한 디젤 차종 4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생산이 종료되는 차는 그랜저와 쏘나타, i30, 맥스쿠르즈 4개 차종의 디젤엔진 탑재 모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비가 좋고 가격이 저렴한 하이브리드카는 물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그리고 전기차 등 친환경 모델의 판매가 늘어나면서 디젤차가 급감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전국 판매점에 해당 차종의 계약을 더는 받지 말도록 공지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올해 들어 내수 시장에서 차지하는 디젤차 비중은 늘어나는 추세다 디젤 모델을 주력으로 하는 디젤 비중이 많은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판매 재개와 SUV 차종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7월까지의 누적 판매량 가운데 디젤차는 49만433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0% 증가했다 SUV 차종의 판매도 같은 기간 160% 증가했으며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절반가량을 차지한 폭스바겐과 아우디,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도 대부분 디젤차 위주로 수요가 발생했다 따라서 수입차 판매의 디젤 비중이 최근 증가하면서 국산차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이 판매 중단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는 그랜저 IG의 경우, 전체 판매량 6만7000여 대 가운데 20%인 1만4000여 대가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쏘나타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10% 가까운 비중을 차지한다

하이브리드카의 비중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단종 결정은 판매 부진에 수익성이 악화가 겹쳤기 때문으로 보는 이유다 현대차 관계자는 "수입차의 경우 디젤차를 대체할 마땅한 모델이 없지만 국산차는 가격대가 비슷하고 혜택이 많은 라인업을 갖고 있어 판매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디젤보다는 하이브리드카와 같은 친환경 라인업을 늘리고 판매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저 디젤, 이유 있는 단종

그랜저 디젤, 이유 있는 단종 [서울경제] 현대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그랜저’, 중형 ‘쏘나타’, 준중형 해치백 ‘i30’ 등의 디젤 모델을 전격 단종하기로 한 가운데 그랜저 하이브리드차의 판매량이 눈에 띈다 지난 2016년의 디젤게이트에 이어 올해 BMW 연쇄 화재로 디젤차에 대한 신뢰가 더 떨어진 상황

하지만 디젤에 비해 연비가 불량한 가솔린만을 유일한 대안으로 여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때문에 기름값과 친환경성을 두루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최근 하이브리드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유가가 오름세를 타자 관심이 더 늘었다 현재 국내에서 살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는 국산과 수입을 더해 총 32종 이 중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다

1만2,029대가 판매됐다 그 다음은 하이브리드차 원조 브랜드인 도요타와 렉서스다 렉서스 ‘ES 300h’(4,165대),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3,051대)가 2~3위다 현대차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렉서스와 도요타보다 더 팔린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3,000만원대(3,590만~3,975만원)의 가격으로 차를 내놓은 것이 5,000~6,000만원대의 ES 300h, 4,000만원대의 캠리 하이브리드를 넘어선 이유라고 자체 분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이브리드차 선호 고객이 연비 등 경제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초기 구매 가격도 중요한 선택 요소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지난해에 비해서도 판매가 늘었다 올해 7월까지 1만4,033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147대에 비해 1264% 증가한 것이다 전체 중 하이브리드 비중도 올해 1~7월 약 20%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보다 높다

이같은 하이브리드 자신감을 바탕으로 현대차가 그랜저 디젤 단종을 과감히 결정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본형보다 500~700만원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16 2㎞/ℓ의 복합연비와 뛰어난 정숙성”이라며 “인기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BMW 정조준, 현대차 ‘그랜저 디젤’은 어떤 차

BMW 정조준, 현대차 '그랜저 디젤'은 어떤 차 "수입차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독일산 디젤 모델들과 당당한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차" 현대차가 29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4 부산모터쇼’프레스데이에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 폭스바겐 등이 독점하고 있는 수입 디젤차 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 놨다

현대차는 이날, 국산 디젤 세단 가운데 최상 세그먼트인 그랜저 디젤을 전격공개했다 2015년형 그랜저와 함께 출시된 그랜저 디젤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m 연비 140km/ℓ를 발휘하는 R22 E-VGT를 탑재했다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 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현대차 최초의 클린 디젤 엔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 디젤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연비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며 "모든 품질에서 대등한 상품성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A/S 네트워크 경쟁력으로 수입 디젤차의 시장 잠식을 차단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랜저 디젤은 수입 디젤 세단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BMW 520d보다 앞선 제원을 갖고 있다 최고출력은 그랜저 디젤이 202마력으로 184마력인 520d보다 높고 토크 역시 450kgm대 388kg

m으로 수치가 높다 그러나 연비면에서는 520d가 169km/l로 앞서 있어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관건으로 남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비 열세는 낮은 차량과 부품 가격으로 상쇄가 가능하다"면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까지 갖춘 만큼 그랜저 디젤이 수입 모델들을 견제하는데 충분한 자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저 디젤은 오는 6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세부 트림과 가격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시승기] 떨지 않는 디젤, 현대 그랜저 HG220

[시승기] 떨지 않는 디젤, 현대 그랜저 HG220 【인천=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지금까지 우리는 여러 종류의 디젤 자동차를 만났다 SUV나 미니밴은 응당 디젤엔진이고, 해치백도 디젤이 더 어울린다

하지만 세단은 ‘아직’이다 유럽산 디젤 세단의 인기가 창궐하고 있지만, 한국의 디젤 세단은 생소하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게 미덕인 대한민국 세단에 덜덜거리는 디젤엔진은 좀 그랬다 몇 번 시도는 했었는데, 큰 인기를 끌진 못했다 이번엔 그랜저다

부드럽고 품위 있는 대한민국 대표 대형세단에 디젤엔진이 들어갔다 그런데 덜덜거리지 않는다 시종일관 잠잠하다 잘 만들었다 그랜저 디젤은 안팎으로 살짝 바뀌었다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한 건 아니다 2015년 형으로 연식변경하며 생긴 변화다 그릴 양 옆의 윤곽이 뚜렷해졌다 안개등 자리엔 LED 5개를 빼곡히 채웠다 주변을 감싼 크롬 장식엔 기다란 선 하나가 빠끔히 뻗었다

범퍼 아랫부분도 검게 물들었다 뒷범퍼 아래도 까맣게 칠했다 작은 변화로, 무게감을 다소 덜어냈다 실내는 요란한 크롬장식을 꽤 거둬냈다 복잡했던 버튼도 반듯하게 펼쳐 정돈했다

겉과 달리 무게감을 더한 거다 그랜저란 이름엔 이 모습이 더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건 보닛 속에 들어 있는 디젤엔진이다 매우 비장한 셋팅을 한 것 같다 싼타페에 들어간 2

2리터 디젤엔진을 약간 만져서 집어넣었다는데, 싼타페에 있던 진동과 소음이 없다 공회전 때도 잠잠하기만 하다 엔진을 숨차게 돌려도 거슬리지 않는다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와 당당히 견줄 만하다 보닛 속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kg

m를 발휘하는 22리터 R디젤엔진으로 채웠다 싼타페에 들어가는 같은 엔진을 출력은 2마력, 토크는 05kgm 높인 거다

숫자에 비해 실제 가속감은 조금 더디다 202마력이 온전히 느껴지진 않는다 그래도 경주하듯 달리는 게 아니라면 조금도 모자라지 않는다 아울러 지치지 않고 속도를 올리는 것도 인상적이다 시속 220km에서 제한되는데, 바늘이 자석에 이끌리듯 쉬지 않고 돌아간다

주행감도 향상됐다 특히 고속안정감이 좋아졌다 아직 고급 수입차과 비교하긴 어렵지만, 종전의 그랜저는 분명 아니다 고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브레이크로 발을 옮기는 일은 없다 급하게 조작하지 않으면 불안할 일도 없다

코너링 실력 또한 나아졌다 서스펜션을 조금 무르게 다듬어 승차감을 높였지만, ‘롤’이라 부르는 쏠림 현상은 기대보다 크지 않다 단, 급한 코너를 빠르게 돌아나가면 차체 뒤쪽이 바깥쪽으로 꽤 틀어져나간다 그러나 일상주행에선 이 같은 상황이 쉽게 벌어지진 않을 거다 시승코스의 일부였던 송도도심서킷에서나 느껴볼 수 있었다

연비도 좋다 급출발과 급제동을 반복하고 최고속도까지 가속하며 시승했지만, 평균연비는 10km/l를 왔다갔다했다 시속 80~100km로 정속주행하면 20m/l까지도 나온다 공인연비는 시승했던 18인치 휠 기준 138km/l다

도심 118km/l, 고속도로 173km/l다 최소한 ‘뻥연비’ 소리는 잦아들겠다 안 그래도 연비논란으로 뒤숭숭한 요즘, 공인연비와 체감연비의 차이가 적어 반갑다

그랜저 디젤은 두 가지 모델로 꾸려진다 3,254만 원짜리 모던과 3,494만 원짜리 프리미엄이다 가솔린 모델 24 모던, 30 프리미엄과 비교해 각각 230만원, 133만원 비싸다 하지만, 2

4리터 모델보다 12마력, 204kgm 더 강하고 연비도 27km/l 좋다 30모델과 비교하면 68마력 낮지만, 13

4kgm 강하고 34km/l 효율적이다 국산 승용차 시장에도 디젤 바람이 불어올지 지켜볼 일만 남았다

디젤 또는 하이브리드, 현대차 ‘그랜저’로 응수

디젤 또는 하이브리드, 현대차 '그랜저'로 응수 1월에서 7월까지의 자동차 판매 통계를 보자 국산차는 84만대, 수입차는 11만대, 총 95만대가 팔렸다

월 평균 13만대가 팔렸다 앞으로 남은 5개월 동안 이 수준이 유지되면 우리나라 연간 자동차 시장 규모는 160만대를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 수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자동차 내수 최대 규모는 150만대로 전망됐다 이를 깨고 시장 규모가 크게 늘어나게 된 원인은 수입차 판매가 급증을 했기 때문이다 점유율 11%를 돌파한 수입차 시장 성장세는 비 가솔린 차량이 주도했다

올해 1월에서 7월까지 수입 가솔린 차량의 판매는 09% 감소했지만 디젤 차량은 421%, 하이브리드 차량은 133%나 판매가 늘었다 비 가솔린 차량의 판매 증가는 국산차도 예외가 아니다

상반기 국산 디젤 모델은 1만 9000대, 하이브리드 모델은 1만 2000대나 팔렸다 같은 기간 6만 8000여대가 팔린 수입 비 가솔린 모델의 17%에 불과한 수준이지만 지난 해 5%를 갓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일취월장한 실적이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디젤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늘렸고 쉐보레와 르노삼성차도 말리부와 SM5 D 등 다양한 국산 디젤 모델들을 투입한 덕분이다 더불어 지난 7월 국산차 판매 통계에 관심을 끄는 수치가 나왔다 바로 현대차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국내 자동차 가운데 가장 많이 팔렸다는 점이다

현대차가 수입차 공세에 맞서 그랜저를 전략 모델로 내세우고 국산 모델 가운데 흔치않게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까지 풀 라인업을 갖춘 효과다 그랜저 디젤과 하이브리드가 독일의 디젤, 일본의 하이브리드 벽을 넘을 수 있겠느냐는 당초의 우려를 보기 좋게 깨 버리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그랜저의 어떤 장점과 매력들이 수입 디젤의 간판 BMW 520d를 위협하고 하이브리드의 원조 도요타 렉서스의 ES 300h를 추월했는지 분석했다 I4 직분사 2 2엔진을 탑재한 그랜저 디젤은 최대 출력 202마력(3800rpm), 최대토크 450kg

m, 복합연비는 140km/의 성능에 가격은 3603만원이다 BMW 520d를 압도하는 그랜저 디젤의 정숙성=BMW 520d는 자타가 공인하는 디젤 세단의 최강자다 그러나 7월 본격 판매에 돌입한 그랜저 디젤은 만만치 않은 내공, 그리고 특별한 장점으로 520d를 위협하고 있다 그랜저 디젤은 I4 직분사 22엔진을 탑재했다

최대 출력은 202마력(3800rpm), 토크는 450kgm, 연비는 140km/l다 520d는 이보다 낮은 엔진을 올렸다 20 엔진에서 그랜저보다 낮은 184마력(4000rpm)의 최대출력과 388kg

m의 토크 성능을 낸다 반면 연비는 169km/l로 앞선다 그러나 그랜저 디젤에는 보이지 않는 경쟁력이 있다 바로 승차감이다

두 차종을 모두 경험해보면 그랜저 디젤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점이 바로 정숙성에서 발휘되는 승차감이다 20 엔진을 탑재한 BMW 520d, 184마력(4000rpm)의 최대출력과 38 8kg m의 토크, 16 9km/l의 연비를 발휘하며 가격은 6330만원부터 시작한다

시승기에서 표현한 것처럼 믿거나 말거나 가솔린과 특별한 차이가 없을 정도로 정숙하다 그랜저 디젤을 경험한 모든 운전자들의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다 현대차는 디젤 세단 운전자들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진동과 소음을 잡기 위해 그랜저 디젤에 고급 흡, 차음재를 대거 사용했고 디테일하게 마감을 했다 여기에다 엔진의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마운팅에도 극도의 신경을 썼고 외부소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신소재도 마구 사용을 했다 가솔린 대비 월등한 출력과 토크로 발휘되는 순발력도 만족스럽다

22엔진에서 기대되는 파워보다 감각적인 힘을 보여준다 스티어링과 가속페달에 확실한 무게감이 실리고 배기음, 서스펜션의 반응까지 거칠어지는 스포츠 모드에서는 달리는 맛까지 삼삼해진다 BMW 520d도 견고하고 믿음직스러운 주행 성능에는 흠잡을 것이 없다 그러나 정숙성에서는 단언하건데 그랜저 디젤에 미치지 못한다

이런 장점으로 그랜저 디젤에 대한 시장의 초기 반응은 열렬하다 본격 판매에 들어가기 이전 사전 예약 대수가 1800대를 넘어서더니 전체 판매량의 30% 이상까지 디젤 모델의 계약 비중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세타Ⅱ 2 4 하이브리드 전용엔진과 고출력 모터를 탑재한 그랜저 하이브리드, 160km/ℓ의 복합연비 성능에 가격은 3603만원부터다 도요타와 렉서스보다 많이 팔린 그랜저 하이브리드=수입차를 포함, 올해 7월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총 2만대 수준이다

국산 하이브리드는 1만 6000대, 도요타와 렉서스가 주도하고 있는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은 3900대가 팔렸다 놀랍게도 수입차를 포함, 국내에서 가장 팔린 모델은 그랜저 하이브리드다 1월에서 7월까지 8000대가 팔렸다 수입 하이브리드 전체 모델을 합친 것보다 많다 하이브리드의 원조격인 도요타를 제치고 현대차와 기아차 모델들이 선전을 한 이유는 연비와 성능 종합적인 상품성에서 별로 꿀릴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타Ⅱ 24 하이브리드 전용엔진과 고출력 모터를 탑재, 최고출력 159마력에 최대토크 21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가 추가되면서 출력은 204마력으로 높아지고 연비는 1등급 기준인 160km/ℓ다 배기량이 비슷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는 최고출력 158마력(시스템 총 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1

6kgm의 엔진 파워를 갖고 있다 연비는 164km/l로 그랜저 하이브리드 보다 04km/l 높다

실제 333km의 시승에서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인증 수치와 같은 160km/l의 기록한 바 있다 이는 기아차 모닝, 쉐보레 스파크 등 국산 경차보다 앞선 연비 효율성이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는 16 4km/l의 연비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495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최대 경쟁 브랜드인 도요타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체 실적보다 많이 팔린 이유에는 대등한 성능에 앞선 가격 경쟁력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비교 모델인 렉서스 300h의 최저가격이 4950만원, 반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이보다 1300만원이나 저렴한 3603만원에 판매된다 경차급 연비, 그리고 확실한 우위에 있는 가격 경쟁력이 현대차가 하이브리드 시장의 주도권을 탈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반전을 노리는 무한도전, 그랜저 디젤

반전을 노리는 무한도전, 그랜저 디젤 수입차 공세가 거세고 디젤 세단이 강세고 하는 이야기, 이제는 지겹다 핑계보다는 대안을 찾아야 할 때가 지나도 한 참 지났다

대안을 찾는데 소홀했던 대가는 컸다 수입차 시장 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했고 올해 전망치는 14%다 상대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은 현대차와 기아차 2008년 716%였던 시장 점유율이 지난 해 68

7%, 6월에는 65%대로 추락했다 쉐보레, 르노삼성차, 쌍용차가 선전을 한 탓도 있다 다행스럽게 현대차는 호시절을 잊고 현실, 그리고 미래에 대비하기 시작했다 누가 뭐래도 제네시스와 쏘나타는 자동차가 가져야 할 감각, 감성, 그리고 한창 부르짖고 있는 본질에 충실한 역작이다 주력하고 있는 이 본질들이 다른 세그먼트로 전이되기만 해도 어떤 상대와도 경쟁력은 충분하다

남아있는 숙제는 어떤 다양성을 갖추는 가에 있다 비 가솔린, 그러니까 하이브리드 타입 또는 전기차 혹은 디젤로 라인업을 확장하는 일이 급하다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그랜저 디젤이 반가운 이유다 ▲ 사진=카리포터 임재범 기자 벌써 1800대, 성공적인 초기 반응=2일, 현대차는 인천 송도에 있는 잭 리클라우스 GC에서 그랜저 디젤 미디어 시승 행사를 가졌다

지난 달 9일 시작한 사전 예약대수가 1800대를 넘었고 덕분에 그랜저 전체 판매량이 16% 늘었다는 자랑도 했다 기아차 프라이드, 현대차 쏘나타 등 간헐적으로 선 보인 국산 디젤은 실적이 초라했다 몇 몇은 사라졌고 실적으로 내세우기 부끄러운 기록을 갖고 있다 그랜저 디젤에 대한 초기 시장 반응을 고무적으로 볼 수 있는 건 이런 과거 때문이다 저변을 늘리는데도 기여를 했다

현대차는 40대 중반 이상 선호도가 뚜렷했던 그랜저의 타깃이 30대로 내려왔다는 자체 분석을 내놨다 여기에다 그랜저 신규 계약자의 20%가 디젤을 선택했다고 한다 사진=김흥식 기자 디자인, 가벼운 변화로 차별화=기본적으로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뚜렷한 차이가 없다 외관을 세심하게 살펴보면 2015년 형이 나오면서 범퍼 디자인이 미세하게 바뀐 것 정도다

전장도 기존 모델보다10mm늘어났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가 불가능했지만 범퍼 디자인이 변경된 것에 그치지 않는다 따라서 전폭(1860mm), 전고(1470mm), 휠베이스(2845mm)에는 아무 변화가 없다 가솔린 모델과 뚜렷하게 구별할 수 있는 건 트렁크 도어에 또렷하게 자리를 잡은 ‘220 e-VGT’ 앰블럼 뿐이다 실내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빼면 다르지 않다

그랜저 2열의 무릎공간이 이렇게 넓었다는 점이다 가솔린 세단에 탑재된 고급 사양들은 대거 퇴출됐다 전자제어서스펜션(ESC),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같이 주행 안전 및 편의를 돕는 사양은 선택할 수 없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가 포함되는 AVM 패키지, 스타일링 패키지, 프리미엄 패키지도 선택품목에서 제외가 됐다 시승모델은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내비게이션 패키지, 그리고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Ⅱ가 적용된 3494만원짜리 프리미엄 트림

그래도 충분한 고급감을 맛보고 싶은 수요층이 있다고 보면 아쉬운 부분이다 사진=김흥식 기자 완벽한 정숙성, 때로는 거칠게=그랜저 디젤에 탑재된 22리터 R엔진, 싼타페와 맥스크루즈와 같은 파워트레인이다 최고출력은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m의 동력성능을 갖고 있고 가장 중요한 연비는 140km/ℓ다

세그먼트로 보면 국산 세단 가운데 그랜저 디젤의 비교 모델은 딱히 없다 184마력의 최고 출력과 388kgm의 최대 토크를 가진 BMW 520d와 비교 하면 출력과 토크는 앞서지만 연비는 169km/l에 비해 열세다

다행스러운 것은 520d가 3490만원인 그랜저 디젤 프리미엄보다 2800만원이나 비싼 6290만원이라는 점이다 엄청난 가격의 차이는 그랜저 디젤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있으나 마나, 또는 대단히 의미가 있는 가치가 될 수도 있다 독자의 몫이다 시승은 잭 니클라우스GC를 출발, 송도 스트릿 서킷을 한 바퀴 돌고 인천 문학터널과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를 타고 인천대교를 거쳐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 인근을 돌아오는 160km 남짓한 코스에서 진행됐다 사진=김흥식 기자

시원스럽게 달리다가도 정체 때문에 제대로 속력을 내지 못하는 구간도 간혹 만났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정숙성이다 믿거나 말거나 가솔린과 특별한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현대차는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이다 고급 흡차음재로 디테일한 마감을 했고 엔진의 진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마운팅, 외부소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신소재가 대거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어떤 수입 디젤 세단과 비교해도 정숙성은 압도할만한 수준을 과시했다 가솔린 대비 월등한 출력과 토크로 발휘되는 순발력도 만족스럽다 22엔진에서 기대되는 파워보다 감각적인 힘을 보여준다 컴포트, 에코모드에서의 주행감은 밋밋하다

약간은 떠 있는 듯, 지나치게 가볍고 부드럽다 박진감은 찾아보기 힘들다 코너에서는 후미의 가벼움이 차체의 쏠림과 스티어를 더욱 강하게 위협했다 그러나 스포츠 모드로 전환을 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스티어링과 가속페달에 확실한 무게감이 실리고 배기음, 서스펜션의 반응도 거칠어진다

확실하고 재미있는 운전의 묘미를 전해 준다 사진=김흥식 기자 반전의 기회를 잡기 위한 도전=하지만 연비에 대한 손실은 감수해야 한다 영종도로 가는 길, 일상적으로 차분하게 운전을 한 동승자는 170km/ℓ를 기록했지만 스포츠 모드로 냅다 달려 되돌아 왔을 때의 연비는 10km/ℓ를 간신히 넘겼기 때문이다 디젤 열풍은 수입차에 쏠려있는 기이한 현상이기도 하다

엑센트와 아반떼 디젤 같은 꽤 좋은 상품성을 가진 모델들이 앞서 있었지만 경쟁은 꿈도 꾸지 못했다 반전을 기대하며 그랜저가 국산 디젤 세단의 자존심을 살려 주기 위한 무한도전을 시작했다고 보는 이유다 그랜저 디젤이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찰진 맛을 따라잡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러나 정숙성, 승차감은 그 수준을 능가했다 이런 점이 강조되고 부각된다면 굳이 3000만원을 더 주고 수입 디젤을 살 이유는 줄어들 것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