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perativa de Servicios Multiples, Capema, Peru

조직의 이름과 이름은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César Montalván입니다 나는 Capema의 여러 서비스 조합에 속해 있습니다

그것은 페루의 산 마르틴 (San Martín) 리오하 (Rioja) 지방 누에바 카야 마르카 (Nueva Cajamarca)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조직은 Progreso와 얼마나 오래 일 해왔습니까? Progreso를 통해 우리는 2014 년부터 현재까지 작업 해 왔습니다 Progreso와 함께 일하기 전후에 상황이 어떠 했습니까? Capema는 2007 년 협회로 조직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매우 고독한 작업 과정을 가졌습니다 Progreso가 도착할 때까지, 우리는 실제로 다각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많은 생산자들의 사회적 발전과 능력을 지원 한 일 조직 내에서 개발 또는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시겠습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개발 한 사례는 San Jose라고 불리는 분야에서 개발 한 사업 단위입니다 지금까지 농민들이 계곡 전체에서 경제적 다양성과 식량 다양 화를 위해 생산해 온 Tilapias가 재배되었습니다 현재 조직이 당면한 주요 과제는 무엇입니까? Capema는 현재 커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는 품질 문제로 인해 매우 어려웠으므로, 우리는 우리가 가진 많은 것들을 팔기 위해 접근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세자르 대단히 감사합니다 곧 이야기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시승기] 잘 만든 신형 그랜저, 부디 아무 일 없기를…

[시승기] 잘 만든 신형 그랜저, 부디 아무 일 없기를… 【홍천(강원도)=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신형 그랜저를 2시간 남짓 타본 소감은 “잘 만들었다”다 “잘 만들었다”고 말 하는 게 좀 그랬지만, 잘 만든 건 어쩔 수 없다

수 천 명이 머리 싸매고, 수 십 개월 동안 만든 차다 단 2시간에 (그것도 직접 운전한 시간은 절반) 발가벗겨 뒤집을 생각을 한 것부터 무리였다 오늘 잠깐이나마 몰아본 신형 그랜저는 딱히 흠 잡을 곳 없었다 앞으로도 부디 흠 잡을 일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미국서 커넥팅 로드 부러졌다(지만 한국엔 문제 없다)는 세타2 엔진도 들어갔고, 엔진오일 불어난다(지만 별 일 없다고 하)는 R엔진도 들어갔다

부디 아무 일 없기를 바란다 아래는 오늘 시승회 중 찍은 2시간짜리 시승 영상이다 “잘 만들었다”는 얘기가 대부분이다 미안하다 이래저래 부족했서

‘부패방지법(김영란법)’이 생긴 이후 시승 풍경이 달라졌다 예전엔 개별적으로 빌려 시승한 후 갖다 줬지만, 당분간 자동차 회사의 가이드 라인에 맞춰 시승하는 방법 밖에 없다 자동차 회사들도 나라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시승차를 운영한다 모든 매체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어야 하니, 시승 시간을 대폭 줄여 ‘일괄적으로’ 운영하는 게 보통이다 그 결과 2시간 짜리 시승에 만족하며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달리고, 느끼고, 고민도 하고, 질문하고, 답도 듣는, 매우 밀도 높은 시간이 흘러간다

자동차 회사에서 정한 코스를 따라 2시간 정도 타본 후 차를 판단할 능력은 없다 그래서 “잘 만들었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다 하루-이틀 정도 시간이 주어져야 다른 차와 비교도 하고, 서킷에 가서 격하게 돌려보고, 장비를 동원해 측정할 수 있겠지만, 우리에겐 딱 두 시간이 전부였다 무리수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 거니까…

아무튼, 2시간 동안 합법적으로 몰아본 신형 그랜저는 전반적으로 잘 만들었다 이전 그랜저보다 단단하고 팽팽하며 역동적으로 바뀌면서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혹자들은 ‘그랜저다운’ 느긋한 승차감이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신형 그랜저는 예전의 그랜저가 아니다 예전엔 그랜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차였지만, 지금은 사회 초년생도 그랜저를 산다

신형 그랜저를 사전에 예약한 2만7천여 명의 고객 중 30~40대의 비중이 이전에 비해 7% 상승(이전 모델은 41%, 신형은 48%)했다고 한다 시장이 바뀌고, 고객이 바뀌고, 그래서 차의 성격이 바뀐 걸로 보는 게 옳겠다 시승 중 가장 인상적인었던 건 과속방지턱 넘어가는 실력이었다 제네시스 EQ900 때부터 과속방지턱 넘는 기술을 연구하더니, 여기서 뭔가 통달한 것 같다 신형 그랜저는 과속방지턱을 넘자 마자 (예전에는 앞이 푹 주저 앉았지만) 서스펜션이 든든하게 받쳐주면서 의연하게 통과했다

차체 강성도 좋아졌고, 차체의 진동을 바로 잡는 능력도 좋아져서 전반적으로 ‘좋은 차’로 진화했다 다만 운전대 바로 밑에 파워스티어링 모터를 넣은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은 다소 찜찜했다 핸들링에 무슨 문제가 있었던 아니지만, 이 정도 세단이면 (원가가 좀 늘어나더라도) 바퀴 쪽에 전동 모터를 달아 줬으면 했다 원가가 어느 정도 차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운전대 밑에 모터를 붙인 것보다는 바퀴 쪽에 모터를 붙이는 게 구조적으로 더 우월한 세팅이다 시승차는 신형 그랜저 중 최고급 모델인 ‘30 가솔린 익스클루시브 스페셜’에 파노라마 썬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 센스 패키지(긴급 제동 장치, 스마트크루즈콘트롤, 조향보조시스템, 진동경고 스티어링휠 등), JBL 사운드, 나파가죽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이 모두 들어간 4,505만원짜리다

이 정도면 닛산 알티마 35(3,880만원)를 사고도 남는 돈이다 물론, 신형 그랜저가 더 크고 더 넓으면서 뭔가 더 들어가긴 했지만, 국산 전륜구동 세단이 4천505만원이라는 게 사뭇 놀랍다  대부분의 시승 느낌은 시승 영상에서 대부분 얘기했으므로, 따로 글로 풀어내진 않겠다

디자인에 관한 리뷰 역시 사흘 전 신차발표회 영상에서 모두 풀어냈으므로 따로 얘기하진 않았다 당시 찍었던 디자인 리뷰 영상은 아래 있다

BMW 정조준, 현대차 ‘그랜저 디젤’은 어떤 차

BMW 정조준, 현대차 '그랜저 디젤'은 어떤 차 "수입차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독일산 디젤 모델들과 당당한 경쟁을 벌일 수 있는 차" 현대차가 29일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4 부산모터쇼’프레스데이에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 폭스바겐 등이 독점하고 있는 수입 디젤차 시장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 놨다

현대차는 이날, 국산 디젤 세단 가운데 최상 세그먼트인 그랜저 디젤을 전격공개했다 2015년형 그랜저와 함께 출시된 그랜저 디젤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m 연비 140km/ℓ를 발휘하는 R22 E-VGT를 탑재했다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 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현대차 최초의 클린 디젤 엔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 디젤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연비 효율성을 갖추고 있다"며 "모든 품질에서 대등한 상품성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A/S 네트워크 경쟁력으로 수입 디젤차의 시장 잠식을 차단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랜저 디젤은 수입 디젤 세단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BMW 520d보다 앞선 제원을 갖고 있다 최고출력은 그랜저 디젤이 202마력으로 184마력인 520d보다 높고 토크 역시 450kgm대 388kg

m으로 수치가 높다 그러나 연비면에서는 520d가 169km/l로 앞서 있어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관건으로 남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비 열세는 낮은 차량과 부품 가격으로 상쇄가 가능하다"면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까지 갖춘 만큼 그랜저 디젤이 수입 모델들을 견제하는데 충분한 자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저 디젤은 오는 6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세부 트림과 가격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5일) 저녁 서울광장 가면 ‘비와이’ 공짜 콘서트 볼 수 있다

[인사이트] 최 해리 기자 = 학업과 업무에서 지루한 청사진 5 일 서울시 '서울 광장 특설 무대에서'2018 문화가 만나다 서울 광장 '행사를 기획하다

기내 행사는 주중 52 시간의 근무 시간에 실시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 분에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비와이의 공연을 보니 행사장을 찾은 관객은 누구나 무료입니다 서울시와 중동 지역의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회사 업무를 중단하고 서울대가 주최 한 '2018 문화가 서울 광장의 본격적인 행사는 14 일간의 개막전에서 시작된다 해당 행사는 국악과 마술, 비보이, 팝페라, 코미디 퍼포먼스 등의 장르의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ENG] JUNGKOOK Was So Exhausted And Tired During CONCERT In CHILE – BTS Burn The Stage EP.2

정국이 나쁘게 보였다 누구? 정국? 그는 정말로 피곤해 보였다

그것은 전에 정국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었다 나는 결코 그것을 기대하지 않았고 갑자기 모든 것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정국도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피곤했는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결코 말할 수 없다

이봐, 괜찮 니? 정국, 진정해 진정해, 진정해 당신은 기절 할 것입니다 과부하하지 마십시오 놀람에 나를 데려 갔다

그리고 나는 너무 많이 걱정했다 하지만 동시에 발표가 걱정되었습니다 나는 매우 혼란 스러웠다 나는 무엇을해야할지 몰랐다 우리가 칠레에 간 이후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는 언제 우리가 돌아올 지 몰랐다 그리고 우리는 2 일간의 프레젠테이션을했습니다 그래서 내 몸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까지 일했다 준비가 되었다면 – 우리가 먼저 갈거야 – 그래, 먼저 가라 지민, 걷기 조금 더 지원 1 분 남음 나는 시작하기 전에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몸이 그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마음 속에 단 하나의 생각으로 노래했다 나는 오랫동안 그들을 다시 볼 수 없었다

“레드벨벳에서 워너원까지”…드림콘서트 방불케하는 ‘아육대’ 역대급 라인업

"레드벨벳에서 워너원까지"…드림콘서트 방불케하는 '아육대' 역대급 라인업 이번 설 연휴에는 설특집 2018 아육대가 기다리고 있다 지난 5일 MBC 측은 오는 15일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의 개최를 앞두고 출연자를 전격 공개했다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설특집 2018 아육대는 전현무, 이특, 에이핑크 윤보미의 진행으로 꾸며진다 이번 아육대에는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워너원 등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종목은 개인 육상, 계주, 양궁, 볼링, 리듬체조(여), 에어로빅(남) 등으로 구성됐다 부상 위험이 높아 위험성이 제기됐던 풋살과 농구 종목을 폐지하고 볼링 종목을 신설해 지난해에 이어 사고 없는 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역대 아육대와 같이 화려한 참여 명단도 주목을 끌고 있다

양궁은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인 만큼 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여자 부문에는 레드벨벳, 트와이스, 여자친구, 러블리즈, 구구단, 다이아, 오마이걸 등이 출전하고 남자 부문에는 빅스, 비투비, 세븐틴,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NCT 127, 업텐션 등 각각 7팀이 대결 금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수준급 실력을 갖춘 우주소녀 성소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듬체조 종목에는 구구단 샐리, 라붐 해인, CLC 장승연,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가 이름을 올렸다 중국에서 무용과 무술을 전공한 성소는 당시 단단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으나 실수로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 지난해 신설 종목인 에어로빅 또한 박빙 대결이 예상된다

타이틀 보유자 아스트로의 칼군무 아성에 업텐션, 더보이즈, 임팩트,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올해 신설된 볼링 종목은 팀 대표 두 명이 2인 1조로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여자팀은 마마무, 러블리즈 등이 참여하며 남자팀은 워너원,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스누퍼, 크나큰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0년부터 시작해 8년째 명절마다 찾아오는 아육대는 지난해 10월 추석 때는 MBC 총파업으로 녹화를 앞두고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 녹화 방청 신청은 iMBC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방탄소년단 윙스 피날레 공연, 무엇이 각별했나? – Hot News 24/7

방탄소년단 윙스 피날레 공연, 무엇이 각별했나? 너무나 멋진 공연이었다 관객들의 호응도는 엄청났다

방탄소년단이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2월부터 10달간 진행된 윙스 파이널 월드투어를 마감하는 공연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열 달간 북미, 남미, 아시아 19개 도시 총 40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연인원 55만 관객을 동원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공연이 끝난 후 2명의 아미에게 물었다

공연이 어땠냐고 둘은 거의 동시에 엄지척을 하며 “짱”이라고 했다 그리고 BTS가 왜 좋냐고 하자 “노래도 좋지만 메시지”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지난 2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공연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업그레이드된 무대였다 오프닝을 제외하면 조중반 솔로, 유닛 무대는 2월과 비슷했지만 중후반 들어서면서 그때와는 완전히 다른 무대들을 선보여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빌보드 차트 핫100 상위에 올라있는 ‘마이크 드롭(MIC Drop)’의 강렬한 무대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고, ‘힙합 성애자’와 각자 개성을 뽐내는 개인 무대가 관객을 몰입하게 했다 7명이 추는 춤은 칼군무가 많다 그러면서도 귀엽고 신비롭고 유혹적이다 춤과 노래 종류가 실로 다양하다

‘DNA’와 ‘고민보다 GO’는 밝고 경쾌하다 제이홉의 솔로곡 ‘마마’는 대규모합창단, 진의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면을 느끼게 해주는 솔로곡 ‘Awake‘때는 현악기들과 함께 했다 래퍼 라인(슈가, 제이홉, RM)의 ‘싸이퍼’ 시리즈와 보컬 라인(진, 지민, 뷔, 정국)의 슈가(Agust D)의 믹스테이프인 ‘So far away’와 ‘Lost’ 무대는 각각 색다른 느낌을 제공했다 히트곡 메들리(노 모어 드림, 상남자, 데인저, 불타오르네, 런)도 흥겨웠으며, 눈웃음이 매력적인 지민이 시작을 알리는 ‘피 땀 눈물’과 아미들의 노래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Best Of Me’는 관객들이 특히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중간중간 펼쳐진 5개의 환상적인 비디오 아트 동영상은 모두 이번 공연 서사로 연결돼 짜임새가 촘촘함을 알 수 있었다 ‘봄날’과 ‘윙스‘가 나오기 전 멤버들은 이미 모두 눈물이 글썽끌썽했다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돼’라는 슬로건을 든 관객을 본 RM은 “이건 반칙”이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공연을 종료하면서 이동식 차량과 열기구를 이용해 관객을 좀 더 가깝게, 2~3층 관객에게도 다가가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더 이스트라이트(TheEastLight.) – 8월 2nd 단독 콘서트 ‘설레임’ 개최 / 더이라 뉴스

준욱 : 안녕하십니까 더이라 뉴스 진행을 맡은 김준욱입니다 준욱 : 설레임 가득으로 가요계의 청량미를 담당하는 더 이스트라이트가 8월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준욱 : 오늘 자세한 소식 알려주실 정사강 기자 모시겠습니다 사강 : 안녕하세요 정사강 기자입니다 사강 : 지난 26일 더 이스트라이트의 콘서트 개최 소식이 포스터와 함께 전해져 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사강 : 여기서 중요하게 보셔야 할 것은 8월 4일과 5일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된다는 겁니다 준욱 : 오랜만의 콘서트라 썬 여러분들이 많이 기대하고 계실 텐데요

준욱 : 우선 정사강 기자 자세한 내용 좀 말씀해주시죠 사강 : 네, 우선 4일과 5일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사강 : 하나투어 브이홀의 전경은 지금 자료화면을 통해서 보이는 모습이고요~ 사강 : 외관에서 크게 공연장 이름이 쓰여있어 썬 여러분들이 찾아오시기에는 편하실 것 같습니다 사강 : 하나투어 브이홀은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홍대 방면으로 오시면 되는데, 사강 : 우리 썬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실 지하철역에서 오는 길을 살펴보겠습니다 사강 : 젊음의 거리라고도 불리며, 음악과 함께하는 홍대입구역에 도착하시면 9번 출구로 나오셔서 약 140여 미터를 직진하시면 횡단보도가 보입니다

사강 : 횡단보도를 건너 왼쪽 방향으로 60m 정도만 걸어오시면 오른쪽에 바로 하나투어 브이홀이 보입니다 사강 :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뛰면 정말 더 금방 도착하겠지만 안전을 위해 우리 썬 여러분들 꼭 걸어서 오시길 바랍니다 사강 : 4분이면 정말 가까운 거리니 꼭 차 조심! 사람 조심! 천천히 오셔야 합니다 준욱 : 네 정사강 기자의 꼼꼼한 취재와 친절한 소식 정말 감사합니다 준욱 : 혹시 콘서트를 기다리실 썬 여러분들을 위해 더 해주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사강 : 네 이번 공연은 동빛 더이라와 썬의 호흡을 위해 우리들만의 파티 같은 콘서트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강 : 따라서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고 즐기기 위해 스탠딩을 많이 준비했다고 합니다 사강 : 즉 좌석도 있지만 스탠딩은 더 가까운 곳에서 서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얘기죠 사강 : 따라서 썬 여러분들은 건강한 체력과 편안한 신발은 꼭 준비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강 : 더 이스트라이트의 콘서트 관람을 원하시는 썬 여러분들께서는 사강 : 7월 13일 팬클럽 선예매, 7월 16일 일반 예매로 티켓 오픈되니 사강 : 예매처와 함께 세부 내용 확인하신 후 티켓팅 진행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욱 : 네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 그럼 다음에도 정사강 기자의 취재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더이라 뉴스의 김준욱 정사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윤정은 두 번째 임신 중이며 콘서트에서 놀랍다.

장윤정은 두 번째 임신 중이며 콘서트에서 놀랍다 장윤정이 임신했다

장윤정의 임신 소식은 12월 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진-장윤정 콘서트'에서 공개됐다 먼저 장윤정의 임신 소식을 알고 있던 남진이 "장윤정이 곧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 현재 임신 3개월이다"며 축하인사를 건네 알려진 것 장윤정은 갑작스런 임신 공개에 당황했지만 기뻐했다 장윤정은 현재 임신 13주차로 내년 6월 출산예정이다

안정기에 들어설 때까지 조심스럽게 태교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장윤정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